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의 미니멀라이프 | 쓸데없는 것에 나를 빼앗기지 않을 자유

두 남자의 미니멀라이프. 조슈아 필즈 밀번·라이언 니커디머스. p201 미니멀리즘이란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는 도구, 쓸데없는 것들에 나를 빼앗기지 않을 자유, 내 삶을 만족으로 채우는 행위이다. 나는 의미 있는 인생을 살지 못했다. 열정을 좇지 않았다. 행복을 돈으로 사려고 했다. 나는 물질로 내면의 공백을 채우려 했다. 의미 없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려 했다. http://www.theminimalists.com/ #Journey … 두 남자의 미니멀라이프 | 쓸데없는 것에 나를 빼앗기지 않을 자유 더보기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p165 물건을 버리고 삶을 선택한 10인의 미니멀 라이프 도전기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아무것도 없는 방’은 쓸데없는 물건이 전혀 없는 방,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채워진 방을 뜻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란 이렇게 좋아하는 물건만 남기고 생활을 단순하게 바꿈으로써 마음과 사고까지 정리하는 일입니다. #물건이 적은 집이야말로 살기 편한 집_유루리 마이, 만화가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더보기

집을 생각한다 |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집을 생각한다. 나카무라 요시후미. p151 집이 갖추어야 할 열두 가지 풍경 1. 풍경.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집 2. 원룸.건축가는 원룸으로 기억된다 3. 편안함.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안락한 공간 4. 불. 집의 중심에 불이 있다 5. 재미. 재미와 여유, 그리고 집 6. 주방과 식탁. 아름답게 어질러진 주방 7. 아이들. 아이들의 꿈이 커가는 집 8. 감촉. … 집을 생각한다 |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더보기

월든 | 20세기 도덕경

20세기 도덕경 ‘월든Walden‘은 에머슨과 함께 위대한 초월주의 철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참된 삶’을 찾아가는 구도적 순례가 담긴 체험기이다. 월든 호숫가에서 오두막을 혼자서 짓고 간소하고 청정한 생활의 자연인(自然人)으로서의 삶을 담고 있다. 철학자가 아닌 철인으로서 추상적 개념이 아닌 체험적 깨달음을 들려주는 현대인를 위한 자연철학이 담긴 도덕경이다. “오늘날 철학교수는 있어도 철인(哲人)은 없다.” 간소하게,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살아라 인간은 … 월든 | 20세기 도덕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