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세일링 | 햇님은 오락가락

하늘엔 구름가득, 햇님은 오락가락, 바람은 쌩쌩부는 일요일 오후. 아빠가 만들고 있던 언니의 어제 세일링 사진 동영상을 보고는 큰 맘(!) 먹고 세일링에 나선 해. 하지만 배에 오르자마자 빠른 속도와 물살에 언제 그랬냐는 듯, 무섭다며 빨리 내린다고 야단이다. 함께 탔던 민호는 막 신이 나려는 찰나였는데… 간만에 신나게 불어주는 바람이 해에겐 무리였나보다. 덕분에 솔이 친구인 민혁이만 맘껏 신나게 … 가족 세일링 | 햇님은 오락가락 더보기

가족 세일링 | 이웃집 반 친구

아침부터 시작된 더위에 시원한 세일링이 절로 생각나는 토요일 오후.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솔이와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 예담이, 그리고 아랫층의 반친구 승헌이를 초대하여 느즈막히 한강으로 향한다. 가는길에 잠시 지나가는 빗방울이 차창을 두드렸지만, 이내 잠잠해지고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초대손님들의 첫 세일링에 안성맞춤인 바람 덕분에 신나는 세일링 시간이 이어진다. 언제나처럼 아이들의 즐거운 세일링 체험으로 토요 가족 세일링을 마감한다. 가족 세일링 | 이웃집 반 친구 더보기

가족세일링 | 캠핑 친구들 모여라

하늘만 바라봐도 기분좋은 날씨. 흰구름 가득 그림같은 하늘과 부는 바람, 그리고 여름밤의 캥핑친구들이 다시 모였다. 가족세일링 이후 가장 많은 멤버들이 참석한 선데이 세일링이 된다. 하는 수 없이 차례대로 순서을 정해서 배에 오른다. 한번씩 세일링을 맛 본 아이들이 곧이어 서로 타보겠다고 아우성이다. 한바탕 소동을 부리는 아이들을 달래가며 세일링이 이어진다. 언제나처럼 신나는 아이들만큼이나 신이 나는 시간으로 선데이 … 가족세일링 | 캠핑 친구들 모여라 더보기

가족세일링 | 친구야 놀자

아직 더위가 남아있지만, 맑고 푸른 하늘은 벌써 가을이다. 맑은 하늘, 따가운 햇살, 부는 바람, 거기에 새로운 친구까지. 누구보다 이제 본격적으로 세일링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려는 솔이에게 더없이 좋은 가족세일링이 벌써 기대되는 하루였다. 새로운 부녀 세일러. 하영이네가 함께 한 가족세일링 시간. 해 친구 윤영이와 솔이 친구 하영이. 솔이는 벌써 하영이와 죽이 잘 맞는다. 해는 감기와 오후의 졸음 … 가족세일링 | 친구야 놀자 더보기

가족세일링 | 노는 게 제일 좋아

일요일 아침일찍 일어나 간만에 가족전용극장 씨너스 이채에서 ‘마당에 나온 암탉’을 관람. 잠시 집에서 노닐다가 솔이는 엄마와 퀴즈대회로, 해는 아빠와 한강으로 향한다. 한강으로 오면서 내내 배를 태워려 아빠가 유혹을 하지만, 해는 아직도 배에 오르는 게 내키지 않은 것 같다. 나름 이유는 무섭다? 물에 젖기 싫다? 등등… 그런데도 요트장에 오는 이유는? 언니들과 놀 수 있다! 맛난 거 … 가족세일링 | 노는 게 제일 좋아 더보기

주말 놀이밥 | 동물원 & 세일링

토요일 아침. 그동안 애타게 솔과 해 언니를 기다리던 예쁜 동생, 예담이와 함께 돌고래쇼를 보러 동물원에 간다. 아침에 출발하기 전 집에서 유튜브로 미리 구경했지만, 역시 라이브 공연이 최고다. 파충류가 좋은 솔이에겐 악어와 뱀이 하나도 무섭지가 않다. 아이들의 참새 방앗간. 셔틀버스에서 내려 다시 놀이터로 올라가 한참은 놀고나서야 동물원을 나선다. 덕분에 차들로 꽉막힌 도로에서 한참을 보내고 나서야 느즈막히 … 주말 놀이밥 | 동물원 & 세일링 더보기

가족 세일링 | 신바람 세일링

시골 할머니집의 시원한 계곡에서 긴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가진 첫 가족 세일링. 태풍의 영향으로 때아닌 바람이 불어 신나는 세일링 경험을 한 선데이 가족 세일링 시간을 가진다. 평소 미풍에서의 ‘시시한’ 세일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피드와 함께 물보라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신바람 세일링으로 솔이도 더없이 신나는 경험을 한다. 신바람 세일링과 함께 가진 즐거운 뒷풀이로 아빠와 함께 … 가족 세일링 | 신바람 세일링 더보기

가족 세일링 | 심심해

가족세일링에 초대한 지원이네 가족과 함께 한 토요일 하루. 오후 비소식에 일찌감치 세일링을 즐긴다는게 오히려 심심한 세일링이 되어버렸다.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제대로 바람이 부는데, 세일링 욕심을 부려서 너무 일찍 나온 탓이다. 아빠의 욕심에 아랑곳없이 솔이는 더 신나는 곳을 찾아 요트장 근처의 또다른 물놀이장으로 자리를 옮겨서 논다. 덕분에 아빠들만의 여유로운 세일링으로 가족세일링을 마감한다. 가족 세일링 | 심심해 더보기

가족세일링 & 가족모임 | 짧고도 긴 주말

솔이의 바쁜 토요일. 학교에서 멋진 영어동요대회를 치르고 나서 부랴부랴 아빠와 함께 요트장으로 향한다. 이번주엔 가족세일링 대신 동네 이웃들과 가족모임이 갑작스레 만들어져 강원도로 떠나야한다. 요트장에 도착하니 역시 아무도 없다. 아빠랑 피코를 범장하고나서 해와 함께 배에 오른다. 바람도 잘 불고 오붓한 세일링을 즐긴다. 이번엔 제대로 세일링의 자세도 배워본다. 어설프지만 제법 그럴싸한 폼새가 나온다. 요트보단 언니와 아빠 단 … 가족세일링 & 가족모임 | 짧고도 긴 주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