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는 힘 | 질문이 답이다

고민하는 힘. 강상중.p177 감정 기복이 심했던 내 청춘을 수놓은 위대한 존재? 나쓰메 소세키와 막스 베버 나는 이 두 사람에게서 ‘고민하는’ 것이 ‘사는’ 것이며, ‘고민하는 힘’은 ‘살아가는 힘’임을 배웠습니다 그들이 문학과 학문을 통해 계속해서 던지고 온몸으로 받아들이려고 했던 물음. 그것은 ‘근대’라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간적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였습니다 #지금을 살아간다는 고민 “호모 페이션스(고민하는 … 고민하는 힘 | 질문이 답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