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닭백숙 파티 | 농부 없는 미래 없다

비오는 날. 농부님들의 휴일은 따로 없다. 아침부터 내리는 봄비로 모처럼 휴일을 맞은 고향 친구들과의 ‘밥상모임’이 만들어진다. 농삿일로 바쁜 친구들에게 기운내라고 가마솥 닭백숙 밥상  ‘초대장’이 문자메시지로 날아든다. 몸에 좋다는 온갖 약재와 함께 가마솥에 푹 삶은 누룽지닭백숙으로 이른 한낮의 진수성찬이 펼쳐진다. 봄비 덕분에 즐기는 때아닌 고향 친구들과의 진수성찬 보양식으로 한껏 여유을 즐겨본다. 봄비 속 한가로운 들판의 풍경과 … 비오는 날 닭백숙 파티 | 농부 없는 미래 없다 더보기

꿩 대신 닭? | 언더테일 캐릭터

아이들 노는 거야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 없지만 노는 방법이 많이 달라진 것도 참 많다. 한달간 게임 금지령(!)을 내렸더니 왠걸?  그동안 솔이가 그려놓은 그림들을 보니 스케치북에 게임 캐릭터 그리기로 열심히 게임을 대신 했나 보다. 게임은 못하지만 ‘게임작가‘의 꿈을 스케치북에 열심히 그려가고 있었나 보다. 게다가 타임랩스 UCC 동영상까지. 막히면 새로운 길을 뚫어서 스스로 노는 아이들. 아이들이 노는 건 … 꿩 대신 닭? | 언더테일 캐릭터 더보기

겨울토끼는 흰토끼 | 옥신각신 모녀 색깔론

때아닌 색깔론으로 번진 솔이의 산토끼 그림 한 장. 겨울동물 그리기 방학숙제로 그린 겨울토끼 그림 한 장을 놓고 부녀간에 옥신각신 실랑이가 벌어진다. 토끼 그림에 색깔을 (엄마)칠해야 한다 (솔)아니다. (솔)겨울에 모든(?) 토끼가 흰색으로 털갈이를 한다, (엄마)그렇다면 근거가 있냐. 한참을 실랑이가 오가더니 결국에 검색으로 확인을 해보자, 답은 계절변이(季節變異)! 계절변이이란, 계절에 따라 생물의 크기나 형태, 몸의 색깔 등이 바뀌는 … 겨울토끼는 흰토끼 | 옥신각신 모녀 색깔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