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농사 이야기 | 어쩌면 앞으로 필요한 ‘오래된 미래’ 이야기

어쩌면 지금 필요한 옛 농사 이야기. 전희식. 223쪽 사람 땅 작물 모두 돌보는 전통 농사살림 옛 농사에서 말하는 종자 소독은 요즘과는 차원이 전혀 다르다. 종자가 외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에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소독이 아니었다. 천지 만물의 기운이 씨앗에 스미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지구 온난화. 사람의 체온이 2~3도 높아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빨리 조처를 취하지 않으면 죽는다. 지구온난화를 … 옛 농사 이야기 | 어쩌면 앞으로 필요한 ‘오래된 미래’ 이야기 더보기

옛농사이야기 | 어쩌면 지금 필요한 것들!

옛농사이야기. 전희식. p221 사람 땅 작물 모두 돌보는 전통 농사살림 자연을 소진하는 탓에 내일이 불안한 시대 우리에겐 옛 농부들의 ‘슬기’가 필요하다! 수확은 늘었는데 왜 농부는 여전히 가난할까? 농약을 뿌리는데 왜 해충 피해는 더 심해지는 걸까. 과학과 기술이 발달할수록 왜 사람은 약해지는 걸까. 지금의 농사는 계절과 무관하게 365일 24시간 돌아가는 ‘고도화된 공정’에 가깝다. 소출이 늘어 풍요로워 … 옛농사이야기 | 어쩌면 지금 필요한 것들! 더보기

직파 벼 자연재배 | 농사는 사랑이다

씨를 훌훌 뿌리는 직파 벼 자연재배. 김광화·장영란. p320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51 #생명, 그 근본에 대한 관심과 사랑 사실 한 사람이 한 해 동안 먹는 쌀이라고 해봐야 얼마나 되겠나. 그나마 돈 주고 사 먹으면 간단한 일을. 하지만 돈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 한다. 더 많이 벌어야 하고, 더 많이 쓰려고 한다. … 직파 벼 자연재배 | 농사는 사랑이다 더보기

농, 살림을 디자인하다 | 사회적 농업

농,살림을 디자인하다. 임경수. p307 퍼머컬처로 이루는 농업살림·농장살림·농촌살림 2000년 1월1일 새천년을 위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불쑥 호주로 떠났다. 그 나라의 한 마을에서 만난 퍼머컬처는 그전까지 환경, 생태, 농업, 마을, 공동체, 민주화 등 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었던 다양한 생각들을 하나의 줄로 이어주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사람살림, 이웃살림, 지구살림이라는 가치관을 가진 퍼머컬처는 나로 하여금 내가 사는 방식이 마을을 살려야 … 농, 살림을 디자인하다 | 사회적 농업 더보기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 Why, What, How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정대이 편저. p354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38 #Why 왜 해야하는가? 세계2차대전 독일의 소련 봉쇄.레닌그라드 바빌로프 연구소 31명 연구원들의 아사. 이런 희생을 딛고 바빌로프 연구소는 현재 단일기관으로는 세계 최대의 식물자원 연구소가 되었다. 25만 점의 식물체 표본과 34만 종의 식물 씨앗 보안. 육종 연구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성지에 가깝다. 바빌로프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 Why, What, How 더보기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강대인. p164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무릇 농사란 하늘과 땅이 지어주는 것이라 했다. 사람이란 단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는 자연의 심부름꾼과 같은 존재일 뿐이다. 하늘은 꼭 태양이 떠 있는 밝은 대낮만 있는 게 아니다. 오히려 무수한 별들이 빛나고 있는 밤하늘이 본래 모습일 것이다. 낮 하늘은 태양이 지배하지만 밤 하늘은 달과 별들이 …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더보기

씨앗 받는 농사 매뉴얼 |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씨앗 받는 농사 매뉴얼. 오도. p215 꼬투리(씨앗주머니), 풀무학교, 창업생(졸업생)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수확하고, 다시 씨앗을 받는다. 오랫동안 자연스럽게 여겨졌던 농사일의 고리가 어느 순간부터 끊어졌다. 사람들은 더 이상 씨앗을 받지 않는다. 씨앗은 종묘상에서 돈을 주고 사는 물건이 되었으며 누가 심든, 어디에 심든 모두 똑같은 작물들만 자라난다. #씨앗을 지키는 일, 우리를 지키는 일 2003년 풀무학교 전공부에서 농사를 … 씨앗 받는 농사 매뉴얼 |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더보기

자급자족 農농 길라잡이 | 가난한 평화

자급자족 農농 길라잡이. 나카시마 다다시. p183 내 손으로 길러 먹는 자연란·벼·보리·채소·과수·농가공품 #농사짓는 모두를 위한 길잡이_안철환 무슨 일을 하든 돈을 목적으로 하면 일이 힘들어진다. 물론 돈도 무시할 수 없지만, 돈보다 그 일이 갖고 있는 가치와 자기의 적성을 함께 고려하여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보람도 있고 힘들 때 버틸 수 있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법이다. 농사는 … 자급자족 農농 길라잡이 | 가난한 평화 더보기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 |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만남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 전국귀농운동본부. p374 #생태 위기의 대안으로서 농(農)_이병철 이 같은 위기의 원인은 반자연적인 산업문명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임이 자명해졌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느 생태 학자는 산업사회를 제초제에 비유한 바 있다. 제초제가 풀을 죽이는 원리는 식물의 정상적인 속도보다 더 빠르게 성장시키는 호르몬을 주입함으로써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산업사회가 이뤄낸 눈부신 인류 문명의 급성장이라는 것도 제초제처럼 …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 |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만남 더보기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아미쉬 공동체. 브래드 이고우(생태마을 연구회). p485 The Amish in their own words그들 자신이 말하는 아미쉬 아미쉬의 목소리로 듣는 그 치열한 삶의 기록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 #살아 있는 생태공동체, 아미쉬 “미국이라는 산업사회의 한복판에서 지배적인 산업문화와는 정반대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 사회에서는 개인주의보자 공동체 정신이, 경쟁보다 협동이, 물질적 소유보다 영성이, 능률적인 노동보다도 …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