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쇼-지성의 연대기 | 세상에 하나뿐인 버나드 쇼!

헤스케드 피어슨 “난 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배우려는 마음이 없으면 경험하고도 배우지 못한다.” 학교는 교도소만도 못한 곳이었다!기억하기 힘든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두들겨 패거나 고문하지 않는다…교도소에서는 신체를 고문할지는 모르지만 뇌를 고문하지는 않는다. 선행상. 나는 심사숙고 끝에 가장 태도가 나쁜 소년 소녀에게 선행상을 주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그 학생들의 수상 이후 경력을 기록하고 그것을 … 버나드 쇼-지성의 연대기 | 세상에 하나뿐인 버나드 쇼! 더보기

자유론 | ‘어려운’ 고전의 ‘읽기 쉬운’ 해설서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박홍규. 302쪽 밀의 ‘사회주의적’ 자유론.   다양성을 회복하는 것, 그것이 밀이 말하는 자유의 길이다. 이 책에서 전개되는 모든 논의가 직접 지향하는 숭고한 기본 원리는, 인간을 최대한 다양하게 발달하도록 하는 것이 잘대적이고도 본질적으로 중요하다는 점이다.- 빌헤름 폰 홈볼트 지적 노예 상태에서는 사상이 있을 수 없다…밀에게 중요한 것은 그 참된 사상이나 진리에 이르는 유일한 … 자유론 | ‘어려운’ 고전의 ‘읽기 쉬운’ 해설서 더보기

방과후 컴퓨터 교실 | 확연무성(廓然無聖)!

시낭송과 함께 시작한 컴퓨터 교실. HTML을 시작으로, CSS로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더하고, Javascript로 다시 CSS애니메이션을 대체하고 마무리한다. 수업 시간보다 쉬는 시간 사이 짧은 게임 시간이 더 기다려지는 아이들이지만, 짧은 시간동안 ‘꽃’ 페이지가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완성된다. 완성된 페이지를 모두 모아 다함께 ‘작품 발표회’도 잠시. 확연히 저마다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잠깐이나마 발표회를 통해 잘한 것 못한 것을 … 방과후 컴퓨터 교실 | 확연무성(廓然無聖)! 더보기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이상한 놈들이 온다. 세스 고딘. p146 We are all weird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대중은 죽었다. 이제 별종의 세상이다 대중/정상/별종/부자 ‘부자’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갈 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들, 단순한 생존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진 사람들, 충분한 시간과 음식과 건강이 있고, 충분한 기회가 있다. 스와미(힌두교 종교지도자)는 부자다? 선택을 할 수 있고, 부족에게 …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