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박원순. p237
박원순의 희망 찾기 1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을 긷다(마을? 오래된 미래!)

아주 낯설다. 고향임에도 불구하고 ‘희망 찾기’의 첫 지역으로 오랜만에 찾아보는 여러 지역은 낯설기만 하다. 왜일까?
귀에 익은 사투리, 눈에 익은 농촌 풍경들이 여전히 친밀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읍내는 아파트로 뒤덮여가고 농촌은 폐가로 무너져 내린다. 우리가 다니던 학교들은 폐교로 변한 지 오래고 동네에는 띄엄띄엄 노인들만 보인다. 시골에 남은 친구들도 거의 없다. 아무도 없는 그곳에는 이미 길옆으로 또 다른 도로들이 건설된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도로인가.
단지 고향만이 아니다. 전국 방방곡곡이 똑같은 문제들로 몸살을 앓는다.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병들어가고 있다.

시골에는 아이들이 없다
미국이나 유럽과 정반대!
농촌은 버려졌고, 도시는 언제나 만원이다
아파트? 부평초 삶!

희망이 없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다!
지역 순례를 하면서 나는 지역과 농촌이야말로 21세기 한국의 미래를 열어갈 ‘블루 오션‘임을 발견했다!
지역과 현장은 우리에게 문제의 본질과 더불어 그것을 해결하는 대안을 공급하는 원천이었다.
내가 발견한 것은 결국 희망이었다!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이자 사회를 올바르게 이끌어갈 지역 리더들과 현장 이야기? 절망과 불가능 속에서 희망이라는 정화수를 걸러낸 두레박 같은 존재들!

[사람이 모여들고 마을에 돈이 돌고]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_’귀향 이장’의 승승장구 스토리
서울특별시장보다 작은 마을 이장을 하기가 어려운 법이다!

도시로 떠난 뒤 명절 때마다 선물을 한 아름 싣고 내려오는 이들을 보며 다들 성공했다고 말하고, 조용히 귀향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시 생활에 실패해 내려온 건 아닌지 의심의 눈길들을 보낸다.

마을 운동의 새로운 모델? 생태 마을? 좀 더 구체적이며 마을의 특색을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접근 필요, 높은 주민 참여도!
시멘트 포장된 길 걷어내고 잔디광장을/새마을운동 시절 벽돌담을 돌담으로/ 멀쩡한(?)것을 뜯어내며 변신은 계속 진행중!

교육의 중요성? 교육보다 사람들을 모으는 게 우선이었다!
마을 사람들의 힘이 한데 모이니 일이 잘될 수밖에 없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마을 사람들이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할 때!(신뢰)

신 나서 하는 일이다 보니 결실도 크다

강연 요청? 필요하면 직접 와서 보는 것이 더 좋으리!

#경남 남해 다랭이마을_농촌 체험 공간 다랭이마을에는 폐가가 없다
농촌만이 가진 장점을 알았으며, 이를 현실로 옮길 줄도 알았다
제일 취약한 잠자리와 음식? ‘뭘 잘할 수 있나’,'뭘 줄 수 있나’? 답은 정!
가족처럼! 그랬더니 부족한 것들이 다 묻히더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여유와 정’
마음의 여유와 정을 주다보면 자연히 돈도 벌리게 된다

60대 이상의 할아버지, 할머니 들에겐 삶의 의욕과 활력을
큰 식당보다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작은 식당을 만들고자 한다

일손 부족한 다랭이마을 지키기? ‘다랭이 논 트러스트’! 다랭이 한마음 나누기, 5만원 회비, 연3회 친환경 농산물 제공
농촌을 살리고 함께 보존한다

#청주 육거리 시장_대형마트를 이긴 사람들
시장의 현대화보다 더 중요한 상인들의 의식!
반복교육? 길게 보고 궁극적인 변화를 바란다면 교육은 필수적이다!

재래시장은 아직도 부축을 필요로 한다

#강원 태백자활후견기관_사회적 기업을 넘어 지역경제공동체를 꿈꾸다
강아지도 지폐를 물고 다닌다고 하던 시절

실적주의는 자활의 적! 큰 걸림돌
과정이 중시되어야 하는데 결론만 문제 삼으니 문제가 왜 안 나오랴!(총괄예산제)

#전북 임실 치즈마을_언제나 미래를 사는 사람들
교육과 노인복지 두 가지 비전 추구
실버타운에 몰아넣지 않고 고향인 여기에서 노인들이 좀 더 좋게 살아갈 수 있게

방문객 위주? 스스로의 삶을 먼저 즐겁고 재미있게 즐겨야 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다. 외부 방문객을 받는 것 또한 이들 자신을 위함이다.

[땅에도 식탁에도 삶에도 생태 혁명]

#충북 괴산 솔뫼농장_진실한 관계로 뿌리내리다
하늘 아래 한마을, 한농장, 한마음이다

일곱 가구가 만드는 친환경 다품종 소량의 농산품들

잔뿌리 강화론? 한국 농업, 잔뿌리가 강해야 살아남는다! (미국식 규모화가 아닌 독일식 작은 브랜드들)
다양성이 살아나고, 그 결과 경쟁력이 더욱 커진다!
싼 가격보다 우리 맛을 중시하는 소비자층

그러나 한국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과 보건복지부에서 관장하는 가공식품 생산에 대한 기준이 너무 까다롭고, 소농을 살리는 방법을 추구하기보다는 규모화를 유도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서라도 소비자와 직접 만날 필요가 있다(얼굴있는 먹을거리)

솔뫼농장이 바라는 것은 진실한 소통이다!
정성으로 농사를 짓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믿는 사회

진실한 관계? 단순한 거래나 상업적 관계가 아니라 좋은 마음, 진실한 마음으로 농사를 짓는 사람도 사 먹는 사람도 한식구라는 생각으로 일한다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전북 부안 산들바다공동체_자연의 섭리, 상호 연대를 위하여
삶의 방식도 유기농에 대한 철학도 꿈도 다양한 사람들

지향점이 같아 오래도록 쌓여 만들어진 신뢰가 리더십이나 이해관계의 자리를 대신한다

단지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뿐이라고 스스로를 평가한다!

그냥 소비자 대신 가족이나 동지라고 부른다!

철학이 부재한 유기농? 무늬만 유기농!

우리 농업의 문제를 회피하는 농업정책? 규모화된 농업을 지향하면서도 마치 유기농을 지원하는 것처럼 한다!
유기농을 하려면 가족농이 될 수밖에 없고, 유기농을 하려면 동네 아주머니들을 불러 모아 김내기를 할 수밖에 없다.

#경북 의성 쌍호공동체_농민운동에서 환경 농업공동체가 꽃피다
카톨릭농민회, 전농,..FTA,..
생명 농업은 투쟁 사업보다 더 힘들다!

소농구조? 다품종 생산, 공동작업 원칙
생명 농업은 품앗이가 없으면 제대로 하기 어렵다
아직은 순환농업단계에 못 미친 유기농 단계
유기농은 일상생활에서

재생산 구조? 귀농 운동의 필요성!

#횡성 지역순환영농조합법인 ‘텃밭’_전통 두부 한 모의 희망
식구들을 위해 소소한 채소들을 가꾸던 텃밭처럼
만들고 나니 산 넘어 산
농사만 짓던 농민이 업체를 운영하려니 쉽지 않은 게 당연했다
자본 중심의 가공 사업을 바꾸어야 하지만, 뜻만으로는 어려운 것들이 많은 게 현실이다
판매와 마케팅까지!

농민들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내부인들에게 닫혀 있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작 지역 주민들에게는 도움이 하나도 않되고, 외부에서 자본이 들어올 때만 편의가 된다

맛은 재료에서부터, 재료는 농민에게서부터

#괴산 친환경 농자재 은행 ‘흙살림’_유기농도 과학입니다
유기농이 뭘까? 태평농법,오리농법? 흙에서 시작! (흙 살리기)
단작은 땅을 버리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비닐하우스는 농업이라기보다는 공업에 가깝다

돈 냄새 나니까 관심? 철학이 없는 유기농? 유기농업은 점점 관행 농업을 닮아가고 있다!

유기농은 전 국민의 문제다? 흙을 살리는 것만큼 중요한 게 농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다!

유기농은 단순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 조직화된 생산자와 소비자의 협력이 바로 유기농이다!

유기농이면서도 맛도 좋고 크기도 크고 때깔도 나야한다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추다 보니 에너지가 투입되고 가격도 올라가게 되었다. 원래 유기농은 에너지를 투입하기 않고 생산해야 한다! 그래서 유기농을 받아들이는 소비자도 중요하다!

생산과 인증, 유통이 하나로 통합되어야 진정한 유기농이 실현될 수 있다!

[마을 문화가 예술이 되다]

#경남 마산 부림시장_재래시장이 갤러리로 바뀌었어요
지역 미술, 실생활 속 미술의 다양성
‘굶어 죽는 직업’에서 ‘살아가는 미술’로

#경북 고령 개실마을_양반들이 만든 전통 체험마을
개발에 목숨 걸고 전국이 도시화되고 있는 우리나라!
마을에 맞는 일만 한다(외부인 가게? 단호하게 거절!)

기록하고 실현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다
마을 어르신들의 이런저런 이야기, 마을의 역사, 습속, 풍속이 모두 보물

전통 체험? 아이들뿐만 아니라 도시 사람들이 옛것을 찾아 느끼는 게 중요하다는 걸 몸으로 깨달았다

#강원 원주한지문화재_파리까지 진출한 원주의 악바리 여성들
최규하 전대통령 생가 복원과 기념관 건립 반대 운동에서 한지축제로!
지역에 오죽 문화가 없었으면 ‘최규하’? 지역문화 발굴!
전주는 흰색한지인 화산지를 기계로, 원주는 색지를 수공업 형태로 생산한다
관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시민들이 주축이 되는 축제

지역사회의 축제는 당연히 지역 시민들의 힘이 바탕이 될 때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인천 배다리마을 대안 미술 커뮤니티 ‘스페이스 빔’
무조건 개발도, 무조건 그대로 두는 것도 아니다

#전남 장흥 문화 공간 ‘오래된 숲’_길게, 오래가는 장흥을 만듭니다
“삶의 문화와 지역 문화를 소중히 여기며 창의적으로 만들어갑니다. 탐진강과 마을 공동체의 생태와 문화 그리고 역사를 기록하고 표현합니다. 옛집과 같은 자연과 문화의 행복한 만남을 꿈꿉니다.”

삶에 기반한 문화, 그게 진짜다
문화는 생활에 기반을 둔다
‘오래된 숲’은 늘 아이들로 넘쳐난다

[생로병사,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곳]

언제나 마지막에 막히는 것이 공무원이고 공공기관이었다!

어떤 운동도 다 그렇지만 지역 운동은 특히 소통이 생명이다

#원주의료생협

워커즈 컬렉티브Workers Collective? 노동, 자본의 소유와 경영이 하나가 된 기업체, 노동자가 기업의 소유자가 되어 경영에 참가

“…선입견에 편견에 불공평하게 대우받은 농업농촌이지만 깊이깊이 응어지지고 쌓인 한이 우리의 전통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저들의 프레임으로는 소비할 생각을 못한것이죠.

난 그 지점이 우리농업의 미래와 우리사회의 미발굴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농촌의 역사와 사람들의 생각, 마땅히 해야할 도리, 장차의 행복지수…. 이런것들이 인문학적 가치일것입니다.

그 가치, 그 희망, 그기대치들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일을 생각해봅니다. 말그대로 ‘인문’ 사람들이 들고나는 문이고 통로이고 열린 광장인것입니다.

농업은 이야기입니다.” – 안병권의 이야기농업연구소

채소의 진실 | 유기농? 오십보백보!

채소의 진실. 가와나 히데오. p192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방법

음식이란 무엇인가? 생명을 몸에 넣는 것, 생명을 먹음으로써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확대하는 것이 음식의 본질이다!

자연재배? 자연의 상식!!
유기농? 오십보 백보! 인간의 상식!

‘내추럴하모니’

유기농•친환경 채소, 정말 안전한가? NO!

#채소에 대한 상식? 오해!
1)채소는 그냥 두면 썩는다?
2)유기농 채소는 무농약으로 기른다?
3)유기농 채소는 생으로 먹어도 안전하다?
4)시금치 같은 입사귀 채소는 색이 진한 게 몸에 좋다?
5)벌레가 있는 것은 안전한 채소라는 증거다?
6)채소를 키우려면 비료가 필요하다?
7)유기농 채소는 환경에도, 몸에도 좋다?
8)영양 밸런스를 생각해서 채소를 꼭 먹어야 한다?
9)특별재배, 농약을 줄인 채소는 안전하다?
10)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몸에 좋다?
답은 모두 ‘아니오’이다!

#자연재배채소는 녹색이 연하다(진한 녹색은 초산성질소 때문)

#자연재배 채소는 고르고 가지런하며 무겁다(속이 꽉 찼다)

#자연재배 채소는 시간이 지나면 마른다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는다
썩지 않는 채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있다!

#진짜 채소와 부자연 채소
요즘 사람들은 먹을 것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그러나 그 중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본래 식품은 ‘해롭지 않은 것’, ‘안전한 것’이 당연하다!

건강? 부자연 채소를 먹고 부자연스러운 몸으로 변하는 것은 아닐까?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건강법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것, 사업경영까지도 전부 채소로부터 배웠다!

영혼에서 기쁨이 넘쳐흐른다
쌀 본래의 냄새,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이 쌀이 제 운명을 바꿔줬습니다.”-시각장애 여성고객

영양가가 성분보다 중요한 것
약에 대한 의문이 생긴 그녀는 굳은 결심을 하고 약을 끊어버리고, 직접 키위 재배, 키위를 먹는 순간 손의 통증이 사라지는 듯했다

‘먹는다는 것’은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정도로 큰 의미를 갖는다

이 책에서는 채소의 영양소나 성분에 대한 이야기는 일절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은 채소의 영양과 성분에는 관심을 두고, 정말 중요한 것이나 본질은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자연의 섭리! 먹는 것은 본질!)

##’자연재배‘와의 만남

자연은 그것만으로 완벽하게 조화로운 것이며, 식물은 그 조화 속에서 자활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채소나 과일도 마찬가지다. “자연 그 자체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벌레나 병의 해를 받지 않는 건강한 채소나 과일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자연재배의 발상이다.

#자연재배와의 만남
누나의 죽음, 암 치료는 하면 할수록 고통이 더 심해진다! 치료란 무엇일까? 먹는 것의 문제, 특히 농약!
‘자연식’을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런 맛이 진짜 당근 맛이구나!”

일반재배, 유기재배, 자연재배의 차이?
화학비료, 유기비료, 무비료

자연은 그 자체로만으로도 조화롭다
‘왜 비료가 필요할까?’ 비료를 줌으로써 오히려 채소에 벌레가 생기거나 병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그래서 농약이 필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인간이 공을 들인 논과 밭에서만 채소가 병에 걸리고, 벌레를 두려워한다(사실은 자연의 균형을 깨뜨리고 있는 것이다!)

#무(無)의 가르침
자연재배는 대자연의 섭리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청정화! 우선 비료나 농약을 토양으로부터 뽑아내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한다

진드기 발생? 흙안에 아직 비료가 남아 있다는 증거! (해충은 비료 성분 때문에 생긴다)
“번개가 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겁니다”-진드기 퇴치!!
반짝이는 거미줄, 자연방제!!

자연재배, 유기재배 농산물 레스토랑의 키히치씨? ‘맛있다’ 가장 큰 이유!

기무라 씨의 무농약 사과
“무농약 사과가 과연 존재할까?”
도대체 어떻게 무농약 재배 성공? “비료를 쓰지 않았으니까요!”

#안전한 채소를 먹고 있는가?
벌레없는 예쁜 채소, 모양이나 품질에 까다로운 소비자? 농약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채소는 농약 덩어리!!
OECD 농약사용량 1위 한국, 2위 일본, 농약 대국!
농약 사용량의 수준이 높은 이유? 토지나 노동자에게 가해자는 압력과 온난하고 습기가 많은 기후 때문!

현재 놀랍지만 매우 심각한 지경으로 치닫고 있다!
농약을 왜? 그만큼 흙이나 채소에 해충과 병이 잘 발생하기 때문!

‘딸기농가 사람이 딸기의 표면을 벗기고 먹는다’? 조기출하, 더 많은 농약을 사용해야 한다

점착제나 찹착제는 농약이 비에 씻겨 내려가지 않게 한다

#비료와 농약의 악순환
비료 선충퇴치용 토양소독제? 맹독! 농업을 망친 원흉!

수경재배 채소공장? 액체비료, 농약을 뿌릴 필요도 없다!
무농약 채소공장의 채소와 노지의 일반재배 채소 중 어느 것 선택? 어김없이 노지!
채소라는 것은 태양과 물, 흙의 에너지를 받아 자란다(생명을 기대할 수 없는 음식!)

저농약 특별재배 ? 오십보백보!

##채소를 먹으면 암에 걸린다?
색이 짙은 채소, 푸른 채소는 건강의 근원이라고 믿고 있다(초산성질소는 단백질과 결합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 ‘블루베이비 증후군’ 돌연사, 아이들에게 치명적!)

비료 때문에 채소에 초선성질소가 늘고 있다(3대비료, 질소,인산,칼륨)

제철이 아닌 시기에 수확하려면 비료를 더 많이 줘야 한다

고기 먹을 때 특히 색이 짙은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발암물질 생성)

초선성질소는 마시는 물도 오염시켰다(지하수 오염, 세계적 문제!)

***비료는 농사의 상식? 농사의 역사는 1만년,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은 최근의 일!
독일의 과학자 ‘리비히’ 이론? ‘식물은 질소, 인산, 칼륨이라고 말한 무기물 때문에 성장한다’

농약의 역사,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

유기농재배, “벌레가 먹을 만큼 우리 채소는 맛있다” ? 맛과 상관 없다! 벌레가 생기는 이유는 초산성질소 때문이다(초산성질소가 벌레의 먹이!)

자가채종 종자!! ‘터미네이터’ 기술!
종자와 흙, 양쪽을 청정화시키고, 사람도 조금씩 자연으로 돌아가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로 자연재배다

나도 모르게 먹는 유전자 변형 식품들!
대두, 옥수수, 감자,유채,면실유,앨팰퍼,첨채(사탕무) 법적 의무표기(일본)

우리가 먹는 식품은 점점 자연에서 멀어지고 있다

#오가닉, 유기농 채소는 정말로 안전한가?
‘오가닉=안전’? 실체는 의문투성이다!
유기농을 완전 무농약? 유기채소도 1/4정도 사용? 해충과 병 때문!!

유기농 비료가 제일 위험하다?
동물성 비료 대량 사용, 병충해 문제 고민
항생물질대국!

배설물 퇴비? 충분히 발효되지 않은 유기비료는 흙을 병원균의 온상으로 만든다!

사료에 포함된 화학물질은 모두 배설물도 배출되어 비료가 되어 밭에 뿌려진다!
명목은 유기농 채소이지만, 실제로는 어떤 화학약품이 섞여 있는지 알 수 없다!
(유기비료라는 개념이 상당히 애매하다)

맛없는 유기농 채소? 배설물 비료 때문!

##살아 있는 채소 vs 죽은 채소
야산에서 식물이 악취를 풍기며 썩어가는 경우는 없다

채소실험! 10일만에 썩은 무, 3년 이상 썩자 않은 무
“그럼 왜 밭에서 자란 채소만 썩어 녹아버릴까?”
자연에서 자란 채소는 썩지 않고 말라버린다

충격적인 오이부패 실험 결과? 유기재배가 제일 먼저 썩었다(일반/유기)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는다(모양도 유지한 채 발효되었다)
자연의 감은 술이 된다(그 후 ‘감초’ 감식초로!)

발효도 부패도 ‘미생물을 유기물로 분해’히는 과정은 같다.자연으로 되돌어간다!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발효)

##흙에 위대한 힘이 있다!
비옥한 흙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식물의 힘으로 만들어진다(뿌리의 힘! 통기성, 순환)

강풍에 멀쩡한 자연재배 벼? 깊은 뿌리, 웃자라 허우대만 멀쩡한 일반 벼는 쓰러지고 만다!
과잉성장? 세포가 거칠어지고 약해진다
껍질이 함께 자라 달라붙은 자연재배 귤과 엇갈린 성장속도로 잘 벗겨진 유기재배 귤

흙을 청정화하려면 비독층부터 뺘내야 한다
파랗고 거무스름한 색의 차가운 층, 단단하고 배수가 잘 안된다. 뿌리내리기 힘들고/ 비료를 줘야 한다(악순환 지속)

청정화된 흙은 떠뜻하고, 말랑말랑하고, 배수도 잘 되고, 축축하다. 통기성 좋고 뿌리를 쭉쭉 아래로 뻗어내린다

흙의 힘을 농약과 비료가 방해한다
흙은 원래 비료덩어리이다(비료를 줄 필요가 없다!)

마치호 씨의 놀라운 자연재배 귤
상식을 뒤엎은 가지치기? 잘라서 올리는 가지치기(선정), 올라간 만큼 뿌리가 깊이 내려간다 (선가지와 뿌리는 하나다!)

자연재배에서는 뿌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궤양병 포기한 레몬 농장? 내버려두니 세상에 병이 싹 나았다(자연의 본질! 스스로 치유!)

무경운재배? 자연재배의 최종목표!(풀을 뽑지 않고) 그것은 가능한 ‘흙’이어야 한다!

요즘에는 농업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 농약과 비료, 다 소용 없는 불필요한 낭비!

##오감으로 먹는 법
‘배고프다’,'맛있다’ 단순하게 먹어라. 건강식? 건강은 어디까지나 결과다. 건강을 위해 먹는 것은 저연계의 순리에 어긋나는 이상한 일이다!!!(‘먹는 것의 본질’은 자연의 이치에 따른 강한 생명력, 높은 에너지 식품을 우리 몸에 받아들이는 것)
‘자연에 어긋나는’ 식품을 먹지마라

하루 세끼? 배고플때 먹는다!

영양성분 값은 무시해도 된다? 머리로 생각하면 먹는 것, 오감이 원하는 대로 먹고 싶은 것을 먹어라!

‘단것’, ‘고기’, ‘인스턴트’ 먹고 싶다? 집착을 버리자

자연식? 자연의 섭리에 맞는 식품을 먹는 것!
된장은 최고의 건강식품, 진짜 방호순양함 활성산소 제거 능력이 있다!
활성산소? 모든 병의 근원이자, 만병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화학물질과민증? 알레르기? 먹어서는 안 되는 것에 대한 감지 센서 작동! 식품에 문제가 있다!

편식하는 아이들? 원래 맛이 없는 음식이 문제, 자연재배의 맛!

‘부자연스러운 것’을 먹고 건강해질 수 있을까? 우리 몸은 자연 그 자체다!

‘오감’이 깨어 있으면 이런 부자연스러운 것을 몸에 받아들이지 못한다(맛과 미각을 되찾기 위한 슬로푸드 운동!)

채소는 직접 보면서 손으로 만져보라

음식은 약이 아니다? 음식은 원인, 근본. 건강은 결과다!

남쪽 섬에 사는 원주민은 타로토란만 먹고도 체격도 골격도 좋다? (고기안먹고)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영양학? 아는 것만의 학문!)
생태의 세계는 영양학, 분석력으로 측정할 수 없다. 인지를 넘어선 세계이다!

영양학은 식품을 분석하는 학문? 모르는 요소는 분석할 요소가 없다는 뜻!
같은 성분의 비타민 C와 레몬의 차이? 레몬의 화학작용! 그냥 있는 그대로 먹으면 된다!

적정가격? 내추럴하모니 식초는 10배 이상! 식품의 이면을 모르기 때문에 값싼것이 이득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값싼 것을 사는 것은 주부가 게을러서다? 좋은 식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것이 귀찮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식? 당근이 아니라 농약이나 비료 묻은 당근을 싫어하는지도 모른다!
정말 좋은 것, 맛있는 것이라면 아이들은 좋아하면서 먹는다!

이상적인 물은 소독을 안 한다
자연재배 채소가 머금은 물! 자연재배 채소만 먹어도 자연과 좋은 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약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비료, 농약! 보기에는 예쁘지만, 진짜 건강한 채소는 아니다. 사람도 약이나 과잉 영양분을 섭취하면, 당장은 건강하겠지만, 진정으로 건강한 것은 아니다!

흙도 사람도 메커니즘은 같다
비료를 주는 바람에 채소와 흙의 힘을 약하게 만들었고, 오염된 흙의 부작용으로 병과 해충 발생, 해충을 없애기 위해 농약을 사용하는 악순환 반복되고 있다!!
‘약’은 사람이란 자연체로서의 메카니즘을 파괴하는 것일 수 있다(대증요법!)

감기는 몸의 독을 내보내기 위해 필요하다!
병은 기본적으로 건강해지고 위해 필요한 것
독 내보내기, 해독과 배독!
병에 걸렸을 때 먼저 원인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기 열? 체내에 바이러스를 죽이려는 작업, 억지로 해열제로 열을 내리면?! 청소가 안 된다

약=유효성분+첨가물!
유효성분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병세는 억제되지만, 그 반동으로 일어나는 부작용에 의한 손실이 훨씬 많다!

한 번도 병원에 간 적이 없는 아이들? 원인이 되는 물질을 먹지 않고, 만약에 먹었다라도 배출하는 생활!

약은 농업에서 농약과 같다(농약=독약!)
건강보조제는 화학비료나 마찬가지!

‘더 빨리! 더 많이!’ 수확을 요구하는 행위(자연의 섭리에 부자연스러운 것! 벌레나 병은 당연지사)

본래 몸은 건강하다, 아무것도 과잉으로 번위할 필요가 없다!

특별한 건강체질? 몸은 먹는 것으로 만들어져 있다!! (음식이 곧 몸이라 먹는 음식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

자연을 거스르는 삶의 태도를 버리다
순수한 기쁨이 샘솟았다(여여)
돈이 없는 현실은 무엇하나 변한 게 없었지만 마음은 가벼웠다. 그러자 신기하게 장사도 잘 되기 시작했다!

모자라서 빌리는 것이 아니라 모자라는 속에서 어떻게 할까, 형편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게 아닐까?(삶의 태도도)

채소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
태양, 흙, 물,..자연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자연의 에너지를 듬뿍 받은 채소를 먹으면서 우리 모두 건강을 지켜나갔으면 좋겠다

나는 왜 채식주의자가 되었는가 | 불편한 진실

나는 왜 채식주의자가 되었는가. 하워드 F. 리먼. p230
Mad Cowboy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진실을 말하리라
4대 20년동안 가축 사육장 운영, 지금은 ‘국제 채식주의자 연합’ 대표!

동물성 식품을 전혀 먹지 않는 순수 채식주의자로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먹는 것 자체를 즐긴다고 말하고 싶다

미국에서 고기를 먹는 사람이라면, 그 동안 자신이 먹어온 대부분의 소에 어떤 공통적인 문제가 있는지 알 권리가 있다. 그 소들 역시 고기를 먹었다는 사실 말이다.

사료용 ‘농축단백질’? 사람이 먹지 않는 고기, 부패한 애완 동물 사체, 가축 배설물의 가공품!

이상한 먹이사슬? 사람들 때문에 동족을 서로 먹는 야만 행위!

미국에서는 9천만 마리의 육우 가운데 약 75퍼센트의 육우에게 ‘영양가를 높인’ 동물성 사료를 일상적으로 먹인다. 동물의 먹거리에 동물의 배설물을 넣는 것은 흔한 일이다.

식중독 발생 원인의 80퍼센트는 오염된 고기이다

미국의 지방 방송국 대부분은 육류 및 유제품업계의 광고로 상당한 수입을 올린다!

공복(公僕,나라의 심부름꾼)이라기보다 육류업계와 낙농업계에 고용된 일꾼처럼 행동하기 일쑤인 미국 농업국과 식품의약국의 굼뜬 관리들이 법률상 먹거리의 품질 보호를 담당한다는 사실은 불안스럽기만 하다

이 책을 쓴 목적은 그동안 내가 배운 것, 다시 말해 개인의 건강을 위한 최상의 선택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도 최선의 선택이라는 사실을 함께 나누기 위함이다.

#단순한 사실들

사람의 몸에 쌓이는 DDT 중 95퍼센트은 유제품과 육류 때문!

급격히 증가한 암 발병률? 주요 원인으로 살충제가 첫손에 꼽혔다!

육류 소비에 대한 명백한 사실? 고기가 사람을 죽인다!
미국에서는 고기가 죽음과 질병의 첫번째 원인이다

일반인들의 마음속에 뿌리 깊이 인식되어 있지 않은 이유? 낙농업계의 교란 작전!
낙농업계는 사람들을 죽여가면서 어떻게 존속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에 부딪치기 담배업계로부터 한 가지 교훈을 얻었다. 방침은 간단하다. 부정하는 것. 부정할 수 없으면, 혼란시키는 것. 가장 효과적인 교란 작전 중 하나는 심장 질환이 사망의 ‘자연스런 원인’이라는 암시를 주는 것이었다.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만큼 불필요하지만 일반적으로 일로 받아들여진다.”-예방 보건 전문가 줄리안 휘태커

우리가 먹는 육류와 유제품이 담배만큼 흉악한 것?! 육류와 유제품이 제1의 살인마라는 증거를 반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채식은 관상동맥 혈전을 97퍼센트까지 예방할 수 있다.”-1961년 미국의학협회지

심장질환? “가장 위험한 상황에서도 아무런 증상을 나타내지 않을 수 있는 질병”!

동맥경화, 심장발작의 원인 중 물려받을 수 있는 건 딱 하나? 나쁜 식습관뿐이다!

“대다수 사람들에게서 심장 질환은 음식물과 관련된 질병이며, 유전과는 거의 아무런 관계가 없다.”

채식은 심장질환을 방지하는 가장 좋은 예방약

칼슘이 풍부한 우유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 골다공증은 육식으로 인한 또 하나의 질병! 우유와 고기는 둘다 칼슘이 풍부하지만 골다공증을 완회하기보다는 증세를 더욱 악화시킨다!

유제품을 거의 먹지 않는 중국인들은 모든 칼슘을 식물성 식품에서 얻는다

단백질 과잉섭취? 신장에 부담과 함께 골밀도 저하 증상을 불러온다!

당뇨병? 주로 곡물과 채소류와 과일을 먹는 사람들에게는 드물거나 아예 없다

육류가 고혈압의 원인이며, 최상의 장기적 해결책은 채식!

유란 채식주의자, 반 채식주의자? 그들에게는 안된 일이지만, 닭고기와 어패류는 식물성이 아니며, 건강식품도 아니다(단백질이 너무 많고, 살충제 잔유물도 많다)
오염된 어패류, 생선

쇠고기 생산은 엄청나게 비효율적인 사업이다? 1파운드 쇠고기를 위해 16파운드의 곡물이 필요!
미국이 수출하는 농산물 중 3분의 2가 해외의 가축을 먹이기 위해 실려간다!

좋든 싫든, 채식주의자들이 좀 더 늘어야 한다

누구나 원한다면 자살할 권리가 있다? 육식은 인간에게 해로운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에서 그만큼 유독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럼 대체 뭘 먹으라는 거야?”
바로 거기서 멈추어라. 먼저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농과대학의 흥미로운 농업공부? 낡고 비효율적인 농사법-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사용하던 유기농-을 과감히 버리도록 교육을 받았다!

화학농법의 시대, 농대 교수들? 한 시간이라도 진짜 농장 일을 경험해본 분은 없었다!

“마음을 단단히 먹는 게 좋을 거다. 울어봐야 일만 더뎌지고, 어찌 되든 이 일은 끝내야 하니까.”

대학 나온 아들에게 농장을 맡긴 아버지,
농장을 넘겨주며 짧게 한마디 하셨다? 내가 틀렸다는 것이었다!
자연을 거스르는 화학농법

녹색혁명에 세뇌당한 우리는 마치 전기가 등전불을 몰아냈듯이 이런 괴상하고 낡은 농사법을 버려야만 했다

화학비료, 생산량 증가? 남아도는 농작물 처리 고민, 시장에서 그다지 좋은 값을 받지 못했다(과잉생산? 수지타산이 딱 맞았던 가난했던? 아버지의 균현잡힌 농사!)

나는 다른 모든 축산업자들처럼 자연보다 한 수 낮았다(잡초와의 전쟁? 자연에 질 수밖에 없는 싸움!)

*대학에서 신기하고 새로운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화학 약품들이 우리의 건강에 위험하다는 사실은 배우지 않았다!

소를 더 빨리 자라게 하려고 내가 한 일은 반자연적인 곡물을 강제로 먹이는 것뿐이 아니었다. 성장호르몬, 항생제,..
그때 나는 화학약품이라면 무조건 좋은 곳이라고 알았다(농약이란 표현? 독약!)

땅을 황폐화시킴으로써, 더불어 우리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다

#척수 종양 수술 후
우리 농장의 땅을 건강한 상태로 되돌린다는 건 지독하게 힘든 계획이었으며, 내가 겪게 될 형벌이었다!

동물의 목숨을 경제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

잡초와의 전쟁, 제초제 살포, 화학기술에 좌절한 농부들!

은행, 화학 약품회사, 비료회사-공동구속복

“그들에 대해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불평할 자격도 없어요.”

모든 것이 파괴적 순환적 관계! 문명화라는 이름으로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나는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모든 것은 결국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었다!!!

#광우병

오래된 습관은 고치기 힘들지만, 인간은 자기 몸을 위해서라면 식습관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식인관습을 없애고 쿠루병을 없앤 포레족)

뇌, 척수, 비장, 내장,.. 상업적 가치가 없는 찌꺼기만 사람에게 위험스럽다?!

강제력이 없는 식품 안정성에 관한 법규는 사람들을 안심시켜 안전에 관한 그릇된 인식을 갖게 만들 뿐이다!

#생명공학을 악용해온 사람들

몬산토의 ‘재조합형 소 소마토트로핀(BST)’? 대부분 소비자들은 이 말의 의미를 잘 모를 것이다. 일종의 성장 호르몬!

남아도는 막대한 우유? 낙농장 파산 방지 위한 우유 가격 보조!

몬산토는 인류를 위해 위대한 은혜를 베풀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사실 시간과 돈을 잡아먹는 헛일을 진척시킨 셈이다!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 후로, 우리는 수의사에게 진료비를 지불하는 데 3천 달러가 넘는 돈을 썼다. [r]BGH의 사용을 중단하자, 수의사 진료비는 실제로 0으로 떨어졌다.”

위대한 발견, 페니실린? 항생 물질의 무분별한 남용은 인간과 동물의 건강에 엄청난 위험을 안겨준다!

#축우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

당신은 채식주의자, 왜 육식을 피하는가? 도살용 소 사육, 먹기 위해 소를 죽인다는 것이 본래부터 잘못된 일인지 아닌지 어느 누구에게도 감히 이야기 하지 않았다!

아무리 비효율적인 식물성 식품이라도 가장 효율적인 동물성 식품보다 거의 열배는 더 효율적!

집약적인 가축 사업으로 인한 생태학적 부담! (자연은 공짜가 아니다!)

화학농의 실패는 대부분 축산업자들을 점점 깊은 빚의 구덩이로 몰아 넣었다. 흙이 점점 황폐해졌기 때문이다!

유기농을 노동 집약적이며, 대규모 농장 경영보다 소규모 농장 경영에 더 크게 이바지한다!

우리는 그릇된 먹거리를 너무나 좋아하고 그런 먹거리를 먹고 자라났으며, 부모들이 어렸을 때부터 독단적으로 가르친 잘못된 식사 법칙을 거스르기에는 너무 겁이 많아서 그 길을 바꾸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그 길이 우리 자신을 파괴하는 길로 이끈다해도? 따돌림을 당하거나 비웃음을 사리라는 생각 때문에 두려워서 우리 자신을 구하는 것조차 가로막는 것일까?
나는 그런 생각 때문에 겁이 났었다. 지금은 그런 일로 두려워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뿐이다…이제는 가는 곳마다 채식주의자 친구들이 있다.

농촌 사회가 소생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나는 이 나라의 심장부에서 짐승들의 역한 배설물 냄새가 아니라 감미로운 곡식 냄새를 맡고 싶다.

갖고 갈 수 없다면, 정말 중요한 모든 것은 뒤에 남는 것이다(다가올 세대에게 물려줄 건강한 자연!)


[TED Talks] 댄바버: ‘지속가능한 생선’과 사랑에 빠진 요리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