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짓고 건축가를 만나라 | 삶을 담는 집짓기

집을 짓고 간축가를 만나라. 강미현. p262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더 행복한 사람은 없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 #건축주의 삶을 담는 단 하나의 집짓기 집은 나와 같다. 내 삶을 관통하는 기억, 감성, 가치관들이 집을 통해 만들어진다. 나의 근원은 바로 집에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집을 ‘사는住 곳’이 아닌 ‘사는買 것’으로 인식한다. 자기가 살 … 집을 짓고 건축가를 만나라 | 삶을 담는 집짓기 더보기

땅을 읽고 집을 짓다 | 자신만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집

땅을 읽고 집을 짓다. 임병훈. p307 http://www.homestyletoto.com 집이 자신만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시대 첫 주택 설계작. 뜻밖의 반응? 그 때 궁금했던 것이 딱 두 가지였다. 하나는 ‘으리으리하지 않은 시골 외딴집일 뿐인데, 사람들이 관심을 갖네?’ 하는 것, 다른 하나는 ‘이 일을 그냥 넘기지 말고, 앞으로 주택 설계·디자인 작업을 제대로 해 본다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일까?’하는 것. 그는 … 땅을 읽고 집을 짓다 | 자신만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집 더보기

건축이란 무엇인가 | 삶에 대한 성찰과 사유

건축이란 무엇인가. 승효상 외. p169 우리 시대 건축가 열한 명의 성찰과 사유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된 직업? 건축! 하이데거의 말을 빌려도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은 거주한다는 것이며 이는 바로 건축 속에 거한다는 뜻 대개는 건축을 건물과 혼돈하여, 건축이 가지고 있는 사유의 가치에 대해 무지하거나 건축의 형이상학적 생산과정을 간과하고 단순한 시지각의 대상으로서 혹은 물리적이고 기능적 시설로서만 … 건축이란 무엇인가 | 삶에 대한 성찰과 사유 더보기

빈자의 미학 | 건축가 승효상

가난한 사람의 미학이 아니라 가난할 줄 아는 이들의 미학이라는 뜻입니다. 돈이 있다고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절제하고 검박할 줄 아는 사람들을 지칭하죠. 집을 지을 때로 남보다 작은 집을 짓고, 남하고 나눌 수 있는 집을 지으라고 하는 게 빈자의 미학이에요. 저는 건축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건축물의 공공적 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개인이 자비를 들여 … 빈자의 미학 | 건축가 승효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