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영어캠프 출발 | 금란정 단상

둘째 영어캠프 떠나는 날, 아침 일찍 상주교육지원청에서 배웅해주고 돌아오는 길… 갈령터널 나오자마자 마주하는 청화산, 승무산! 이보다 멋진 천하명당 우복동의 ‘환영인사’가 없을 듯 합니다. 아침 산책길 대신 잠시 들른 장각폭포의 겨울 풍경… ‘두 사람이 마음을 같이하면 단단한 쇠붙이도 끊을 수 있고, 그 향기로움이 난과 같다’는 금란(金蘭)의 뜻으로 오롯이 세워진 금란정에 잠시 들러 겨울 풍경을 음미해봅니다. 살아가면서 … 해 영어캠프 출발 | 금란정 단상 더보기

아름다운 저녁 시간 | 장각폭포 금란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매일 저녁 만나는 풍경? 문장대 속리산과 견훤산성이 만들어내는 황금빛 실루엣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저녁 풍경입니다. 갑작스런 저녁 초대에 만나는 또다른 아름다운 저녁 풍경 하나! 평소 환한 대낮의 모습보다 저녁무렵의 조용한 풍경이 더욱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이름에 담긴 유래를 알고 난 뒤, 늘 새롭게 다가오는 금란정! 단단한 쇠붙이도 녹여 끊을수 있는 … 아름다운 저녁 시간 | 장각폭포 금란정 더보기

향기 중의 최고는 사람 향기 | 비 갠 후 산책길

비 갠 후, 잠시 콧바람을 쐬러 나간 산책길에서 만난 향기로운 글향기. …두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면 그 이로움은 쇠붙이도 끊을 수 있다…마음을 같이 하는 말은 그 냄새가 난처럼 향기롭다… …아름다운 산과 고흔 물은 하늘도 아끼고 땅도 숨겨두었다가 훌륭한 사람을 만날 때까지 기다려서 이름을 붙이는 것이다… 역시 꽃 향기보단 책 향기가, 책 향기보단 사람 향기가 더 … 향기 중의 최고는 사람 향기 | 비 갠 후 산책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