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자, 반 고흐가 사랑한 책 | 책은 반 고흐에게 학교이고 선생이었다!

독학자, 반 고흐가 사랑한 책. 박홍규. 나는 책에 억누를 수 없는 정열을 지니고 있고, 나의 마음을 개선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필요가 있다. 말하자면 빵을 먹고 싶은 것과 같이 공부를 하고 싶다. 너라면 이해할 것이다. 어떤 이득과는 상관없이 그저 책이 좋아 평생 책을 읽은 사람이 여기서 말하는 빈센트 반 고흐다. 정규 교육을 다 마친 것도 아니고 유능한 … 독학자, 반 고흐가 사랑한 책 | 책은 반 고흐에게 학교이고 선생이었다! 더보기

폴 고갱, 슬픈 열대 | 문명의 족쇄를 싫어하는 야만인

폴 고갱, 슬픈 열대. 폴 고갱.  예술작품은 비물질적인 것이고 초월적인 것이기에 표현되지 않는 것, 즉 물질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에 그 본질이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네. 고갱은 목줄 없는 굶주린 늑대라네.” 그는 비평가들을 남의 일에 끼어들어 미주알고주알 간섭하는 자들이라고 했지요. “다들 나름대로 훌륭한 작품이오.” 당신이 남에게 인정받고 존경받아 추종자를 거느리는 순간부터 당신은 분류되고 서열이 매겨지게 … 폴 고갱, 슬픈 열대 | 문명의 족쇄를 싫어하는 야만인 더보기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는 사람

반 고흐, 영혼의 편지. 빈센트 반 고흐. p307 결론을 내렸다. 수도사나 은둔자처럼 편안한 생활을 포기하고 나를 지배하는 열정에 따라 살아가기로.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은, 감상적이고 우울한 것이 아니라 뿌리 깊은 고뇌다. 내 그림을 본 사람들이, 이 화가는 정말 격렬하고 고뇌하고 있다고 말할 정도의 경지에 이르고 싶다. #많이 감탄해라 될 수 있으면 많이 감탄해라! 많은 사람들이 …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는 사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