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위대한 소리들 | 땅의 소리를 들어라

작고 위대한 소리들 Listening to the land. 데릭 젠슨. p293 미국 사회의 주류 밖에서 대안적인 삶을 모색해온 여러 선배들을 찾아다니며 지혜를 구하는 ‘듣기’에 관한 책. 그는 여기에 소개된 현인들의 ‘이야기’를 다름 아닌 ‘땅’, 즉 ‘만물’의 소리이자 이야기로 들으려 한다. “그게 바로 미국 기업들이 녹색에 대해 기본적으로 갖는 사고방식이죠. 환경문제에 관한 이미지를 다른 속셈으로 이용하여 우리를 … 작고 위대한 소리들 | 땅의 소리를 들어라 더보기

나무로 만든 그릇 | 편하게 쓰기 좋은 것

나무로 만든 그릇. 나시카와 타카아키. p256 편리한 쓰임새와 아름다운 형태의 그릇 300점 그리고 31명의 목공예가 이야기 #프롤로그 모두 나무로 만든 것으로, 대량으로 찍어낸 브랜드 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만든 이의 손길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출처가 확실한 것들. 만든 이의 생각을 알 수 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 누구라도 만들 수 있다 #접시# 카레를 좋아하는 사람이 손수 만든, 밥을 … 나무로 만든 그릇 | 편하게 쓰기 좋은 것 더보기

나무를 닮아가다 | 나무와 함께 사는 삶

나무를 닮아가다. 린다이링, 진야란. p251 나무를 품을 목공 장인 16인의 풍경 #나무 장난감# #모든 나무는 좋은 나무_무명수無名樹 작업실 잡목, 그 무명의 아름다움 “땅을 대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그 땅을 사용하면서, 혹은 사용한 뒤 자연의 요소를 그대로 땅에 남겨두는 것입니다.” 장부. “과거에는 다들 나무로 집을 지었어요. 당시에는 못을 쓰지 않고 반드시 장부를 이용했는데, 접합 부위마다 장부의 … 나무를 닮아가다 | 나무와 함께 사는 삶 더보기

나무 숟가락 깍기 | ‘세상의 나무’와 함께

아름다움에 대한 지금의 개념은 시장에서 퍼져나왔다. 시장에서의 아름다움이란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하여 계속해서 조작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장치를 뛰어넘을 줄 아는 사람은 자유로울 수 있다. – 윌리엄 코퍼스웨이트, 『핸드메이드 라이프』 반가운 빗줄기와 함께 출판단지 돌베개 출판사 ‘행간과 여백‘에서 시작한 숟가락 조리도구 깎기 워크샵. 미리 가져온 이전 워크샵의 견본 작품들을 보며 ‘나도 저런 걸 … 나무 숟가락 깍기 | ‘세상의 나무’와 함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