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물건은 사용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물건만 가지고 홀가분하게 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습니다. https://photos.app.goo.gl/XPM1gfvStm5faAVf9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 나의 물건 정리 철학 더보기

21세기 교육 패러다임 | 프로젝트 기반 수업(PBL)

21세기 교육 패러다임 프로젝트 기반 수업(PBL, Project-Based Learning) 창의/비판적 사고력/협동/소통 “학습자는 흥미 있는 문제를 접하게 되면 스스로 탐구하고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존 듀이 현실에서 접하는 문제들은 기말고사에서 접하는 문제들과 달라요 학교에서 배 지식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교육면에서 접근할 때 이 모든 것(PBL)이 대안이 될 수 있죠 구성주의? 학습자가 그들 자신의 지식을 끊임없이 구성하며 … 21세기 교육 패러다임 | 프로젝트 기반 수업(PBL) 더보기

황현산 선생의 글쓰기 | 한 문장 한문장, 문장이 생각을 만들어가게 한다

황현산 선생의 ‘나를 위한 열 개의 글쓰기 지침’ 글을 쓸때는 어떤 내용을 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떤 문장을 쓴다고 생각한다. “내용을 쓴다고 생각하면 써야 할 글에 가닥이 잡히지 않는다. 한 문장 한문장, 문장이 생각을 만들어가게 한다. 첫 문장을 잘 써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어떤 호흡으로 읽어도 리듬이 살아 있어야 한다. “호흡이 좋아야 글이 명료하다. 글 … 황현산 선생의 글쓰기 | 한 문장 한문장, 문장이 생각을 만들어가게 한다 더보기

산촌마을의 꿈 | 마을이 학교다!

산촌유학과 작은학교 살리기가 만나야한다. 이 과제는 일차적으로는 교사들의 문제이지만 더 크고 깊은 문제는 작은학교가 몸담은 지역공동체의 문제와 맞물려 있다. 생태마을 만들기와 작은학교 살리기의 만남을 반긴다. 지역 공동체 학교 살리기. 산골의 작은 학교는 완전히 새로워져야 한다. 지역공동체 안에서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 움직이는 작은학교가 필요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교육과정을 지역화하는 작은학교 운동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사람이 있으면_작은학교 … 산촌마을의 꿈 | 마을이 학교다! 더보기

‘생태적 감수성, 살면서 느끼고 기른다’ | 2006 일본 산촌 유학 현장을 가다

2006 일본 산촌 유학 현장을 가다 ‘생태적 감수성, 살면서 느끼고 기른다’ -산촌유학 현장보고 워크숍, 2006년 8월24일 하자센터 무조건 작은 학교를 살려야 한다는 논리보다 작은 학교가 어떤 학교가 되어야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있어야 합니다. 농촌 인구 감소와 작은 학교 통폐합은 시대적 흐름(?)인데, 이 흐름을 막으려 든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산촌유학에서 이야기하는 생태교육은 … ‘생태적 감수성, 살면서 느끼고 기른다’ | 2006 일본 산촌 유학 현장을 가다 더보기

Contemporary Communities | 공동체가 있는 곳이야말로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다

오늘날의 공동체를 만드는 힘 2009년 유엔 해비타르 추산 하루에 40만 명 이상이 도시로 이주하고 있다. 유례가 없는 인구이동의 시대를 맞아 공동체의 번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새로운 도시계획은 수백만 혹은 수억 명의 삶에 근본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도시계획가들은 도시가 그저 고정된 물리적 대상이 아니라 복합적인 요소들로 인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체에 가깝다는 사실을 때론 망각한듯 보인다. … Contemporary Communities | 공동체가 있는 곳이야말로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다 더보기

농업의 혁신이 빼앗아 가는 것들 | 아침 편지

빠르고 효율적인 것이 꼭 좋은 것인지? 삶은 오히려 천천히 느리게 사는 게 지혜로운 삶이 아닐지? 기술혁신의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의식의 혁신이 아닐지?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비오는 아침 편지 하나. 투자자와 만나는 시간, 농사펀드 뉴스레터 에디터가 쓰다 #18. 농업의 혁신이 빼앗아 가는 것들 농촌은 시대의 변화에 둔하고 혁신과는 먼 것처럼 보입니다. 농업 현장은 힘들고 … 농업의 혁신이 빼앗아 가는 것들 | 아침 편지 더보기

백세 시대를 위한 나이 이름들 | 저승사자에게도 당당한 나이값?

환갑은 청년, 고희도 당연한 나이! 백세시대를 맞아 나이 알아두어야 할 나이 이름들이 있다. 희수, 산수, 미수, 졸수, 백수! 고향 친구들과 맛난 점심 식사하던 추어탕집 벽에 눈길이 자연스레 간다. 저승사자에게 당당하게도 ‘나이값’을 할 수 있어야 100세까지 장수하는, 험난한 길이 아닌 행복한 인생길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낮의 더위가 작렬하는 오후, 두둥실 시원스레 떠가는 뭉게구름들이 더위를 … 백세 시대를 위한 나이 이름들 | 저승사자에게도 당당한 나이값?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