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농은 혁명이다 | 오래된 미래

소농은 혁명이다. 전희식. p294 농사 없는 환경운동은 말짱 도루묵이다? 농사의 공익적 가치, 환경보전적 기능. 농기계와 대규모 화학농업은 이웃을 다 빼앗아 가 버렸다. 농촌의 농촌다움은 인간의 노동과 자연이 직접 대면하는 데 있다. 환경보전적 기능? 농업의 ‘타락’으로부터 생겨난 개념. 농업이 공익성을 많이 잃었다는 것. 이 지점에서 ‘소농’이 등장하게 된다. 농사의 본래 행위와 뜻을 되새기면서 농업이 가진 공익성과 … 소농은 혁명이다 | 오래된 미래 더보기

절임배추 사세요! | 농사꾼보다 먼저 장사꾼이 되라

산성 고랭지 절임 배추 20kg / 35,000원(배송비 포함) / 김광희(010-2997-8779) 요즘 시골에선 농사일보다 장사일이 더 중한 일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동네 배추밭은 속이 꽉찬 배추들로 알찬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지만, 수확보다 중요한 어려운 판매작업을 위해 농부님들의 마음도 더욱 분주하기만 하다 . 한해 동안 아무리 열심히 잘 지은 농사도 제값 받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니, 요즘 농부님들은 농사꾼보다 먼저 장사꾼이 … 절임배추 사세요! | 농사꾼보다 먼저 장사꾼이 되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