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마을 |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그들이 사는 마을. 스콧 새비지 엮음. 318쪽 The Plain Reader 좋은 삶을 살아가는 아미쉬 공동체의 기록 전복적이며 이 시대에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불온한 삶의 기록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즐거운 불편! 고된 삶의 불편이 아니라 즐거움.  지속가능한 그들의 삶의 원동력? 즐거움이다  오래된 친구_박노해 하나의 꿈을 갖고 희망을 키워오면서 서로 돕고 나누고 서로를 필요로 하면서 기쁨과 슬픔, … 그들이 사는 마을 |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더보기

3평 집도 괜찮아 | 새로운 삶을 실험하다

3평 집도 괜찮아. 야도카리. p 새로운 주거방식, 자급자족의 삶은 새로운 미래다! 한 번 내 것이 된 것은 손에서 놓기가 어렵다. ‘무엇을 하고 싶다’는 욕구 이상으로 ‘무엇을 하고 싶지 않다’는 욕구 또한 강한 법이어서, 무언가를 지키려면 그만큼 짊어져야 할 것도 늘어간다. 내가 원하던 것은 단순한 것이었는데 어느새 그것을 지키기 위해 ‘저것을 하면 이익이다, 이것을 하면 손해대’라는 … 3평 집도 괜찮아 | 새로운 삶을 실험하다 더보기

단순함의 지혜 | 탈곡 송풍기

아침마다 쌀쌀해진 날씨 덕분에 언니의 중학교 등교 배웅길이 해의 바로 옆  발길 대신 찻길 등교로 이어진다. 덩달아 아침단풍 구경도 연일 계속된다. 은행나무 단풍으로, 노랑 황금 꽃비가 내리는 초등학교 입구! 발길이나 찻길이나 모두 다 짧은 길이지만,  찻길로 가는 교문은 ‘확실한’ 가을로 안내해준다. 못 보던 해의 ‘플랭카드’까지 구경하고, “해 아빠! 시간 좀 있어요?” ‘송이 박사님’의 이른 아침 … 단순함의 지혜 | 탈곡 송풍기 더보기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 UX는 ‘What’이 아닌 ‘Why’에서 나온다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박윤종. p211 UX.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다른 것은 창업자 본인부터 팀멤버에 이르기까지 그들 스스로 고객으로 치환되어 ‘What’이 아닌 ‘Why’ 어프로치에서 제품을 기획한다는 점이다? 경쟁사보다 기능 하다 더 추가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 않으세요? 채우기보다 비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성숙되지 못한 족흔은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인식하는 철학적 …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 UX는 ‘What’이 아닌 ‘Why’에서 나온다 더보기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p165 물건을 버리고 삶을 선택한 10인의 미니멀 라이프 도전기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아무것도 없는 방’은 쓸데없는 물건이 전혀 없는 방,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채워진 방을 뜻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란 이렇게 좋아하는 물건만 남기고 생활을 단순하게 바꿈으로써 마음과 사고까지 정리하는 일입니다. #물건이 적은 집이야말로 살기 편한 집_유루리 마이, 만화가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더보기

No UI is the New UI

단순함은 생략이 아닌 깊은 이해의 결과이듯. 탐욕의 반대말은 무욕이 아니라 만족이듯이 ‘무욕’의 참다운 의미는 ‘욕심없음’이 아니라 만족이다. ‘무소유’란 가진 게 없는 빈털터리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다. No UI is the New UI 더보기

심플은 정답이 아니다 | Living with complexity

심플은 정답은 아니다. 도널드 노먼. p283 “한국 사람들은 복잡해 보이는 걸 좋아해요” 구매를 결정하는 순간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기능’임을 뜻한다. 그런데도 소비자가 단순한 제품을 원한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이 책에서 나는 복잡함에 대한 기존의 시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할 것이다. 삶은 복잡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들어맞아야 한다. ##단순함의 덫: 무엇이 창조적 혁신을 막는가? #사실 … 심플은 정답이 아니다 | Living with complexity 더보기

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오래가는 UX 디자인. 반준철. 변하지 않는 디자인 원칙을 찾아서 스티브 잡스, 기술과 인문학의 만남 기계에 맞춰서 사람이 행동하게 제품을 만들지 않고, 기계가 사람에 맞춰서 동작하도록 하려면 지금까지 우리가 집중한 기술에 관한 관심을 사람으로 돌려서 사람의 만족을 위해서 기술을 사용하게 해야 한다.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한 제품의 요소? 사용자 만족, 단순함, 우아함 단순함은 제품의 사용성과 … 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더보기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이케아, 불편을 팔다. 뤼디거 융블루트. p334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공습 “당신의 지나친 친절이 오히려 고객을 불편하게 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이 함께 일하게’ ‘스웨덴식 디즈니랜드’ 이케아 매장 불편마저 매혹적인 판매의 기술로 만들어 버리는 마술사(즐거운 불편을 파는 이케아, 거꾸로 비즈니스?!) SUV판매량 증가, “이케아 사람들이 좋아하겠어!” flat pack furniture, 완성되지 않은 채 납작한 상자 안에 군더더기 없는 …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더보기

자발적 가난 | Less is More

자발적 가난. 골디언 밴던브뤼크.p237 Less is More 덜 풍요로운 삶이 주는 더 큰 행복 #서문_E.F 슈마허 적은 것이 오히려 많다? 직선 논리 또는 수학의 눈으로 보면, 이 말은 단지 헛소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다행히도 ‘삶’은 이러한 직선 논리보다 훨씬 더 큰 것을 품고 있다. 삶에서는 일종의 ‘곡선’ 논리가 작용하여 사물을 뒤집어 버리거나 종종 당신이 알아채기도 전에 … 자발적 가난 | Less is Mor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