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12권의 책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세상을 바꾼 12권의 책. 맬빈 브래그. p413 내가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것은 머릿속에 떠오른 단 하나의 영상 때문이었다. 9년 전쯤 아이작 뉴턴에 관한 글을 읽던 나는, 이 괴상하고 울적하고 열정적인 젊은이가 자신의 농가에 말없이 홀로 앉아 훗날 온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킨 이론들을 세워나가며 사색에 잠긴 모습을 상상했다. 위대한 발견의 장소로는 어울리지 않을 듯한 … 세상을 바꾼 12권의 책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더보기

아인슈타인의 우주 | 아인슈타인의 유산

아인슈타인의 우주. 미치오 카쿠. p251 #아인슈타인의 유산에 대한 새 시각 나아가 아인슈타인의 ‘실수’까지도 우주에 대한 우리의 지식에 대한 심오한 기여을 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2001년에 천문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의 최대 실수로 여겨졌던 ‘우주상수’가 실제로는 우주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품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우주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이라는 데 대한 믿을 만한 증거를 찾아냈다. 따라서 실험적 측면에서 보자면 아인슈타인의 … 아인슈타인의 우주 | 아인슈타인의 유산 더보기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고중숙. p267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오히려 단순하다.” 쉽게 쓰기가 어렵다? “쉽게 쓰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어려운 일” 아인슈타인과 채플린 “당신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누구나 당신의 예술을 이해하고 열광하니까요.” “아닙니다. 당신이야말로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아무도 당신의 이론을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열광하니까요.” #빛의 이야기 빛의 본질? 빛(light)은 전자기파(electromagnetic wave)? …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 누가 상대성이론을 어렵다고 하는가 더보기

쉽게 읽는 엔트로피 | 지구를 구하기 위한 21세기의 새 세계관

쉽게 읽는 엔트로피.엔트로피를 생각하는 사람들.p161 지구를 구하기 위한 21세기의 새 세계관 젊은 시절에는 과학이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를 올바로 이끄는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학의 진보로 얻은 결과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는 피폐하여 근대과학으로 대치되었지만, 과학은 차가운 암흑이 되었다” 과학과 기술의 승리, 승자가 있으면 패배자가 있다. 패배자는? 농민! … 쉽게 읽는 엔트로피 | 지구를 구하기 위한 21세기의 새 세계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