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단상 | 새하얀 눈이 그리운 겨울

겨울비! 이미 경고 수준을 넘어선 지구온난화의 증거일까요? 펄펄 끓기 시작한 냄비 속 개구리가 되어버린 것은 아닌지…새하얀 눈이 유난히 그리운 겨울입니다. 구글포토에서 알려온 ‘8년전 오늘’! 하얀 눈사람 만들던 날, 겨울비가 쏟아지는 길을 오가야 하니…겨울눈도 이젠 옛사진으로나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앞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겨울비 단상 | 새하얀 눈이 그리운 겨울 더보기

너구리 구출 작전 | 시골집 풍경

한낮에 어슬렁어슬렁 길을 가던 너구리를 발견한 눈 밝은 해와 시골집 친구들. 아이들의 “너구리다!” 소리에 놀라 도망친다는 게 할머니집 창고로 뛰어들다 오히려 그물망사에 걸려 꼼짝달싹 못하게 된 너구리. 순식간에 동물구조대로 변신한 아빠. 순식간에 벌어진 어처구니없는 돌발상황과 함께 화들짝 놀란 너구리가 깜짝 구조대의 도움으로 간신히 몸을 빼내고 가던 길을 다시 간다. 할머니 도라지 밭을 파던 삽에 뭔가 … 너구리 구출 작전 | 시골집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