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 지역 탐사대 | 등잔 밑이 어두웠다!

상주자전거 박물관에서 출발. 가파른 오르막길로 시작된 두바퀴 지역 탐사길 안개가 잔뜩 낀 날씨 탓에 탁트인 전망은 가렸지만 교장선생님의 재미있는 현장 역사교실 덕분에 낙동강 유래에 대해 새로운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잠시 가져본다. 오르막길이 내리막길로 뒤바뀐 길을 따라 경천섬으로. 지나가는 길에 요트장까지! 등잔 밑이 어둡다고? 우리 고장에 이렇게 멋진 곳이 바로 곁에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 두바퀴 지역 탐사대 | 등잔 밑이 어두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