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집을 권하다 | 스몰하우스

작은 집을 권하다. 다카무라 토모야. p177 단순하지 않은 것은 피곤하다 10만 엔도 채 되지 않는 돈으로 세 평 정도의 오두막을 직접 짓고서 거리낌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하지만 이토록 작고 소박한 라이프스타일일지라도 주체적으로 잘만 꾸려나간다면, 안정된 수입이 보장된 길을 억지로 기어가지 않고도 좀 더 여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남들처럼 … 작은 집을 권하다 | 스몰하우스 더보기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 자연이 담긴 공간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에스더 M. 스턴버그. p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연과 함께할 때 행복감을 느낀다. 신경건축학? 공간과 건축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건축을 탐색하는 학문 건축이란 ‘마음의 소리를 담은 그릇’이라 했던가? (EBS 지식채널 ‘집을 짓다 – 사람을 위한 건축, 말하는 건축가 정기용의 공공건축 프로젝트’) #삶의 안식처를 찾아서 “잘 …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 | 자연이 담긴 공간 더보기

공간이 아이를 바꾼다 | 공간은 교육을 바꿀 수 있다!

공간이 아이를 바꾼다. 김경인. p261 #네모난 학교, 모난 아이들 어른들에게 중요한 삶의 공간이 중요하듯, 학생들에게는 학교라는 공간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칠만큼 중요하다 내 오감 중 어느 것 하나 감동시키지 못하는 학교는 삭막함, 단조로움, 차가움, 딱딱함 그 자체였다! 이 시기에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경험하는가’이다 ‘왜 대한민국의 교육 공간은 천편일률적으로 똑같고, 하나같이 멋없게 지어졌을까?’ … 공간이 아이를 바꾼다 | 공간은 교육을 바꿀 수 있다! 더보기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알맹이보다 좋은 껍데기?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 포르투갈의 알바루 시자가 설계한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Mimesis Art Museum)의 <불안: 포르투갈적 표현 양식들 展>. 해가 아빠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그림(?)이 있다며 지난 주부터 가보자고 보채왔던 전시회를 보러 간다. 늘 가는 출판단지의 보리출판사 바로 옆이지만 항상 지나쳐 가기만 한 탓에 귀로만 보고 제대로 본 적이 없던 멋진 건물이 입구부터 순식간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빠도 …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알맹이보다 좋은 껍데기? 더보기

목천에게 배우는 흙집 짓는 법 | 누구나 쉽게 지을 수 있는 흙집

목천에게 배우는 흙집 짓는 법. 목천 조영길. p463 내 손으로 짓는 최고의 생태주택, 사람과 자연에 좋은 흙집 전국 방방곡곡 흙집 기술자들, 누구 하나 기술을 알려주지 않았다? 지식에 대한 목마름을 뼈저리게 맛본 필자, 그래서 필자가 배우고 개발한 기술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누구나 자기 손으로 쉽게 지을 수 있는 집, 집 짓는 이의 개성을 가장 작 드러낼 … 목천에게 배우는 흙집 짓는 법 | 누구나 쉽게 지을 수 있는 흙집 더보기

패턴 랭귀지 | 창조를 위한 언어

패턴 랭귀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사라 이시가와, 머레이 실버스타인. p1095 『패턴 랭귀지』는 도시·건축 설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컴퓨터공학 분야의 디자인 패턴과 XP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패턴 랭귀지』는 건축과 계획에 대하여, 완전히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기술한 세 권의 책 중에서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의 목적은 건축·건설·계획에 대한 현재의 개념을 대신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완벽한 대안을 제공하고 그 … 패턴 랭귀지 | 창조를 위한 언어 더보기

집을, 짓다 | 소박하고 충실한 집

집을, 짓다. 나카무라 요시후미.p281 #오두막에서 집으로 “남자아이는 나무 위 오두막을 짓고, 여자아이는 인형의 집을 짓는다.” –필립 존슨의 저서 오두막에는 있고 집에는 없는 무엇? 둥지를 짓는 본능! 르 코르뷔지에의 4평짜리 [작은 별장], ‘둥지를 짓는 본능’의 원형 평상복 같은 집 #집의 원형, 원룸 오두막이 집으로 진화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다치하라 미치조의 ‘히아신스 하우스‘ 설계도에 대한 약혼녀의 반응 … 집을, 짓다 | 소박하고 충실한 집 더보기

도서관 산책자 | 도서관은 링크다

도서관 산책자.강예린•이치훈.p249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독자의 기쁨이자 권리다 도서관은 질문하는 사람을 위해, 즉 끊임없이 현재를 회의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한다. 도서관은 어쩌면 가장 개혁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공공기관이다 평생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면서도 배우는 데에 쓸 시간을 주지 않는 사회는 거짓을 말하는 것이다 생활이 소박해지면 깨달음에 가까워지고, 책과 삶의 정중앙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이 … 도서관 산책자 | 도서관은 링크다 더보기

인생을 바꾸는 건축수업 | 결국은 사람이다

인생을 바꾸는 건축수업. 김진애(@jk_space). p347 건축과 인생은 ‘소통’입니다. 통해야 합니다…그래서 결국 ‘사람’입니다. 방황하던 젊은 시절에 듣고 싶었던 이야기 우리 사회는 참 잘 안 가르쳐줍니다. 대충 알아서 해라, 혼자 깨져가며 배워라,… #1 탐험하는 건축 길을 잃으면 길이 보인다. 길을 잃어야 길을 찾을 수 있다. 길을 잃는다는 건 ‘잃는 행위’ 자체가 아니라 ‘찾는 행위’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 인생을 바꾸는 건축수업 | 결국은 사람이다 더보기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걷고 싶은 거리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이경훈.p257 론리플래닛 선정 최악의 도시? 서울 123위, 디트로이트, 가나 아크라, 서울 사람 많고 건물이 많이 모여 있다고 모두 도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의 도시다움을 방해하는 불순물에 관한 이야기 그동안 정체를 숨겨온 이 불순물들은 사실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치명적이며, 도시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편견을 몸으로 보여주는 반도시의 징후다. 아직,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걷고 싶은 거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