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씽킹Unthinking | 선택의 비밀

언씽킹. 해리 벡위드. p 325

우리는 언제나 생각 없이 결정한다
휴리스틱heuristics, 경험, 고정관념에 기반한 의사결정의 규칙을 손쉽게 받아들인다!
베테랑? ‘친숙했던’ 것 선택, 유난히 편향!!

외모는 우리를 속인다?!

“그냥, 느낌이 좋았어요.” 이게 규칙이다. 예외가 아니다!

“IBM을 선택하는 사람은 절대 해고되지 않는다”? 서로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위로(사회적 되먹임, 군중심리)

#우리는 하루종일 놀고 있다

호모 루덴스(노는 사람)
놀이를 박탈당한 성인은 비사교적 성격을 갖게 되고, 놀이를 금지당한 쥐들은 죽는다

이베이 구매자들은 대부분 ‘즉시 구매’ 버튼을 무시하고, 오히려 경매에 참가해 결국에는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 단순한 구매이상의 것, 경매라는 게임을 원했다!

즐거운 느낌의 ‘우(oo)’ 발음!

#우리는 놀라움을 갈망한다

왜 그 이름을 기억하는 걸까? 수수께기(cold차가운? play), 의문(50 cent,단수?), 궁금증(fine좋은? 식인종cannibals)을 갖게 만들기 때문이다!

마케팅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수수께기들!
The future is bright. The future is Orange(Orange Telecom)

마케터들은 왜 몇 단어 안되는 문장에 대해 그토록 많은 고민을 할까? 제한된 뇌의 처리능력!

설득의 달인들은 운율이 우리를 속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탁월한 운율을 갗춘 연설)
운율이 맞으면 한결 더 진실하게 들린다

2008년 코스트코의 26만달러짜리 보석, 18만 달러 할인 판패!
매장에서 보석반지를 보고 나면, 145달러짜리 에스프레소 머신이 문득 싸게 느껴진다(코스트코는 광고를 하지 않는다!)

#우리는 진짜 이야기를 원한다
다큐프로그램의 성공? 성경만큼이나 오래된 이유!
“사람들에게 스토리를 들려줘야 한다. 성경을 쓴 사람들도 그걸 알 정도로 현명했다.”(모든 종교의 중심에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피터만은 웬만하면 열두 단어를 초과하지 않는 문장을 즐겨 사용한 인물로 유명하다. 단순함은 항상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스토리제공, 벨트에 각별한 의미 부여!

우리는 제품 속에 담긴 실제 이야기, 최소한 우리가 실제 이야기라고 믿는 스토리를 산다!

의미를 주는 스토리가 없으면 제품은 그저 물건에 불과할 뿐이다.
나이키!
우리는 물건을 사는 게 아니다(스토리를 산다)

#우리는 루저를 사랑한다
다윗과 골리앗, 우리는 거인을 믿지 않는다

우리는 커다란 회사들을 비즈니스라고 부르지만 작은 회사들은 ‘엔터프라이즈’라고 부른다(용감하고 대담하며 열정이 넘치는 정신!)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큰 곳을 떠나 작은 곳으로 향한다.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의 속임수? 실물크기의 2/3!!!

#우리는 눈에 띄고 싶어한다

잘못된 결정을 이끄는 인지적 편견들 가운데 하나, ‘감응저항(reactance)’? 자유의 포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명령뿐 아니라 제안까지도 거부하는 우리의 성향!!

‘click it or ticket(벌금)’ 안전벨트메기 캠페인의 성공 이유? 바로 ‘선택권’을 준다는 것이다!

찾기 어려운 것은 소중하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는 이유!!!
규모가 작고 찾기 어려웠을 때, 그것이 가진 매력은 바로 그것이었다! 구하기 어려운 도넛이라는 점이 동경의 대상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You’! 당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라!

#우리는 특별한 것의 일부가 되고 싶어 한다

열정passion? ‘견디다’라는 뜻의 라틴어 ‘pati’ 에서 나온 단어!

베스트셀러목록, 대중의 지혜?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관찰하는 것도 현명한 처세일 수 있다(100대1퀴즈 쇼, 전문가와 방청객 정답확률)

대중을 따라 벼랑 끝을 넘어 쇼핑몰로
주식시장 거품? 사회적 되먹임 결과!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식상한 것은 싫어한다!

비틀즈의 미국 음악시장 진출과정과
밴드 전문 매니저 브라이언 엡스타인의 뛰어난 마케팅!!

전형적인 인간의 실수? 평균35살의 컬럼비아(레코드) 경영진이 스무 살 청년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었다!(Nirvana’s Smells like teen spirit)

워렌버핏의 상위7개 주식? 코카콜라, Wells Fargo, Procter&Gsmble, American Express, Walmart,…!!!

#우리는 눈으로 생각한다
쿠어스의 블루문(blue moon) 맥주 출시 마케팅! ‘잔에다가 오렌지 한 조각을 넣어서 손님들에게 서빙하라’
폰트!

#우리는 단순한 것에 사로잡힌다
우리는 대칭을 좋아한다
라디오 방송의 감미로운 ‘smooth jazz’
부드럽고 둥글게, 모나지 않게
짧고 쉽고 간결하게
Feature Creep! 우리는 더 나은 휴대폰을 원할까? 사용법을 알아낼 수 없는 기능들!
복잡한 휴대폰이 더 첨단일 것이란 고정관념!!!
우리는 ‘쉬운 것’을 사랑한다

인간의 가장 우수한 특성? 느긋함!!!!
느긋한 사람은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느긋하기’

미국인들은 기계와 테크놀로지를 신뢰하지만 이탈리아인들은 인간이 훨씬 위대하다고 믿는다(미국에 없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단테, 미켈란젤로. 문화적인 차이!)

우리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예상할 뿐이다(생각이 아니라 ‘가정한다’)
‘인지적 유창함’, 쉬운 것을 품질의 증거로 여긴다

아이팟 셔플, 단순함의 미학!
그것은 바퀴가 맨 처음 나왔을 때와 똑같은 이유로 잘 팔린다!

Chipotle, 메뉴는 몇 안 되지만 재료들이 너무나 신선하다. 선택의 폭은 좁아졌지만 그래서 고객들은 여전히 만족한다!

코스트코도 단순하다. 그것이 코스트코의 정수다.(60개 브랜드 치약의 월마트, 단 4개의 브랜드만 판매)

닌텐도 위,
순전히 단순함만을 따진다면 구글을 능가하는 것이 있을까?

우리는 단순한 것을 사랑한다!!!

#우리는 디자인 때문에 바뀐다
‘디자인’이 우리의 행동방식을 변화시킨다
타이거 우즈의 붉은 셔츠!
아이스하키 팀의 유니폼 색깔에 따른 반칙 행위수 변화

이 시대의 CEO, 잡스! 디자인으로 거기까지 갔다!

“사람들은 건물의 형태를 만들고, 건물은 사람들을 만든다.”-윈스턴 처칠

맥도널드의 로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성급해지고 더 빨리 메뉴를 읽게 된다?!

#언씽킹: 앞으로 가야 할 길

트랜드는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사후해석, 현상적 결과일뿐!
트렌드도 아닌 것을 트렌드처럼 보도하는 매체들!

기대가 모든 경험을 바꾼다
우리의 기대가 우리를 바꾼다. 안팎으로.

자전거를 타는 광대와 가슴을 치는 고릴라
“광대를 보았나요?”
“무슨 광대요?”(뻔히 보고도 모른다!)

읽느라 바쁠 때는 듣지 못한다!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일은 쉽다? “남자선수들의 국부 보호대를 찬 고릴라를 보여주면 된다”!

***지금은 정보의 시대가 아니다. 범람의 시대다.
집중결핍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질병이 되고 말았다. 집중결핍은 장님까지도 알아차릴 수 있는 굉장히 놀라운 광고를 만들도록 마케터들을 압박한다.

초당 8만불의 슈퍼볼 전광판?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훌륭한 마케터들이 원하는 것은 우리의 관심이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는 관심과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만한 제품과 서비스다.

우리 머릿속을 들여다본 결론은? 정신이 나갔다?!!
비틀즈는 절대 성공 못한다고 장담한 딕 클라크, 코비 브러이언트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NBA선수들!

우리의 해결책은 트위터나 페북을 통한 ‘고객과의 접촉’이 아니다.해결책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다.(애플의 교훈?!)

사회적 원자 | 自然人

사회적 원자. 마크 뷰캐넌. p 282
세상만사를 명쾌하게 해명하는 사회 물리학의 세계

토머스 셸링의 실험(체스판 흑백동전 분리게임)은 사회 과학의 고전이 되었다!
극단적인 소수가 되기를 꺼리는 정도는 비난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성향이지만, 이것 때문에 조화로운 사회가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

인간세계에 대한 통찰을 얻으려면, 구성원 개개인의 심리를 살펴봐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버리고, 더 단순한 접근법을 따라야 한다?
겉보기에 복잡한 사회현상이 실은 아주 단순한 이유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사람들은 물리 법칙에 버금가는 법칙들의 지배를 받는다. 인간들이 어떻게 이러한 법칙들에 휘둘리는지 살펴보면 복잡한 사회 속에서 단순한 패턴이 드러난다.

인류가 직면한 전대미문의 심각한 문제들은 모두 집단 행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온다.

# 사람이 아니라 패턴을 보라!

보스니아 내전,
“멀쩡한 사람(이웃)들이 갑자기 살인자로 돌변했습니다.”???
이런 일이 더욱 끔찍스럽고 당황스러운 것은 그들이 아무 이유 없이 그렇게 변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저항은 자살행위였다.”-나치의 적에서 나치 활동에 참여하게 된 독일 작가 하프너 이야기

*복잡함 속에서 패턴을 찾아라!
원자는 단순하고 사람은 그렇지 않다? 그걸로 이야기는 끝!

교통 정체는 저절로 일어난다(개인의 성품보다 집단적 패턴이 더 중요하다!)

바그다드 미군 이라크 포로 학대 행위!!
스탠포드 대학교의 짐바르도의 지하 감옥 실험, 반드시 학대가 일어난다!!!

*사회적 원자가 이루는 자발적인 질서
물리과학자들의 목표? 많은 원자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는 것!

***중요한 것은 물질을 이루는 부분들의 성질이 아니라 그것들의 조직과 패턴과 형태라는 것이 현대 물리학의 교훈이다

스피츠베르겐 섬의 고리모양 둔덕들? 자연현상! 자기 조직화 결과!

자기 조직화의 패턴, 되먹임의 결과

과학이라고 하기엔 기묘한 사회 과학? ‘이야기’로 설명한다!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이유는 원자가 빛나기 때문이 아니라 원자들이 특별한 패턴으로 늘어서 있기 때문이다!

# ‘인간’이라는 문제

“정치는 어떻게든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을 성취하는 것이다.”

뉴욕 타임즈 스퀘어의 기적같은 변신!?

좋은 과학의 전형? 브라헤, 케플러, 뉴턴 삼총사는 함께 좋은 과학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데이터를 모으고, 패턴을 찾아내고, 그것을 설명하는 메카니즘을 알아낸 것이다!

인간에 대한 이론은 터무니없이 많다!

합리성의 경제학? 경제의 미래에 대한 견해는 경제학자의 수만큼 있다는 진부한 농담이 있다. 진실은 그 반대이다. 경제 예측가들은….거의 비슷한 말을 한다. 동의의 정도는 놀라울 정도다. 그들이 말한 것은 거의 항상 틀렸다!!!

한마디로 너무 많은 철학자들이 자기가 믿을 것을 결정한 다음에 이유를 찾는다(니체의 지적!!)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인간? 인간은 특별? 신의 모습? 인간 과학은 거의 무한히 복잡한 개인들을 다뤄야 하는 불가능한 과학?!

케플러 이후! 지구도 우주의 중심이 아닌 태양계 행성, 인간은 자연의 일부!

***물리적 원자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패턴을 따른다!

# 인간의 사고 본능?

인간 과학만큼 사회적인 되먹임이 강한 주제는 없다(상황에 따른 판단! 적응력?)

***경제학은 사람을 모른다!!!
이콘, 합리적 선택의 완벽?
인간 세상에 대한 이런 관점은 시야가 좁다. 나는 일상적으로 실수하고,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꾸물대고, 감정에 따라 행동한다!

**합리성 가정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이것이 없으면 경제학자들은 뭘 해야 할지 알 수 없다(할 게 없다!!!)

경제학자들은 돈을 벌지 못한다? 리처드 탈러의 예측 게임, 합리적 경제학자들은 패자가 되었다!!!

오류는 본능이다? 합이 1.1달러, 방망이가 공보다 1달러 비싸다. 값은? 1.05/0.05달러(1달러와 0.1달러가 아니다!)
‘자연스러운’ 해답으로 보인다!
합리성에 대한 환상

# 적응하는 원자

추론 능력? 우리는 조금 잘 할 수 있을 뿐, 패턴을 알아보는 데 매우 뛰어나다. 그러므로 복잡한 문제를 대할 때 우리는 패턴을 찾는다!

위험한 파생상품에서 고수익 투자상품 관리,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사LTCM? 예기치 못한 러시아 채무불이행 결과 사라진 예측가능성, 파산!

세상은 행동으로만 파악할 수 있다(사색으로 파악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대개 논리를 따르지 않고 단순한 규칙을 사용해서 판단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배운다!!

**밀턴 프리드먼의 주장!
인간의 행동을 연구할 때 정밀한 가정을 바탕으로 이론을 구축하면 안 된다. 반대로 사회를 이해하는 경제학자들의 능력은 부정확한 가정으로 연구할 때 증가된다?!

주가 예측?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뛰어난 연구를 한 덕분이 아이라 그들이 대단히 신뢰성 있게 오류를 저지르기 때문”!!

사물을 바르게 이해하려면 사람이 아니라 패턴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모방! 사람은 유연한 적응 능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태생적으로 흉내쟁이이다.

#사회적 원자는 흉내쟁이

사람들은 전혀 스스로 생각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무엇을 믿고 왜 믿는지는 사람들 사이의 상호작용에 크게 좌우된다!

솔로몬 애시의 실험. 줄 길이가 같은 카드는? 인간은 부화뇌동하는 동물!

“우리는 사회에 순응하려는 경향이 이렇게 강하다는 것은, 다시 말해 선량하고 지적인 젊은이들이 상황에 따라서는 흑백도 뒤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기꺼이 받아들인다는 것은 심상치 않은 문제이다. 우리가 얻은 결과는 현재의 교육 방법이나 우리 행동의 지침이 되고 있는 가치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매카시 열풍!)

“사람이 하등 동물보다 뛰어난 점 한 가지는 세계에서 가장 흉내를 잘 낸다는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사람은 펭퀸과 그리 다르지 않다? 매일 바닷속 물고기 사냥과 범고래의 위험속 룰렛게임을 하고 있다!

***사람들은 식당이 북적대거나 텅 빈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모방이 최상의 전략이다, 바람몰이 아르바이트생!)

사람은 생각만큼 자유롭지 않다(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자기장(외부요인/환경) 속의 원자배열(원자물리학)과 흡사한 인간사회

‘단순화’가 핵심!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게 놓아두면, 그들은 대개 서로를 흉내 낸다…개인에게 무제한의 자유를 주는 사회는 당혹스러울 정도로 획일화되는 일이 많다.”

(모방을 통한 보편적인 증폭 패턴을 따른 결과!)
상호작용은 집단적으로 패턴을 따르게끔 몰아댄다

# 협력하는 원자
인간의 사회성은 본능
집단주의적 개성

#왜 우리는 집단주의에 빠지는가?

원자들은 자신의 집단에 강하게 달라붙고, 집단 버깥의 원자들에는 적개심을 가진다(우리편과 네편)
맹목적으로 집단에 충성하고 집단적인 편견에 빠진다, 유연하지 못한 태도, 다른 가능성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원시인으로 변한다!!!

#부자 아빠의 음모, 가난한 아빠의 과학
음모론적인 설명은 더 안전하거나 심리적으로 더 받아들리기 쉬운 해석을 제시하기 때문에 살아남는다!

결론이 먼저 나오고 정당화가 그 뒤를 따른다(확신이 증거 압도. 인간은 합리적인 동물이 아니라 합리화하는 동물이다!)

부의 불균등한 분배? 투자할 돈이 많아지면 돈 벌 기회가 훨씬 많이 생긴다(0.1mm종이를 25번 연달아 반으로 접은 두께는? 대개 과소평가, 3km가 넘는다!!!

복잡함 뒤의 단순성!!!

#우리는 아는 만큼 나아간다

“규정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예상하지 못한 나쁜 결과는 대개 무지와 오류의 산물이다!

규제 철폐, 요금도 싸지고 서비스도 좋아진다, 자유시장을 믿으라? 하지만 일이 언제나 그렇게 돌아가지는 않는다!!!

경제학자들의 전통적인 아이디어는 생산적인 과학의 아이디어에 속하지 않는다!

사회 뒤에 숨어 있는 조직화의 힘? 사람보다 패턴이 중요하다!
이 패턴과 법칙들이 대한 통찰을 얻고 나면, 인간은 신비롭고 이상할 정도로 합리적인 신 같은 존재하는 오만과 망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인간이 원자처럼 물리학 법칙의 세계에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우리의 지성은 정확한 계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적응하는 능력에서 나온다!

물리학의 법칙은 그 일부가 아니라 전부가 집합적인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이 점점 더 강해진다!

우리의 종교적 본능은 우리의 가장 위험한 ‘부적응’일 것이다!
사실 완벽하게 이성적인 존재인 인간이 자연 위에 군림한다는 오래된 견해는 종교적 사고가 철학으로 넘어간 결과이다. 사회 과학은 그 본질상 물질 과학과 다르다는 생각도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
이 생각에 따르면 우리는 세계에 명확한 경계선을 긋고 한쪽에 인간을, 다른 한쪽에 나머지 자연 모두를 놓아야 한다.(우리는 자연의 일부다!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우리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사회도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리처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1장

“만약 인류가 파멸의 맞게 되어 모든 과학 지식이 없어진다면, 그래서 단 한 마디만 남길 수 있다면?”
“세계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현대과학의 핵심? 원자!

단순화가 과학적 ‘설명’이라는 ‘기적’을 낳는다
단순화를 통해 사회 현상에 중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분석/지식과잉 통찰부재의 시대)

로지코믹스 | 논리와 광기

로지코믹스.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외. p340

버트런드 러셀의 삶을 통해 보는 수학의 원리 (만화책으로 보는 철학이야기)

[토대를 찾아서] 수학의 토대를 찾아가는 이야기, 진리 탐구과정을 통한 철학이야기

‘절대적 합리성의 토대’를 구축하려 했던 철학자와 과학자들의 지적 모험

‘정말 중요한 철학적 고민은 언어 너머에서 성찰해야 한다’는 사실? 이 책이 언어로 쓰였다는 ‘행복한 역설’!!!

비합리성과 광기로 점철된 시대 상황

러셀의 수학적 진리 탐구의 실패? 어떤 공포가 닥치더라도 결코 변하지 않을 신념을 찾은 성공!!

수학? 절대 이성, 합리성의 학문!(절대 진리를 향한 인간의 욕망)

2차 세계대전! 광기, 비합리성의 극단

왜 유독 논리학자들이 정신병에 잘 걸릴까?

논리학? 합리성의 학문

러셀의
‘인간사에서 논리의 역할’ 강연(이야기)
역사상 가장 짧은 강연?!

전쟁? 이른바 ‘거대한 사건’은 대체로 비합리성의 측면에서만 거대하다!

논리? 합리적인 이성의 도구, 규칙
“무언가를 알려면 그것의 기원에 도달해야 한다.”-아리스토텔레스

#앎이라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팸브로크로지의 유령? 밤의 끔찍한 신음소리. 내가 분명히 들은 소리를 왜 다들 못들었다고 했을까?

‘금지된 책’과 호기심! 악마의 유혹? 앎의 열매, 앎에 대한 갈망이 두려움보다 더 강했다

필연적으로? 논리적으로 반드시!
증명, 진리에 이르는 왕도가 되었다

두 다리 잃은 상이군인 ‘올드 파커’, 처음 목격한 전쟁의 참상!

***”거의 모든 인간은 비합리적으로 행동한다. 그래서 더욱 논리를 공부할 필요가 있다.”

공리? “증명되지 않은 것을 기초로 삼은 증명이 가치가 있겠어요.”

‘논리와 광기’ 이야기??

나의 오랜 적, 가장 심한 비합리성과 광기!
“계몽된 정신으로 보니, 광기는 허약한 영혼들을 이성의 자연스러운 조화에서 멀어지도록 잡아끄는 병이었어요.”

“확실한 앎, 절대적인 앎에 대한 강박에 가까운 열정은 의심의 여지 없이 외로움 때문에 더욱 강해졌습니다.”(심한 내적 긴장)

“켐브리지에서는 어느 누구도 진짜 수학을 이야기하지 않아요.”
“나는 수학자들도 철학자들이 품은 진리에 대한 열정을 조금이라도 가졌으면 하고 바라요.”

#”어머, 러셀 석사님은 철학이 마음에 안 드세요?”
“수학자들은 적어도 각자 다른 말은 안 하려고 애쓰거든요! 한데 철학자들은 안 그래요. 그들은 전부 다 ‘위대하고’ 전부 다 다른 말을 하죠!”(철학은 실재의 나쁜 복사판!)

논리학의 원자는 명제.
‘논리’란 아는 것들을 결합해서 모르는 것에 도달하는 기술!

“논리학이란 새롭고 필연적인 추론이다.”-아리스토텔레스

사랑의 비합리성, 가장 비논리적인 열정!

과학의 확실한 앎? 과학은 수학에 의존, 수학은 증명되지 않은 전제들과 순환적인 정의가 널려 있는 난장판이었지요! 강력한 논리학의 필요성!!!

논리학의 목표는 계산이 아니라 실재를 닮은 모형 만들기!->목적이 아닌 도구일뿐!!

“실재를 이해하려면 먼저…완전히 논리적인 언어를 창조해야 해요!”-프레게

무한의 핵심은 항상 요점이 있다는 것!

#러셀의 역설(자기언급이 핵심!)
“스스로 면도하지 않는 자는 이발사에게 면도를 받는다”-이발사는 누구에게 면도를 받나?
“자신을 포함하지 않는 모든 집합들의 집합은 자신을 포함할까?” 답은 “만일 포함한다면, 포함하지 않는다. 또 만일 포함하지 않는다면, 포함한다!”

“실재와 지도를 혼동하기, 이건 광기의 정의로 정말 완벽해!”

#비트켄슈타인, 언어의 관계. 모형제작
“실재의 부분 각각이 기호로 대체되는군!”
“예, 언어는 모형에 불과합니다! 언어는 실재의 그림입니다!”

언어는 거짓의 도구?!

전방배치 자원? 비트켄슈타인은 논리학자가 되기 전에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당신을 인간으로 만드는 데는 훌륭한 임사 체험만큼 유익한 것이 없다!”-쇼펜하우어

포탄속 관측병 임무 수행! 바투 다가가서 보는 실재는 ‘그림’과 전혀 딴판, 이것은 실재가 감수하는 가장 큰 불리함 중 하나다!
그렇게 실재와 그림이 전혀 다름을 어떤 이론도 설명할 수 없다!

**죽음을 대면하는 순간, 비트켄슈타인은 근본적인 깨달음에 이르렀다!

#세계의 의미는 세계 속에 있지 않다!!

비트켄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
“세계는 경우인 것 전체이다.”
“세계, 즉 사실들 전체를 기술하는 데에는 ‘그림언어’만 있으면 됩니다!”
언어는 세계를 닮은 모형! 비트켄슈타인이 말하는 ‘그림이론’의 요점!!!

논리학은 언어의 형식? 건물속의 철골구조처럼 언어 속에 들어 있다!

***공허한 논리학? 실재를 얘기할 수 없다!!
“내일 눈이 오거나, 아니면 오지 않는다.”-’공허한 형식’이지만 완벽한 진리야!
***하지만 내일의 날씨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 진리!!!

언어의 한계, 생각의 한계! 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 모든 한계 너머에 있어요! 어떻게 살 것이냐는 문제. 그 문제에 대해 우리는 이야기할 수 없어요.

논리학자들의 일? ‘똑같은 말을 다른 언어로 하는’ 정교한 방법 창조(항진 명제 창조)하는 것!!!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이야기, 본능과 감정과 습관이 인간을 능가한다!

구부러진 인간성을 펴는 방법은 하나뿐? 교육!

“전쟁을 낳은 교육 시스템에 우리 아이들을 맡기기 싫었을 뿐입니다.”
나쁜 달걀을 좋은 달걀로 완벽하게 바꾸는 교육!? 규칙없는 실험적 학교, 비컨힐 학교

***실패한 교육 개혁? “내가 이론에 눈먼 채로 인간의 본성을 개조하려 애썼음을 그제야 깨달았다.”

***”과학이 밝혀낸 사실들을 전부 다 알아도 세계의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부족하다!”-비트켄슈타인(합리성의 한계?)

튜링 머싱, 나치 암호 해독!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은 새로운 논리학!!!

완벽한 문제 해결! 아테나가 주는 교훈? 통상 지혜가 아니라고 배제되는 부분도 허용해야 한다는 교훈! (합리적 이성의 불합리성을 인정하자, 무차별지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