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에서 | 의미있는 삶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플랭클. p243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다. 행복은 반드시 찾아오게 되어 있으며, 성공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그의 경험은 이제는 개인의 경험이 아닌 인류의 경험이 되어버렸다

로고테라피 창안-’실존적 분석’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미와 책임을 발견하는 것

“‘왜’why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how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니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지막 자유?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태도를 취할 수 있는 자유

치열한 생존경쟁의 각축장
그것은 일용할 양식과 목숨 그 자체를 위한 투쟁하지 자기자신과 사랑하는 친구를 구하기 위한 피비린내 나는 투쟁이었다

그들은 번호 이상의 의미를 갖지 못했다

믿음을 상실하면 삶을 향한 의지도 상실한다

아우슈비츠,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은 글자 그대로 우리 자신의 벌거벗은 실존뿐이었다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나 같은 의학도가 수용소에서 제일 먼저 배운 것은 우리가 공부했던 “교과서가 모두 거짓”이라는 사실이었다. 교과서에는 사람이 일정한 시간 이상 잠을 자지 않으면 죽는다고 적혀 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틀린 말이었다.
당시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견뎠는가 하는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사례를 몇 가지 더 들어 보자.

절망이 오히려 자살을 보류하게 만든다? 아우슈비츠의 수감자들은 첫번째 단계의 충격을 받은 나머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이 세상에는 사람의 이성을 잃게 만드는 일이 있는가 하면 더 이상 잃을 이성이 없게 만드는 일도 있더.”-레싱

우리는 우리의 몸이 자기 자신을 먹어치우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장기관이 자체의 단백질을 소화시키고, 몸에서 근육이 사라졌다.

대다수 사람들이 원시적인 생활을 하면서 목숨을 부지하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그 목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무관심한 태도를 취했다.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 안에서, 그리고 사랑을 통해서 실현된다.

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상대적인 행복
수용소 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은 일종의 소극적인 행복이었고, 다른 것과의 비교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상대적인 행복이었다. 진정한 의미의 행복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거의 없었다.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최종적으로 분석을 해보면, 그 수감자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그 개인의 내적인 선택의 결과이지 수용소라는 환경의 영향이 아니라는 사실이 명백히 드러난다.

“내가 세상에서 한 가지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 고통이 가치 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만약 그곳에 삶의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시련이 주는 의미일 것이다.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

역설적인 시간 감각? 하루가 일주일보다 더 길게 느껴진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 일으킨다
미래에 대한 믿음의 상실은 죽음을 부른다

인생이라는 궁극적으로 이런 질문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찾고, 개개인 앞에 놓여진 과제를 수행해 나가기 위한 책임을 떠맡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상황에서 비롯된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언제나 가까운 곳에 단 하나만 있는 법이다(그에게 주어진 독자적인 기회이다)
시련 속에 무엇인가 성취할 수 있는 기회가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니체

강제수용소에서의 생활은 인간의 영혼을 파헤치고, 그 영혼의 깊이를 적나라하게 드러나도록 만들었다(인간성의 바닥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강제수용소)

#해방 이후 나타난 현상들
일종의 잠수병과 같은 것? 물속에서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다가 갑자기 밖으로 나올 때 가장 위험한 것처럼 엄청난 정신적 억압을 받다가 풀려난 사람은 도덕적, 정신적 건강에 손상을 입을 위험이 크다

실존적 좌절? 의미를 찾으려는 인간의 의지도 좌절을 당할 수 있다

실존적 좌절 그 자체는 병적인 것도 병원적인 것도 아니다(실존적 고민이지 정신질환은 아니다)

로고테라피? ‘로고스’를 스스로 깨닫도록 해야 한다!

실존적 역동성?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항상성)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의지로 선택한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실존적 공허? 20세기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현상
동물적 본능 상실, 남이 하는 대로 따라하거나(동조주의) 아니면 남이 시키는 대로(전체주의) 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실존적 공허는 대개 권태를 느끼는 상태에서 나타난다. 인간은 고민과 권태의 양극단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도록 운명지어진 존재라는 쇼펜하우어의 말이 이해가 갈 것이다.

실존적 공허의 가면?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가 좌절되면 사람들은 권력욕, 원시적인 형태의 권력욕인 돈, 쾌락 등으로 그 좌절을 대신 보상받으려 한다

#삶의 의미
인간의 실존? 인간은 추상적인 삶의 의미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할 특정한 일과 사명이 있다. 이 점에 있어서 그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의 삶 역시 반복될 수 없다.(유일한 존재)

궁극적으로 인간은 자기 삶의 의미가 무엇이냐를 물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능 사람이 바로 ‘자기’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 인간은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있으며, 그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을 짊으로써’만 삶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는 말이다. 오로지 책임감을 갖는 것을 통해서만 삶에 응답할 수 있다. 따라서 로고테라피에서는 책임감을 인간존재의 본질로 보고 있다.

로고테라피 치료사가 하는 일? 화가보다 안과의사! 그대로 볼 수 있게

인간존재의 자기 초월? 진정한 삶의 의미는 인간의 내면이나 그의 정신psyche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자아실현은 자아초월의 부사장인 결과로서만 얻어진다)

사랑? 다른 사람을 유일한 존재로 체험하는 것

#사랑의 의미

사랑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의 본질을 완전히 파악할 수 없다. 사랑으로 인해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지니고 있는 본질적인 특성과 개성을 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그 사람이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아직 실현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실현되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볼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사랑의 힘으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이런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시련은 그것의 의미를 알게 되는 순간 시련이기를 멈춘다
“만약 선생께서 먼저 죽고 아내가 살아남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오 세상에! 아내에게는 아주 끔찍한 일이었을 겁니다. 그걸 어떻게 견디겠어요?”
그의 아내를 살릴 수 없지만 바뀔 수 없는 운명에 대한 그의 태도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삶의 의미를 찾아주는 로고테라피)

“내 삶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요즘은 성직자가 아니라 의사를 찾아와서 묻는다!

#초의미? 인간의 지적 능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궁극적인 의미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실존철학자들이 가르친 대로 삶의 무의미함을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지닌 절대적인 의미를 합리적으로 터득하게 못하는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로고스는 논리보다 심오하다.

삶의 가능성과 과거

“가능성 대신에 나는 내 과거 속에 어떤 실체를 갖고 있어. 내가 했던 일, 내가 했던 사랑뿐만 아니라 내가 용산리에 견뎌냈던 시련이라는 실체까지도 말이야. 이 고통들은 내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지. 비록 남들이 부럽기만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말이야.”

과잉욕구? 그 자체가 목적이 되면 그것은 파괴되고, 망가진다

역설의도 기법? 예기불안 치료기법
“내가 얼마나 글씨를 엉망으로 쓰는지 사람들한테 있는 그대로 보여줄 테다”
마음속의 두려움이 정말로 두려워하는 일을 생기게 하고, 지나친 주의집중이 오히려 원하는 일을 불가능하게 만든다(예기불안)

예기불안은 역설의도로 좌절시켜야 하고, 과잉의도와 과잉투사는 역투사의 방식으로 좌절시켜야 한다
***치료의 핵심은 환자가 자기 자신을 초월하는 데에 있다(거리두기)

#비극 속에서의 낙관
사람이 행복하려면 ‘행복해야 할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일단 그 이유를 찾으면 인간은 저절로 행복해진다.

인간이 시련을 가져다 주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그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는 있다.

“두번째 인생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당신이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감사하게도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강제수용소 안에서 일어난 일을 몰랐다…하지만 프로이트의 말과는 달리 강제수용소에서 ‘개인적인 차이’는 모호해지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그 차이점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났다. 사람들은 가면을 벗고, 돼지와 성자의 두 부류로 나뉘어졌다.

“그러나 모든 위대한 것은 그것을 발견하는 것만큼이나 실현시키는 것도 힘들다”-스피노자 [윤리학]의 마지막 문장

이 세상은 지금 아주 좋지 않은 상태에 있고, 우리 각자가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더욱 나빠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경계심을 갖자. 두 가지 측면에서의 경계심을.
아우슈비츠 이후로 우리는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히로시마 이후로 우리는 무엇이 위험한지를 알게 되었다.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 사랑의 진실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How to Love.고든 리빙스턴 .p284

너무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사랑의 진실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삶의 지혜

행복한 삶의 열쇠? 행복한 관계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행복한 관계는 나와 타자를 제대로 볼 때 가능합니다(여여, 있는 그대로)

무책임한 속설? 원하는 것을 가지려면 타협하거나 양보해야 한다?
사실: 친절과 사랑에 관해 포용력 있는 사람이라면 타협하거나 양보해야 한다는 마음 자체가 없다!

“웨딩케이크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음식이니,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결혼을 서두를 필요 없다”

How to love? 사랑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며, 어떤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가?

곁에 두고 아껴야 할 사람? 친절하고 낙천적이며 용기 있고 충실하며, 세상에 대해 따뜻하고 너그러운 시선을 가진 사람

“당신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줘!”-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새는 풍선’에 ‘사랑이라는 헬륨’을 꾸준히 집어 넣어줄 수 있는 사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 삶에 있어 가장 어려운 마지막 시험이다. 다른 모든 일은 그 준비 작업에 불과하다”-라이너 마리아 릴케

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주고,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하고, 끝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옆에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축복받은 삶이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기 마련?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본적인 신념이나 성격이 바뀌는 건 아니다!

내가 기꺼이 베풀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받을 수도 있다

타협? 타협은 상대방을 희생시키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겠다는 개념, 사랑과는 어울리지 않는다(진정한 사랑은 타협이 아니고 배려입니다)

“앞으로의 행동을 가늠할 최고의 잣대는 과거의 행동이다”

#낭만적인 감정에 취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낭만적 사랑은 단지 상대방이 있기만을 바라는 것이다.”-마거릿 앤더슨

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나 자신이 어떻게 느껴지는가? 내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며,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는 당신의 파트너가 됭 자격이 충분하다

사람들은 학교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지식을 얻지 못하고 사회에 나와서 각자의 경험으로 터득하고 있습니다…50%넘는 이홀률..현실에서 배우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또 엄청난 대가를 필요로 한다는 뜻이지요.

사랑은 서로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비롯됩니다

#도덕의 나침판이 없는 사람은 언제 난파될지 모르는 배다
양심?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타인을 대접해주는 일종의 공평함이기도 하지요

#홀로 설 수 없다면 둘이서도 함께 설 수 없다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돼라. 두 사람이 겪으려고 하지 말고 오로지 혼자가 돼라”-릴케

사랑의 기본은 편안함이지 의무나 종속이 아니다

“용기는 우리를 별로 인도하고 두려움은 우리를 지옥으로 인도하다”-세네카

여행의 진정한 기쁨은 ‘우연’과 ‘예상치 못한 일’에서 비롯된다. 여행지에서 뜻밖의 사람을 만나 일정이 달라지거나 일기예보에 없었던 폭설이 내려 발이 묶이게 되면서 여행은 더욱 다채로워진다.

우울증의 핵심에는 모든 게 나쁘게 끝날 거라는 절망이 깔려 있다. 그리고 자신의 예상대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수동적-공격적 성격?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수동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며 공격하는 성격장애
“경멸을 늘 정중한 말 속에 교묘히 감춰져 있다”-스탕달

부모의 권위에 저항하는 자녀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성이 바로 수동적-공격적 성향입니다.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낍니다…꾸중과 잔소리가 반복되지만 자녀들은 부모의 말을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그런 식의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성장과정에서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권위자에 대한 수동적인 저항이 성격으로 굳어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보면 됩니다

#자신의 세계에 갇혀 있으면 타인의 세계에 들어설 수 없다
꽉 막힌 사람들은 경험으로부터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풍향은 못 바꾸지만 돛을 조정할 수는 있다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라. 그러면 당신의 세계가 바뀐다”-노먼 빈센트

#나침판은 정북쪽을 가리키지 않는다

“무지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엉터리 지식을 두려워하라.”-파스칼

어떤 것을 중요한 것으로 선택하는가는 그 사람이 타인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는지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관심)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이 나와 내 삶을 말해준다
“그대가 누구와 만나고 있는가를 내게 말해보라. 그러면 나는 그대에게 그대가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주겠다.”-괴테

#말에 현혹되면 마음을 보는 눈이 먼다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구매자들이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더라도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광고업계의 목표이지요

상대방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 사람은 그 사람은 대단히 너그러운 영혼을 가진 사람입니다

가장 흔한 거짓말 중 하나는 바로 “조만간 전화할께”(수동적-공격적 행동의 걱정스러운 징후, 우선순위가 당신이 아닌 까닭!)

#진정한 친절은 주고받는 것을 계산하지 않는다
“남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 일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면 그가 얼마나 낙관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낙관적인 태도는 일종의 습관?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낙관론자인지 비관론자인지 알아내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상대가 나에게 어떤 기분을 일으키는지만 따져보면 됩니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견디는 것이다
“지혜 다음에는 용기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비상하게 만드는 요소다”-쇼펜하우어
용기? 위험을 감수하려는 의지(risk-taking)

아이러니한 일은 전쟁을 시작한 장본인도, 전쟁에서 이익을 얻는 사람들도 전투에 직접 참가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똑같다!

(포기하지 않는) 전념의 반대개념은? 만성적인 권태!

“증오는 증오로써 결코 종식되지 않으며 사랑으로써만 종식된다”-붓다

편견의 특징? 견해가 다른 사람들을 강요의 대상을 본다

나도 상대방이 가진 미덕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괜찮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최고의 신호입니다.

#길이 하나라고 여기면 모든 길이 막다른 골목이다
“익숙한 해변에서 눈을 뗄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지 못한다”-앙드레 지드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생텍쥐페리

완벽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가 먼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을 위한 헌신, “사랑하니까 이 정도는 내가 더 해줄 수 있어”라고 생각하면 상대방도 같은 마음으로 대할 것입니다

#사랑은 시간을 잊게 하고 시간은 사랑을 잊게 한다
갈등의 바탕? 주도권 다툼!
불평을 늘어놓기 전에 내가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않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정불화의 원인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흠잡기!
나는 부부들에게 서로 흠잡지 말라고 조언하는데, 다들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봅니다. 당연한 일인데도 말입니다.
서로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는 부부라면 이미 그 사이에는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가르침도 경험을 넘어서지 못한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쓸데없는 것들을 떠올리면, 내가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워”-사이먼과 가펑클의 ‘Kodachrome’ 가사

실제로 의식주 말고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해줄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언제나 부모에게 사랑과 존중을 받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프로그램도 없고, 있다 한들 사실 사랑하는 법이란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게 아니기도 합니다.

정서적으로 건강한 보호자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자녀들은 대개 자존감이 높습니다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부모 앞에서 어리고 무기력한 자녀는 수동적-공격적인 행동으로 반응합니다

인생이란 환상이 깨지는 것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일찌감치 싼타클로스와 요정의 존재를, 십대를 거치면서 세상이 공평하다는 환상도 버립니다..)

#자신만의 진리에 갇힌 사람은 평생 진리를 보지 못한다

누구를 어떻게 사랑하느냐는 정말 중요하다
행복의 정의? 목표

오래 같이 살면 결점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지속적이고 만족스러운 유대감을 형성하려면 자신이 먼저 성숙해져야 합니다.

‘사랑이 상대방의 단점을 치유할 수 있다’능 낭만적인 착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여여)
사랑에 관한 무모한 환상은 버려야 하며, 아예 그런 사람과는 관계를 맺지 말라.

클린 | 몸을 해독하라

클린. 알레한드로 융거. p322

누구나 보물상자를 가지고 태어난다

문명병? 암, 비만, 자가면역장애,..
병을 고치는 힘은 훨씬 가까운 곳에 있고 당신은 그것을 이미 가지고 있다(천부적인 지능으로 움직이는 당신의 몸)

건강의 비결 단식? 옛날 사람들은 주요한 신체시스템의 일부, 특히 소화계를 쉬게 하는 게 생명유지에 필수적임을 알고 있었다!

몸속에 쌓여 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려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단식을 하면 그런 대청소 작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해독시스템들이 소화기관들과 연료를 놓고 다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소화에 필요한 에너지들!)

진화의 역설? 달라진 현대인의 삶? 먹을거리와 생활환경에서 쏟아져 나오는 인공독소들이 점점 많아질수록, 해독에 대한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그와 같이 빠른 속도로 해독을 해낼 능력이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문제의 근본원인을 겨냥하고 거기서 치료를 시작하지 않는다면, 과연 질병을 제대로 막아낼 수 있을까?

약과 수술은 최선의 답이 아니다

사실 나는 ‘disease(질병)’를 ‘dis-ease(편하지 않은)’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소는 주변의 ‘바깥’ 어딘가에서 떠돌아다니는 눈에 안 보이는 물질로 존재하는 게 아니다.

일반적으로 그 증상들은 약과 수술에 의해 감춰져서, 근본적인 주요 원인은 또다시 검사되지 않고 다뤄지지 않은 채 남아 있게 된다.

현대의학은 이런 독소와 질병의 연관성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대신에 의사들은 보통 응급상황으로 ‘사고’가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다가, 그 다음에야 궁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독한 약’과 ‘수술’을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클린 프로그램은 간단하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이렇게 강력한 옛 지식이 실질적이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작용된다는 것을 의학적으로 입증한다

클린?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하고 실질적인 해독계획!

#핵심 개념
1)독소와 스트레스는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스스로를 치유하는 데 장애가 된다
2)현대인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우리 몸을 오염시키며, 몸이 최적의 상태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한다
3)독소를 없애고 식생활을 개선하면, 우리의 몸은 건강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되찾아 최상의 외모와 기분을 갖게 된다

배고픔? 현대인들을 과체중으로 만드는 기능장애 중의 하나? 우리 대다수는 그게 뭔지 잘 모른다!(배고픔에 대한 새로운 정의)

클린1단계: 몸속의 독소 배출하기
2단계: 막혀 있던 신체 계통 최적화하기
3단계: 활력과 균형, 정서적 안정 되찾기

의사인 내게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가슴통증에 밤잠까지 설치던 전임의 과정!
위장 전문의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딱히 할 일이 없다고 했다(내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나 역시도 영양학에 대해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는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우울증입니다. 화학적으로 불균형한 상태예요.”
‘내 몸의 세포들이 어떻게 화학작용하는 걸 잊어버렸지? 어쩌다 불균형상태가 된 거야?’
“그럼 무엇 때문에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든 거죠?”
하지만 그들 역시 답을 알지 못했다!

동양철학 코너의 명상 소개 책자
약물치료medication와 명상meditation, 나는 이 두 단어가 비슷한 걸 알고는 웃음이 나왔다

#통합의학(인도 명상학교 의료 자원봉사 경험)
약초와 침술, 식이요법, 마사지, 지압치료, 맨손치료의 효과 목격? 심신의 불균형을 일으킨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서양의학보다 훨씬 절묘한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당시 우리가 시술하는 방법들이 ‘대체요법’이나 ‘전통요법’으로 분류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그냥 ‘상식’이었다.
적절한 도움을 받는 상태라면, 우리 몸의 자연치유능력은 약 없이도 저절로 회복되었다(약이나 수술, 서양의학이 필요한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열린 의학? 대체요법, 서양의학, 대증요법, 동양의학, 아유르베다, 한의학 등의 구분이 모두 사라졌다(통합의학)

평균 진료시간 7분? 환자를 상품 취급한다고 볼 수 있다!
환자의 증상을 귀담아 듣기는커녕 그가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볼 시간조차 없었다

당시 내게 주어진 역할은 이마 약을 한 주먹씩 먹고 있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약을 추가하게 만드는 일이었다

내가 조언을 구했던 현대의학계의 어느 누구도 그 증상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알려주지 않았다

의대 교과과정에서 빠뜨린 중요한 주제? 영영학!

##지구 전체를 뒤덮은 독소의 충격적 실체

인도에서 청진기와 간단한 관찰방법만으로 진료(자신의 눈과 귀와 코로만)
동양의학에서는 환자를 주변환경, 즉 가족을 비롯해 사는 곳, 정신적인 배경과 동떨어진 존재로 보지 않는다

만성질환? ‘어떻게’와 ‘왜’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때가 많다. 병명 자체가 그냥 질병이 되어버렸다.

진단diagnosis? 이제 경위와 이유를 이해한다는 뜻이 아니라 증상과 검사결과를 늘어놓은 목록의 제목이 되었다.
의사가 무엇을 생각하는지는 이제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슈퍼마켓과 비슷해진 병원의 풍경!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의료체계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
진료실에서 의사들은 더 이상 환자의 전체적인 상황에 대한 질문을 하지 않는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 검사결과는 항상 ‘정상’?

(답은 결국 세포의 관점에 있었다)’인간세포’의 식습관은 다른 세포들과는 완전히 딴판이다. 인간세포는 번식이 매우 빠르고, 인구밀도나 공간, 식량공급의 자연법칙을 무시한다(암세포는 자연법칙을 모두 무시한다)
독성이 인간과 지구를 죽이고 있다

#독성에 무지한 현대의학
“우리는 보통 결국 찾으려는 것을 찾아낸다. 그러나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찾을 뿐이다.”

막대한 자금의 특효약 개발 연구? 기업 입장에서 채소와 과일이 가장 효과가 좋은 약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하려고 돈을 쓸 리 없다

동양의 전통의학에서 의사는 무엇보다도 먼저 환자의 몸이 독소를 제거할 수 있는지 살핀다

독성은 새로운 문제가 아니다. 인공화학물질이 우리 몸을 괴롭히기 오래전부터 몸속에는 독소가 축적됐을 것이다

독소란? 정상적인 생리기능을 방해하고 신체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물질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대인들은 누구나 몸속에 측정이 가능한 정도의 합성화학물질을 수백 가지씩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오염 물질은 20세기 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화장품은 (피부가 먹는) 식품이나 다름없다
샤워 물? 대부분 수돗물에 염소 함유
간접흡연보다 해로울 수 있는 헤어스프레이
독성 화학물질이 들어있는 치약?!

약은 원래 몸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먹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엔 약이 ‘문제’보다 더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많은 약들이 그 자체로 독성 화학물질일 뿐만 아니라 영양결핍이라는 부작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간에서 약의 독성 해독작업 필요! 요즘 보통 노인들처럼 10가지에 달하는 약을 매일 먹는다면, 영양상태가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라)

#제2피부-의류
전 세계 농약의 25%와 살충제의 10%가 쓰이는 면화재배
면화에서 나온 다량의 화학물질은 젖소의 사료로 쓰이는 면실과 우리가 먹는 정크푸드를 통해 체내로 들어온다
드라이크리닝과 세탁세제의 독소들

#제3피부-생활공간
바깥공기보다 실내공기의 오염이 더 심각하다
독을 내뿜는 공기 ‘청정제’
공부할 필요가 없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 하면 된다? 머리 아픈 냄새? 피하면 된다!

#제4피부-지구 대기권
자동차 배기가스
중금속 오염 등 셀 수 없이 많은 종류의 독소가 있다
전자장(EFMs) 형태의 독소? 일부 의학계와 과학계 사람들은 화학적 독소와 똑같은 감도와 증상을 일어난다고 믿는다

##죽음을 부르는 식탁 위의 복마전
우리가 접하는 것 중에서 화학물질에 가장 빈번하게 노출되는 것은 바로 음식이다

유통기한? 방부제!
색깔이나 냄새, 맛, 질감? 첨가물
동물들? 성장 호르몬, 항생제
집약적 대량생산 방식? 당신이 구입한 시금치는 흐물흐물 시든 앞만 붙어 있을 뿐, 생명력을 잃어버린 상태다!

***안전성과 생산성, 편리성 등의 이유로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술적인 절차들은 많은 먹을거리를 독으로 변화시킨다

호르몬과 항생제가 듬뿍 들어 있는 우유
엄마의 젖을 끊고 난 후에도 여전히 우유를 먹는 유일한 포유류

*식품 속 호르몬이 성호르몬 흉내를 낸다? 불행히도 독소의 가장 큰 희생자는 어린이다

나처럼 미국의 슈퍼마켓 문화를 탐닉하면서 건강을 망친 이야기는 드문 일이 아니다

설탕이 듬뿍 들어간 가공음식과 화학음료

“가장 흔히 접하는 독소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들어 있지요.”

(생산방식의 문제, 포장재의 화학물질,..)

독성에 대한 노출은 악기 하나가 아니라 오케스트라와 같은 것이다(이제 겨우 파악 시작)
충치예방 불소? 필수영양소 요오드를 우리 몸에서 빼앗는다는 것을 아는 정도다

#’무엇을 위해’ 먹는지 잊어버린 사람들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이다

당신이 먹으려고 선택한 음식은 곧 당신의 몸을 구성하는 기초적인 요소가 된다
**독성이 있는 음식에 자꾸만 끌리는 것은, 몸이 독성에 찌든 상태라는 것을 알려주는 전형적인 신호다
(독소를 제거하면)가공된 음식과 ‘죽은 음식’ 대신, 생명 에너지를 전해주는 ‘살아 있는’ 음식의 맛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먹습니까?”

다이어트 유행이 뜨고 지는 동안,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 배경에는 항상 미국 정부의 식품 피라미드가 자리하고 있었다
미국인의 식생활은 수준 이하다

살아 있는 음식 운동? 음식은 ‘생명의 기운’을 담고 있어야 한다

#결국 자연의 방식을 따르는 게 답이다
혀의 미뢰 회복과 건강 회복
야생동물은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먹는다! 하지만 사람은 본능에 따르는 방식을 잃어버려서, 이제는 두꺼운 책으로 공부한 후에야 안전하게 음식을 준비할 수 있다(자연이 ‘책’이다)

하루 세 끼? 사회적인 통념에 불과하다!
자연적 해독능력의 부족? 소화기관에 휴식을 주지 않고 끊임없이 먹는 습관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모른다

척박해진 토양은 지구가 소리없이 겪고 있는 위기 중의 하나다
현지 농장에서 산 것이 아니라면, 미처 익기도 전에 수확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블루존(장수촌)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 화학물질을 쓰지 않고 퇴비와 물, 태양의 빛만 이용해서 먹을거리를 직접 길렀다!

카페인의 부작용? 부신 자극, fight-or-flight response 긴장 상태 유발

“피곤에 지친 노인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냉장고 안의 식품들!

동양의학에서는 우리 몸의 점액을 독성 노폐물로 본다. 여기 미국에서 배운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점액이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 부기(부어 있는 상태)

점액은 염증에 대한 자연스러운 방어반응이다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노폐물을 빼낼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든다(적게 먹고, 해독기능을 촉진하는 영양소 섭취, 운동을 시작하면 부기가 빠진다)

피부 처짐? 노화는 필연적인 현상이 아니다!

변비는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건강문제? 변비약 시장 규모!
매번 식사 후에 배설하는 것이 몸에는 더 자연스럽다
(해독의 마지막 단계) 변이 대장안에 너무 오래 머무르면, 그 독소가 다시 몸에 흡수될 수도 있다!

알레르기는 독성에 의해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 중의 하나다. 하지만 그 원인을 찾아내는 건 쉽지 않다(아이스크림이나 밀가루 등 재채기와 관련 없어 보이는 음식들)

환자를 더 우울하게 만드는 우울증 약의 부작용? 세르토닌은 본래 인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어야 한다

“속을 깨끗하게 정화해보시죠. 몸을 재충전하고 ‘리셋’하면, 세르토닌의 체내생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몸을 망가뜨리는 정체불명의 증상들, 뿌리는 하나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상기후 현상’
현대의학은 균형이 잘 잡혀 있는 몸속의 상호작용들을 하나의 연결된 그림으로 이해하지 않는 듯하다(우리는 전체적인 상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화학작용들!)

악화되는 문제들? 현대의학이 문제의 이면에 무엇이 있는가는 보지 않고, 진단을 내리는 데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칼로리는 과잉, 영양은 결핍된 상태

몸속에 난 산불, 염증을 먹는 현대인?
부실한 토양->영양부족 식물->결국 인간들은 염증이 생긴 식물과 동물, 생선을 먹음으로써 염증으로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냈다

보이지 않는 독? 끊임없이 드는 ‘생각’, 스트레스

망상이나 탐욕, 분노에서 자유로워져야 비로소 우리는 필요한 것을 이미 모두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깨달음의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다.

#모든 것은 대장에서 시작된다
건강과 질병이 대장에서 시작된다? 사람의 창자는 식물의 뿌리와 비슷하다!

과도한 항생제의 무서운 결과? 나쁜 박테리아를 죽일 때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좋은 세균군도 죽는다!

서양의학에서 가장 곤란하게 생각하는 질병군 중의 하나가 자가면역과 관련된 질병이다(아군과 적군을 헷갈리는 병)

장내 세균군이 파괴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일 중의 하나가 감기에 잘 걸리고 목이 아프다는 것이다(감기의 계절? 정상이 아니다, 제약회사들의 마케팅 용어일 뿐!)

클린, 독소배출, 해독 프로그램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분명 우리를 더 건강하게 만들고, 행복해질 수 있는 힘을 되찾아줄 것이다

#타고난 유전자는 과연 ‘운명’인 걸까?
유전자의 발현은 음식의 명령을 따른다(영양유전학)

대부분 환자들의 불평하는 증상들? 대다수는 사망과는 거리가 먼 문제들이다(만성병!)
현대의학은 해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자가치유능력을 되살리려면 현대의학의 맹점을 직시하라(미봉책에 불과한 약물 )
우리 몸은 아주 똑똑하다

동물은 아프면 먹이 먹는 것을 중단한다

아유르베다의 핵심 철학은, 몸은 독소가 없이 깨끗하고, 마음은 안정되고, 감정은 행복하며, 노폐물을 계속 배출하고, 장기는 효과적으로 기능하고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균형 잡힌 식사와 약초 처방)

마음 속의 노여움이나 분노를 없애지 못하면 심장병, 암 등 다른 많은 신체적 손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보이지 않는 독)

영양가도 없는 것을 소화시키느라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
현대인은 하루 종일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소화와 흡수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쓴다

우리가 먹은 음식의 처리과정은 마지막으로 음식을 먹은 지 약 8시간이 지난 후에 끝난다
48도 이상 가열, 조리된 음식은 소화가 더 지체된다? 효소가 파괴되기 때문!

**12시간 간격을 지켜 몸을 회복시켜라
소화완료 8시간, 깨끗이 청소하는데 4시간? 일상생활을 하면서 12시간 동안 소화기관을 쉬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식품산업이 조장하는 ‘영양과잉’의 위험
하루 세 끼? 최근에 나온 문화적 발견
150년 전부터 일어난 식품의 산업화로 ‘영양과잉’은 새로운 표준이 되었지만, 우리 몸은 아직 거기에 적응하지 못했다(문명의 진화 속도와 몸의 진화 속도의 차이)
음식 때문에 격고 있는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

우리는 매일 일상적으로 독소에 노출된다

독소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가장 확실하게 독을 내뿜는 것? 가정의 청소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