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집 | 문화는 ‘No.1’이 아니라 ‘Only 1’이 가치를 지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집. 구본준. p278 다른 문화 장르에는 없고 건축에만 있는 것. 바로 ‘공공건축’. ‘우리 집’ 말도도 ‘우리 모두의 집’이 있습니다. 건축은 태생적으로 ‘공공적’인 분야입니다. 공공을 위한 건축만이 아니라 개인을 위한 건물들도 땅에 뿌리박아 풍경이 된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공공성을 지닙니다. 모든 건축은 소유자나 이용자만이 아니라 그 건물을 보게 되는 사람들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큰 집 | 문화는 ‘No.1’이 아니라 ‘Only 1’이 가치를 지닙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