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가 개벽을 해야 된다! | 국민총행복과 농산어촌개벽대행진

이게 다 좋은 일인데, 실현되기 너무 어려워요. 생각해보세요.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뭐예요.우리가 개벽을 해야 된다! 학교가 없어진다는 것은 사실 마을이 없어지는 것이다.학교가 아이들만 학습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그 지역의 마을공동체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학교가 해야 한다. 학생수는 줄더라도 그 지역주민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역공동체와 학교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가 개벽을 해야 된다! | 국민총행복과 농산어촌개벽대행진 더보기

“함”이 아니라 “하지 아니함”의 깊이를 추구하라 | 황금률, 사랑의 폭력!?

황금률! 사랑의 폭력?내가 원하는 것을 남에게 먼저 배풀라..이것은 매우 적극적인 사랑의 윤리처럼 들이지만 인류에게 크나큰 해악을 끼쳐온 기독교윤리의 병폐의 대표적 사례이다. 서구와 모든 제국주의적 행태가 이런 황금률로써 정당화되어 온 것이다. 우리가 깨달아야만 할 중요한 인간학적 사실은 아가페를 빙자한 사랑의 폭력에 대한 관한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어다”가 아니라,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 “함”이 아니라 “하지 아니함”의 깊이를 추구하라 | 황금률, 사랑의 폭력!? 더보기

“나는 학급 규모가 큰 게 가장 해롭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 모든 학생에게 개인맞춤 학습을!

“나는 학급 규모가 큰 게 가장 해롭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 스티브 워즈니악 개인맞춤 학습! ‘작은학교’에서 마음만 먹으면 실천가능할 것 같은 해법이지만 여전히…공교육의 울타리 안에서는 넘어야 할 현실적 장벽들이 너무도 높기만 한 것 같네요. “나는 학급 규모가 큰 게 가장 해롭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 모든 학생에게 개인맞춤 학습을! 더보기

“저도 형처럼 서당에 가서 공부할래요.” | 서당공부, 오래된 인문학의 길

첫 번째 이유는 학교공부는 재미없고 서당공부는 재미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공부의 이유? ‘배움의 즐거움’이야말로 공부를 하는 가장 첫 번째 이유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학교교육의 가장 큰 숙제가 아닐까 싶네요. 오히려 ‘배움의 고통’을 안겨주는 학교가 아닐런지….오래된 서당공부에서 그 어려운 숙제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지…획일적 교실수업이 아닌 개인별 맞춤수업 … “저도 형처럼 서당에 가서 공부할래요.” | 서당공부, 오래된 인문학의 길 더보기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 배움의 열정이야말로 참다운 스승의 덕목이다!

우리들은 으레 ‘온고이지신’이라고 하면 전통과 현대, 과거와 현재의 퓨전같은 것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공자는 ‘누가 스승이 될 만한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온고이지신’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거지 아니한가?’ 배움의 즐거움이 없는 학교교육! 배움의 즐거움과 배움의 열정을 되살려줄 수 있는 스승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시대. 오래된 ‘서당공부’에서 찾은 가르침의 지혜를 되새겨보게 만드는 구절들입니다.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 배움의 열정이야말로 참다운 스승의 덕목이다! 더보기

“모든 살아 있는 문화는 본질적으로 불온한 것이다” | 불가능의 꿈

얼마 전에 내한한 프랑스의 앙티로망의 작가인 뷔토르도 말했듯이, 모든 실험적인 문학은 필연적으로는 왼전한 세계의 구현을 목표로 하는 진보의 편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모든 전위문학은 불온하다.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문화는 본질적으로 불온한 것이다.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문화의 본질이 꿈을 추구하는 것이고 불가능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968.2 <질서는 위대한 예술이다> – 이것은 … “모든 살아 있는 문화는 본질적으로 불온한 것이다” | 불가능의 꿈 더보기

“살아온 경험 때문에 많이 오염됐어요. 이 나이에 편견이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모든 아이들은 천재로 태어난다’ 틀에 박힌 삶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용기를 길러주기 보다는 점점 더 스스로 그 틀에 옥죄게 만드는 교육, 모든 아이들을 ‘평준화’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천재들을 바보로 만들어버리고 있는 것 아닌지… “살아온 경험 때문에 많이 오염됐어요. 이 나이에 편견이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더보기

순환경제란? | 당신이 생산자와 맺고 있거나, 당신이 당신 농사와 맺고 있는 그 관계가 브랜드입니다

만약 당신이 먹거리를 기르는 농부들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면 거대 기업이 그 중간을 다시 차지할 겁니다. 그들은 자본을 갖고 있고, 대단한 브랜드들을 갖고 있죠. 하지만 먹거리는 모든 곳에서 자랄 수 있어요. 도심에서도 기를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달리 식량은 우리가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거고,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꼭 기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먹는 사람과 기르는 사람이 … 순환경제란? | 당신이 생산자와 맺고 있거나, 당신이 당신 농사와 맺고 있는 그 관계가 브랜드입니다 더보기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물건은 사용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물건만 가지고 홀가분하게 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습니다. https://photos.app.goo.gl/XPM1gfvStm5faAVf9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