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컴퓨터 교실 | 나의 언어의 한계가 나의 세계의 한계다

늦은 방학 시작과 함께 문을 여는 방과후 컴퓨터 교실. 나의 언어의 한계가 나의 세계의 한계다. 끝없는 기술혁신으로 끝없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 인터넷 언어, HTML 수업을 시작한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 그는 나에게로 와서 / 꽃이 되었다.   시낭송과 함께 HTML로 만들어질 멋진  ‘꽃 페이지’들을 기대해본다.   방과후 컴퓨터 교실 | 나의 언어의 한계가 나의 세계의 한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