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edia Art Education Submit 2018 | 학교는 삶을 준비하는 곳이 아니라 그 자체가 삶이다!

우연히 마주친 풍경이 너무도 인상적인 아침풍경과 함께 시작된 하루. 오랜만에 대학로까지 나들이 아닌 나들이를 나와봅니다. New Media Art Education Submit 2018. ‘익숙한 단어들의 낯선 조합’이 궁금해서 먼걸음을 해봅니다. ‘꿈이룸학교’와 ‘샌즈스쿨’의 공동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만들어진 배움에 관한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시간들…뜨거운 교육열기가 느껴집니다. 고등학자? 청소년이 청소년의 눈으로, 청소년의 입장에서, 청소년의 마음을 가지고 청소년을 연구한다! 교육에 필요한 것? … New Media Art Education Submit 2018 | 학교는 삶을 준비하는 곳이 아니라 그 자체가 삶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