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이양일,강수산나.p304 도시와 전원을 오가며 사는 더블라이프 꼭 전원에 완전 정착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긴 세월 체험으로 알게 한 더블라이프 이야기 #1 지금의 우리는? “안 가본 길을 가는데는 그 길을 다녀 온 사람의 경험담과 충고를 듣는 것이 최선이다.” 시골집에 있는 동안 정신은 맑게 쉬었지만 역시 끊임없이 해내야 하는 …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더보기

빈집에 깃들다 | 수채화 같은 귀촌일기

빈집에 깃들다. 박계해.p220 귀촌의 고단함과 즐거움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가 되었다 남자의 귀농이 아닌 여자의 귀촌 이야기 문경 산골마을 모래실의 빈집 나는 길가의 낮은 언덕 풀섶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오줌을 누었다. 그 별들의 총총함이 어제 일인듯 기억나는 까닭은, 별을 바라보던 그 순간의 내 마음 상태를 잊을 수가 없어서일 것이다. 기름이 떨어진 순간 이렇게 차가 서버리는 것처럼 … 빈집에 깃들다 | 수채화 같은 귀촌일기 더보기

즐거운 불편 | 소비와 행복

즐거운 불편. 후쿠오카 켄세이. p367 소비사회를 넘어서기 위한 한 인간의 자발적 실천기록 *자동차타기 그만두기? 이제껏 그런 방법은 선택된 적이 없다!!! 차라는 교통수단으로 우리의 생활은 날로 편해지고, 산업은 발전한다. 하지만 그 덕분에 반드시 희생자가 발생한다. 세상에는 당신의 능력(용모,학력)을 높이 사줄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일 관계로 연관된 사람들이 대부분 그렇다. 하지만 당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해주는 사람은 소수에 … 즐거운 불편 | 소비와 행복 더보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윤구병 p314 자연과 공동체 삶을 실천한 윤구병의 소박하지만 빛나는 지혜 술 취한 글씨 속에서 여든 넘은 아기가 그늘 없이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 “눈 올 때 눈이 오니 이것이 천국.”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 “나는 내일 벼락 맞거나 염병에 걸려 죽어도 자연사로 치부될 나이인지라 욕심이 없소.”, “어쨌거나 내일 죽어도 나는 열반이고, 극락행이야.” 하고 웃었더니, 글 …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더보기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살아 있는 교육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윤구병, 김미선 p276 변산공동체 정식 이름이 변산공동체학교! 마을 어르신과 자연의 가르침 배움터와 삶터, 일터가 하나! ***왜 교육을 받는가? 살아남을 수 없다! 유전정보(몸)만으로 물려받는 생물체들 교육이 없으면 인간도 없다! ‘제힘으로 살 수 있는 힘’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궁극 목적이라는 저희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따로 또 …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살아 있는 교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