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시골 살래요! | 새길을 찾는다는 것은 결국 새로이 나와 마주하는 일이었다

엄마, 나 시골 살래요! ana. p326 농촌에서 새로운 삶을 찾는 딸의 편지 brunch.co.kr/@analee 나는 시골로 떠난다 전국귀농운동본부와 순창군 주관, 농촌생활학교 10기 6주간 합숙 교육 “농촌에 살면서, 각자 농촌으로 올 때 초심이 뭐였는지 알아야 해요. 아주 구체적으로 농촌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지 적어 보세요. 농사를 짓는다면 농기계를 얼마나 쓸지, 농약은 얼마나 쓸지 같은 것까지 구체적으로요. 초심을 유지해야만 … 엄마, 나 시골 살래요! | 새길을 찾는다는 것은 결국 새로이 나와 마주하는 일이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