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가 개벽을 해야 된다! | 국민총행복과 농산어촌개벽대행진

이게 다 좋은 일인데, 실현되기 너무 어려워요. 생각해보세요.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뭐예요.우리가 개벽을 해야 된다! 학교가 없어진다는 것은 사실 마을이 없어지는 것이다.학교가 아이들만 학습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그 지역의 마을공동체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학교가 해야 한다. 학생수는 줄더라도 그 지역주민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역공동체와 학교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가 개벽을 해야 된다! | 국민총행복과 농산어촌개벽대행진 더보기

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참새방앗간에서

보건소 볼 일, 병원 볼 일에 잠시 나온 상주시내, 참새방앗간에도 잠시 들려본다. ‘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그냥 지나칠 말이 아님은 분명한데… 현실은 참으로 어렵기도 하다. 그래도 희망은 희망을 이야기할 때 있음을 일깨워주는 글귀에 잠시 생각도 함께 머물러 본다. 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참새방앗간에서 더보기

녹색평론 | 강은 흘러야 한다

녹색평론 151. 2016년 11-12월 #강은 흘러야 한다_최병성 4급수의 늪으로 전락한 4대강. ‘보’라 부르는 16개의 거대한 댐을 세우고 물을 가득 채워 강의 흐름을 차단. 흐름을 잃어버리니 강바닥엔 펄이 쌓이고 강이 죽어가기 시작한 것. 4대강 건설 5년. 강의 수심이 깊어지고 체류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수질이 악화. 심층수에는 용존산소가 고갈. ‘지하수 유입량 감소가 진행 중’? 강에서 퍼 올린 … 녹색평론 | 강은 흘러야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