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한 공감의 이야기 | 껍데기는 가라

밤새 오락가락하던 비가 굵은 빗줄기로 이어지는 아침. 삼밭에 우비 가지고 일가신다는 동네 아주머니 할머니들, 어머니도 동네할머니와 저온창고에서 양배추 고르는 일 하러가신다고 비오는 이른 아침 집을 나서고.. 어제 저녁시간 잠시 모인 친구들과 나누던 격한(!) 공감의 이야기들…농사 짓고 먹고 살기 힘들다. 농사만 짓기도 힘든데 아이쿱 같은 생협에 납품을 해도, 물건 포장하고 택배 보내고 반품 처리하고 실제로 하는 … 격한 공감의 이야기 | 껍데기는 가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