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꾼이 된 아이 | 주말 세종길

예쁜 선녀를 만나려면 도끼질도 잘해야 한다는 아빠의 말에 씩씩하게 도끼질 하는 조카와 함께 나뭇꾼이 된 토요일. 도서관 산책길 대신 가족농장에서 나뭇꾼이 되어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김장철 이웃집에서 가져온 맛있는 수육보쌈 새참이 선녀보다 훨씬 좋네요. 햇볕 좋은 가을날 땀방울과 함께 톱질 도끼질을 오랜만에 해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을 느껴야 한다.’ 자유정신은 책상 위가 아니라 대지에 있다는 ‘길 위의 … 나뭇꾼이 된 아이 | 주말 세종길 더보기

꽃길따라 다녀오는 ‘주말길’ | 가족농장 단상

꽃길따라 다녀오는 ‘주말길’ 맹모삼천지교의 정성까진 아니지만,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큰따님 그림공부를 위해 다녀오는 세종. 따님 그림공부하는 동안 초정약수터 가족농장에서 한나절 시간을 보내봅니다. 아파트보다 좋은 초가집같은 농막에서 김치도 없는 라면 점심이지만 맑은 하늘 바람소리 새소리 물소리와 함께하는 최고의 자연밥상입니다. 풀은 우리 친구 벌레도 우리 친구 한 포기 풀을 뽑을 때도 그 까닭이 있어야 한다 풀꽃구경도 하고 시원한 … 꽃길따라 다녀오는 ‘주말길’ | 가족농장 단상 더보기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아미쉬 공동체. 브래드 이고우(생태마을 연구회). p485 The Amish in their own words그들 자신이 말하는 아미쉬 아미쉬의 목소리로 듣는 그 치열한 삶의 기록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 #살아 있는 생태공동체, 아미쉬 “미국이라는 산업사회의 한복판에서 지배적인 산업문화와는 정반대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 사회에서는 개인주의보자 공동체 정신이, 경쟁보다 협동이, 물질적 소유보다 영성이, 능률적인 노동보다도 …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