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책을 읽다 | 에바 알머슨 전시회

내아이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활동모임으로 다녀온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책을 읽다!’ 어제 다녀온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전시회 관람후기를 한문장으로 표현으로 가능한 것 같습니다. ‘큰’ 기대 없이 들어간 전시회장 입구. 사진촬영불가! 폰카는 일찌감치 주머니 속으로. 찬찬히 눈으로만 시작한 그림 구경이 그림 옆의 작은 ‘작품해설’로 눈과 마음이 온전히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당신의 내면에 꽃이 있고, …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책을 읽다 | 에바 알머슨 전시회 더보기

세계를 뒤흔든 368일, 대장정 | 사회주의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지름길

대장정. 원작 웨이웨이,그림이야기 글쓴이 왕쑤, 그린이 선야오이 . p926 #사회주의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지름길, 대장정_김희교(광운대 중국학과 교수) 역사의 흐름을 바꾼 걸음 한국사회, 대장정을 어떻게 볼 것인가? 서방세계가 대장정에 보인 관심과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의미에 견주자면, 우리 사회는 이 엄청난 사건을 수식하는 위대한 헌사들이 무색할 만큼 예나 지금이나 변변한 관심이 없다. 대장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중국과 … 세계를 뒤흔든 368일, 대장정 | 사회주의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지름길 더보기

생쥐와 산 | 우유는 곧바로 얻을 수 없다!

해의 주말 독후감 숙제를 위해 찾은 파주중앙도서관. 해가 서둘러 숙제를 위해 「생쥐와 산」 을 찾아서 읽어보고, 후딱 독후감 숙제를 하고 있는 사이, 책 뒷장을 더 펼치고 그림책 속 짧은 글보다 더 많은 글밥을 찬찬히 읽어본다. 생쥐가 우유를 얻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그려간 이야기의 결론은 ‘우유는 곧바로 얻을 수 없다!’ 이탈리아 혁명가였던 그람시의 깊은 통찰과 깨달음이 … 생쥐와 산 | 우유는 곧바로 얻을 수 없다! 더보기

이영경 작가와 나누는 그림책 이야기 | 사람이 책이다!

동아리밴드에 올라온 ‘깜짝뉴스’에 토요방과후 마친 아이들과 함께 찾은 하늘지기꿈터. 카페 아낙에 들러 차 한잔의 여유로 아이들은 그림그리기로 그림책 이야기 만남의 시간을 기다려본다. 기다리는 틈새에 챙겨보는 『살림이야기』글밥들. 「어린 동무들에게」 「어른들에게」 1923년 5월1일 어린이날을 선포하며 발표한 「어린이날 선언문」의 오래된 글들이 여전히 생생히 살아있는 글로 다가온다. 잠시 작가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시작된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 이영경 작가와 나누는 그림책 이야기 | 사람이 책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