여보, 나 좀 도와줘 | 여의도 부시맨

여보, 나 좀 도와줘. 노무현 여의도 부시맨 “변호사는 본래 그렇게 해서 먹고삽니까?” 잘못된 양심을 가진 사람의 지식은 어떤 도둑질이나 살인보다도 위험한 범죄다 정주영? “나는 시류에 따라 산다” 도덕불감증과 똑같은 것! 인터뷰? 불우한 사람들이 있도록 한 우리 사회의 구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그 불우함에서 탈출한 이야기만을 다룬다는 게 나로선 영 마땅치 못했다 말바꾸기 정치인들? 자식들이 대체 … 여보, 나 좀 도와줘 | 여의도 부시맨 더보기

성공과 좌절 | 영원한 나의 대통령

RT @jeoksongja: RT @handypia: 옳은 길을 간다고 비난과 비방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상처 받지 말고 가야합니다. 원망하지 말고 가야합니다. – 유시민 주권당원 축사 중 꿈이 있는 대통령 윌리엄 진서의 ‘글쓰기 생각쓰기‘에서 얘기하듯 회고록은 자서전과 달리 인생의 요약이 아니라 삶을 들여다보는 창이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못다쓴 회고록 ‘성공과 좌절‘은 인간 노무현보다는 대통령으로서의 그분의 삶과 사고를 엿볼 … 성공과 좌절 | 영원한 나의 대통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