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사이버 공간의 법이론 | 코드가 법이다

코드-사이버 공간의 법이론. 로렌스 레식. p515
Code and other laws of cyberspace

인터넷 자유공간? 초기에 누렸던 자유의 상당부분을 인터넷으로부터 제거해 버릴 테크놀로지들이 인터넷 구조 위에 설정될 수 있다!

인터넷 접속 규제기술? 코드의 기능!
통제력은 자유언론뿐만 아니라 사이버스페이스 발전의 핵심영역에서 기술혁신을 붕괴시킬 것이다(공개 코드운동)

새로운 사이버 세계의 원천? 코드! 코드가 지배하게 될 때 궁극적으로 우리 인간들은 무엇을 상실하게 될 것인가 물음을 던진다

통제의 근원? 권력의 진정한 근원은 정부와 상거래간의 협력관계에 있다!-Tom Maddox의 주장

MP3? 정부의 지지하에 상거래에 의해 통제가 코드화 될 것이다!

통제될 수 없는 세상의 완벽한 통제? 이제 그 불가능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

#코드는 법이다
마르크스가 예언했던 국가의 소멸? 그것의 본질은 자유다

일련의 규칙과 법? 코드
분쟁은 분노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오해에서 비롯되었다

#검열용 웜
사적 공간 무작위 수색? 좋은 일 위해 vs 이보다 더 나쁜 행위는 없다(헌법 관점)

우리가 무엇인가 하는 대부분의 정보들은 우리의 가정 밖에서 기록된다

규제능력? 코드의 규제, 사이버스페이스는 코드를 통해 만들어진다
통제구조의 차이는 코드상의 차이일 뿐!

영토에 기반한 주권개념에 의해서는 남족럽게 통제될 수 없는 전혀 새로운 현상이 창조되었다(통제없는 공간)
‘현존주의(is-ism)’의 오류? 사이버스페이스가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는 사이버스페이스가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가와는 다른 것이다!

#가상공간들: 하버드대 vs 시카고대
접속통제 vs 개방, 차이는 코드의 문제, 즉 소프트웨어의 차이다!

넷은 자유? 고정관념! 넷의 성격은 상당부분 구조에 의해 결정되며, 다양한 구조와 내포된 가치들이 서로 다르다, 그 차이 중 하나가 규제능력이다

패킷? 프로토콜은 인터넷 사용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드러내지 않는다. 교환되는 정보에 대해서 아주 미미한 것만을 알려 준다.

신원확인? 패스워드, 쿠키, 전자서명, 전자인증서

#코드의 규제
상거래가 강하도록 넷이 변화하고, 그러한 변화의 부산물이 규제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규제의 전략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만일 정부가 넷의 구조를 규제한다면 미래에는 넷이 규제될 수 있을 것이다

코드의 통제는 권력이다

사이버스페이스의 본질은 코드, 코드는 선택가능하다
사이버공간? 공간은 가치를 지닌다

#무엇이 규제하는가
“정부의 권한남용을 제한하라. 그래야 우리 사회에 자유를 확보할 수 있다”(진정한 자유주의자는 정부의 권력을 줄이는 데 관심을 집중한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규제를 더욱 용이하게 해주는 제도를 우려해야 하며, 규제를 더욱 손쉽게 하는 제도를 우려해야 한다

공개코드? 이론적으로는 불완전하지만 실제적으로는 탁월하다는 점에서 놀랍다!

책은 공개 소스 소프웨어이다. 책은 어떤 것도 숨기지 못한다. 그것들은 소스를 그대로 드러낸다. 책은 그 자체가 소스인 것이다.

사이버스페이스는 자연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코드가 결정한다. 코드는 불변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변화한다.

지적재산권? 사이버스페이스에 침해금지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디어? 소유자의 의지가 매우 결정적!

훔친 자전거는 쉽게 팔리기 때문에 시장은 내 자전거에 특별한 위협이 된다!

책과 인쇄기술? 복사비가 굉장히 비쌌기 때문에 그 자체가 권리를 보호하였다!

내 아이디어? 아이디어는 표출되는 순간 모든 사람이 소유하게 되며, 수신인은 그것을 박탈당할 수 없다. 수신한 사람은 나의 것을 줄어들게 하지 않고 스스로 가르침을 얻는다. 마치 내 양초에서 불을 붙인 사람이 나를 어둡게 하지 않고 빛을 얻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아이디어들은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자유롭게 전세계로 퍼져 나가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도덕적이고 상호적인 가르침과 인간 조건의 향상은 자연에 의해 독특하고 자애롭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따라서 발명은 본질적으로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다.-토마스 제퍼슨

공간의 주권

#당면한 문제들
사이버공간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관한 선택이 존재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다? 코드에 관한 우리 사고방식의 한계와 연관!

#코드의 문제점? ‘코드가 법이다’거나 ‘코드가 규제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코드가 규제하는 방식에 대하여 우리가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Y2K 위기?
“사이버공간을 다른 어떤 곳으로 생각하는 것은…그것의 법적 의미를 잘못 해석하는 것이다. 그것은…어떤 사람들이 ‘거기에’ 있다고 말하는 코드처럼 규제력이 실제 여기에 있는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게 한다.”
우리는 코드의 영향력에 복종하면서 현실공간에서 살고 있다. 코드가 우리 삶의 모든 측면을 규제하고 있다. 그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어느 규제자보다 더욱 깊이 침투한다

해적의 딜레마 | 디지털 펑크 정신

디지털 해적들의 상상력이 돈을 만든다. 매트 메이슨. p364
The Pirate’s Dilemma
재미와 장난으로 시장을 혁신한 사람들

재미와 장난이 거대한 혁신을 불러오다
겉모습만으로는 도무지 알 길이 없다
라디오 해적 집단
FM 주파수 해적판 정적

시대를 막론한 부조리한 현실세계?

젊은이 문화가 거칠게 반항하는 이유는 현실이 늘 올바르게 돌아가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시스템의 폐단을 부정하는 것은 너무나도 분명한 부조리다. 그렇다고 그것이 나쁘다고 인정하는 것도 현대 사회가 맡은 주요 역할을 인간성에 반하는 일정의 범죄로 몰아세우며 비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E. F. 슈마허

펑크 자본주의의 버팀목이 되는 철학은 펑크록의 뿌리에서 형성되었다.

펑크 자본주의의 스토리는 사실상 1960년대에 미국 켄터키 주에서 도망쳐 나온 한 시골뜨기 십대 소년이 만들어낸 헤어스타일에서 출발한다. 그것은 세상을 뒤엎어놓은 헤어스타일이었다

“헤어스타일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펑크 문화를 폭발시킨 리처드 메이어스

“음악이 마음에 드는 점은 그것이 바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는 것이다. 로큰롤의 경우에는 가수의 옷차림이 늘 중요하다. 가수의 모습은 그 무엇을 표현한다. 그것은 대개 관습에 대한 거부, 정형화되고 통제된 형식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낸다…”-리처드 헬(리처드 메이어스)

중요한 것은 펑크의 독립적 정신이 D.I.Y 혁명에도 박차를 가했다는 사실이었다

“사실 그것은 역사적으로 볼때 불가피한 현상이었다. 서구 문화가 점점 균등화되고 대규모화되면서 결국 주류권을 벗어난 새로운 계층의 생성이 불가피해진 것이다. 그러자 대중문화의 우둔함과 식상함을 간파한 사람들이 혼자서 그리고 공동으로 일을 벌여가면서 그릇된 대중적 세태의 기준과 가치에 저항하기 시작했다…그것은 세태가 변화하는 방식에서 자연스레 비롯된 것이다.”-헬

쓰리코드의 미학? “여기 기타 코드가 한 개가 있고, 코드가 두 개가 더 있다. 그럼 이제는 당신만의 밴드를 결성할 차례다.”

창조적 파괴자 허리케인 펑크? 초강력 허리케인! 다양한 반문화 운동

의미를 제조하다? 섹스 피스톨즈, 세상을 뒤흔들다! 제대로 연주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되지 못했다

살기에는 너무 타락했고 죽기에는 너무 젊었다
***펑크는 사실상 어느 곳에서나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우리에게 제공해주었다!

50년 전의 세상은 판에 박힌 하나의 록 콘서트처럼 돌아갔다! 이 사실은 지금도 어느 정도 해당 가능한 이야기로, 아직도 우리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러나 펑크의 기치 아래 공연의 개념은 완전히 변화했다. 펑크는 록 콘서트에서 흔히 발견되는 정보의 일방적 흐름을 경멸했다. 펑크 공연장에서 밴드와 팬은 함께 한 공간을 차지하는 동등한 존재다. 거기에는 어떤 계급도 존재하지 않으며 누구나 공연의 일부분에 속한다. 펑크 팬들은 후미진 관중석에서 머리를 부풀린 로커를 우상처럼 숭배하는 대신 비좁은 공연장의 관중들 틈에서 이리저리 떠밀리는 가운데 밴드와 상호 소통한다…적어도 모두가 공평하다.
바야흐로 오늘날의 세상은 펑크 공연장과 흡수한 모습이 되고 있다!

이제 남은 일은 낡은 계급 구조에 따라 우리 자신을 정의하는 일을 중단하고 무대 위로 달려가는 것이다

늘 필요한 모든 것을 습득할 필요가 없다. 기본기가 있고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만 있으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쓰리코드의 미학)

***펑크는 오늘날 일어나는 문화 대변혁의 훌륭한 메타포가 된다!

“자신과 친구들을 위해 음악을 시작할 때는 전혀 거리낄 것이 없다. 오로지 자기 자신과 몇몇 친구들만 생각하면 그만이니까 말이다…”

Don’t be evil, Go create, Just do it, Think different!
펑크의 반체제적인 슬로건은, 소비자들에게 D.I.Y 정신을 불어넣는 판촉방식에 맛을 들인 거대 기업들의 성공 전략이 되었다!

#의미를 생산한다?
미래는 새로운 변화 주체, 즉 이윤에 목적의식을 덧붙여놓은 펑크 자본가들의 것이다!

현재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풀타임 직장인 응답자가 절반이상

“내가 속해 있던 세상에서 내게 너무나도 중요했던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지 스스로 해내는 이들이었다”

#펑크철학의 세가지 개념
1)스스로 하라(DIY)
2)체제에 대항하라
3)이타주의와 이기심을 결합하라

#시랜드 공국
해적 DJ가 설립한 세계 최초의 인터넷 무정부 수도

시랜드와 비슷한 형태로 출발한 또 다른 해적국가? 미국!

“지적재산권법의 느슨한 집행은 미국 경제의 기적을 일으킨 기본 동력이었다. 미국은 해적 활동으로 얻은 노하우를 산업화에 이용했다.”

유럽에서 밀매업자로 악명 높았던 미국인들, 해적이라는 뜻의 네덜란드의 ‘얀케Janke’에서 ‘양키Yankee‘로!

에디슨의 축음기? 음악가들의 제작물을 훔쳐간 해적!

영화 제작 해적 집단들의 뉴욕 탈출, 라이센스 없는 서부 개척? 헐리우드, 윌리엄 폭스(20세기 폭스 사 창업주)
로렌스 레식 교수가 <자유 문화>라는 책에서 상세히 설명해놓은 것처럼 그들의 행위를 돌이켜보면 참으로 중요한 것이었다!

해적의 딜레마? 지금까지 해적들의 공로로 사회가 혜택을 입은 사실이 지난 역사를 통해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다!

과학 분야에서도 세상과 대적해 싸우는 유일한 한 사람만이 옳고 나머지는 틀린 경우가 종종 일어날 수 있다(전설적 DJ 펫지)

해적 라디오, 세상을 뒤흔들다
라디오? 로큰롤! 유럽 전대륙에 빠르게 흡수되었다!(청취자 증가, 금지된 지역에서 광고 판매 가능 간파)

기술 변화와 비즈니스 모델을 초월한 해적
해적들은 선택의 여지가 존재하지 않는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선택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게다가 이들의 정신은 미디어 포맷과 기술 변화와 비즈니스 모델을 모두 초월한다. 그것은 일단 수용되고 나면 어디서나 적용 가능할 만큼 강력한 도구에 속한다!

웹2.0? 이것 역시 오래된 해적 정신에 기반을 두고 있다.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바를 다른 사람에게 알릴 수 있으며, 이는 수십 년간 해적들이 사용해온 방식이다. 웹2.0은 곧 해적 정신이다
(방송에 필요한 것은 인터넷 접속뿐!)

청취율을 걱정한 나머지 합법 라디오 방송국들이 저마다 똑같이 선곡한 노래들을 하루 온종일 반복해서 틀어주는 것처럼, 상업적 정치적인 압박도 고품격 뉴스를 보도하는 데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그는 D.I.Y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파일공유는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기회에 해당한다”

네트워크 중립성(네트워크와의 싸움)

디지털 혁명은 소비자 혁명을 일으켰다

특허괴물? 이들은 사회를 위해 아무런 가치를 창출해내지 못한다!

몬산토의 종자 특허? 종자라는 것은 특허 받기 훨씬 전부터 수천 년에 걸쳐 자연적으로 진화해 온 것이다!

유전자와 음식물과 동물이 특허를 받게 되어 우리 일상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면, 오히려 해적 활동이 도덕적인 행동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의약분야? 인간의 유전자를 노리는 특허괴물들은 이미 우리에게 삶의 비용을 청구하고 있다!
신약 독점?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가격!
제약업계는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업계가 되었다

해적활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업계는 이전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터무니없는 보상은 있을 수 없다. 특허는 믿지만 독점은 믿지 않는다.”-하미에드 박사

세계무역기구의 저렴한 유전자 의약품 수입허가? 143개국 찬성, 오직 미국 한 나라만 반대했고, 그리고 미국이 승리했다!
의약품 해적? 시장이 패배하고 민주주의가 묵살당하면 해적들은 침략 작전에 돌입해야 한다!

특허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호하기는 해도 궁극적으로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의 사용을 제약하기 때문이다

해적들이야말로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가장 열정적인 시민들이다(위대한 시민정신)

리믹스? 리믹스 경향은 오늘날 팝 문화에서 가장 막강한 세력에 속한다
기발한 창작물?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개조한 버전인 경우가 많다(해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길거리로 나가지 못하는 패션은 패션이 아니다”-코코 샤넬

해적의 딜레마에 대한 음반 산업의 대응책은 다른 모든 산업들이 습득해야 할 하나의 교훈이다
“마침내 위협이 기회가 되었다” 그러나 서글픈 사실은 그것은 애초부터 기회였다는 것이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4가지 기둥
1)이타주의 2)reputation 3)experience 4)pay them

경계선이 약할수록 기반은 튼튼해진다

디지털 해적과 친해지는 기업이 성공한다
브랜드 바이러스

해적의 경제가 부의 논리를 바꾸고 있다

해적의 딜레마에 대한 해답은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게임 이론에 들어 있다(죄수의 딜레마)

“인간은 그밖에도 다른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경제학에는 그런 것을 표현할 만한 여지가 없다”-무하마드 유누스

해적의 딜레마의 교훈? 오직 함께 공유하는 것만이 사회와 플레이어 모두에게 최선책이 된다(상생의 지혜)

해적처럼 활동하는 것은 공공의 이익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방법을 뿐 아니라 새로운 청중과 진정한 교감을 나누는 최선의 방법이기도 하다

구글노믹스 | 구글 경제학

구글노믹스. 제프 자비스 p.398

*미래 경제는 구글 방식이 지배한다

“구글이라면 어떻게 할까?” -구글경제학
구글 검색 성공 핵심엔진? 서비스 사용자에 대한 배려,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좀 더 편하고 유용하게 검색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사용자들의 소통, 해결 네트워크이자 플랫폼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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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가치! 최대 공유, 최소 이익
소탐대실!! 성공을 위한 포기의 전략!

개방성, 간접거래 구글, 실험적 서비스
폐쇄성, 직접거래 애플, 완벽한 제품

*사용자를 위한 다른 접근방식?! 사용자 지향 비즈니스!!! 고객이 왕! 신!

“@huchoi: RT @jdpapa: 비전을 유지하고, 실수로부터 배우고, 계획을 변경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Ste Curran #positive”

*세상은 위아래가 뒤집혔고, 안팎이 바뀌었으며, 반직관적이고, 혼란스러워졌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규칙
-***이제는 고객이 주도한다!
-대량판매시장은 틈새시장으로 대체
-**’시장은 대화다’, 핵심기술은 마케팅이 아닌 대화
-희소성 경제에서 풍요의 경제로
-성공한 기업은 네트워크와 플랫폼
-개방성이 성공의 보증수표

웹2.0 성공기업들-다른 세계관, 다른 결정

사용자에 집중하라. 그러면 모든 다른 것들이 따라올 것이다. 한 가지 일을 정말로, 정말로 잘하는 게 최고다. 빠른 것이 늦은 것보다 낫다… 항상 바깥에 더 많은 정보가 있다…”-구글

과거의 규칙-콘텐츠와 유통 통제
***야후는 마지막 올드 미디어 회사다. 구글은 최초의 포스트 미디어 회사다.
구글은 포털이 아니다. 구글은 네트워크이자 플랫폼이다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 되었다!
구글은 우리를 ‘커다란 집단’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구글은 경제가 수많은 틈새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에릭 슈미트, 베타, 실험실, Googlethink! 구글식 사고방식

새로운 관계!
***구글 규칙#1 통제권을 사람들에게 넘겨라. 그러면 우리가 사용하겠다(필수 규칙)
“기업은 통제권을 고객에게 양보했을 때 더 성장한다는 것을 배워라.”

델 서비스-문제를 해결하자, 불만이 칭찬으로 바뀌었다. 고객들과 소통.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신뢰하고, 협력하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악의 고객이 최고의 친구다. 두렵다고 꺼리지 마라, 두려움은 좋은 일이다.
최고의 고객이 당신의 츠파트너다

인터넷과 구글이 갖고 있는 위대한 힘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 문제와 관련, 모든 것은 관계의 문제로 이어진다

링크가 모든 것을 바꾼다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링크하라!
링크는 뉴스 생산조직의 구조와 경제 메커니즘을 바꿔놓는다, 새로운 효율성
***나는 내 일을 할테니, 네가 내 공백을 메워달라!
링크는 사회와 산업의 기본 구조를 바꾼다. 구글은 우리 시대의 US스틸!

구글의 선순환 고리-우리가 검색결과를 클릭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영리해지고, 더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사용도 그만큼 늘어난다.

최소한의 수수료, 탐욕스런 경쟁사들보다 더 크게 성장, 누구도 적자를 각오하고 위협하기 힘들다
네트워크에서 최소의 가치만 빼오라!

크레이그리스트-물품에 대한 수익 포기,

구글 부사장 마리사 메이어 “돈이 아닌 사용자를 확보하라.” -돈이 사용자를 쫓아온다.
마케팅 비용 포기, 바이럴 마케팅!

인터넷은 플랫폼, 플랫폼은 뭔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
사용자들이 플랫폼에 부가가치 선사

페이스북 -공짜로 20만명의 개발자 확보
“우리가 지금 활동하는 경제에서 당신 제품이 플랫폼이 되지 못한다면 일용품으로 전락한 것입니다.”

대부분 기업은 집중적 사고, 구글은 분산해서 사고한다
최종 목적지가 아닌 목적지로 하기 위한 수단!(포털,야후,.. vs 구글)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 갈 수 있게 해주는 통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이젠 모든 길이 구글에서 출발한다
***검색되지 않으면 누구도 당신을 찾을 수 없다

삶과 비즈니스가 공개된다 개방성
고객이 광고대행사다

구글은 광고가 아니라 친구들 덕분에 급성장했다!

고객서비스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

다보스 포럼, 커뮤니티 어떻게 시작해야하아? 신문사 대표 질문에 대한 주커버그 답변 “못합니다”, 틀린 질문, “단지 그들을 도와라”
주커버그 충고-’품격 있는 조직’을 만들라!

주커버그의 기말고사 경험! 톰 소여가 친구들을 시켜 울타리 페인트칠을 하게 한 이야기
조직없이도 조직화할 수 있다

과거 인터넷의 중요특징, 익명성->이제 다시 정상적인 모습으로 복귀

‘작은 것이 큰 것인’ 세상은 다양성의 기운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작은 것을 취하라. 그리고 크게 생각하라”

희소성 이후 경제(post-scarcity)
정보의 희소성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하다

*인터넷은 희소성 문제를 해소하며 풍부한 기회를 창조한다

오픈소스-아무도 공짜로 일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즐거움을 얻기 때문에 공짜로 일한다.”

대중시장은 죽었다. 틈새 집단이여, 영원하라!

“대중은 다른 사람들이다. 사실상 대중이란 것은 없다. 사람들을 대중으로 바라보는 방법만이 있을 뿐이다.” -[문화와 사회,레이먼드 윌리엄스]

개방화, 탈중심화, 틈새시장
대중시장은 죽었다. 자살했다. 구글이 건네준 총으로.

‘구글, 경제에 반항하다’ 뉴욕타임즈 기사 제목, ‘구글, 경제를 정의하다’가 더 어울리는 제목!

공짜 사업 모델! 가장 효율적인 시장은 공짜 시장이다. 돈이 방해가 된다.- 분명 불합리하다!
구글 모바일 디렉토리 서비스. 1억달러 벌기보다 공짜로, 대신 25억불 음성모바일 검색시장.

구글 법칙 #1. 사람들에게 통제권을 넘겨라!
모든 것을 개방하고, 통제권을 넘겨라. 그러면 당신을 잃어버렸던 신뢰를 되찾기 시작할 것이다.

**구글의 알고리즘과 사업 모델이 통하는 이유는 구글이 우리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페이지랭크, ‘좋다’ 독특한 민주주의 표! 페이지 가치의 지표
구글은 신화에서 가치를 찾았다!

솔직하게 잘못을 시인하면 더 많은 신뢰를 얻게 된다!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베타서비스, 실험, “혁신은 즉시 완벽해지는 완벽함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업그레이드다.” 잘못을 저질러도 제대로 하라!
우리는 매번, 매일 잘못을 한다. 재빨리 문제점 수정, 개선 향상, 당신을 더 많이 존경하기 된다

“우리가 이러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위험을 충분히 감수하지 못할 겁니다.”-래리 페이지

내 인생은 공개된 블로그다, 투명해져라!
모든 것을 공개하지 않으면 협력할 수가 없다!

‘Don’t be evil’

“우리는 몇 가지 단기적인 이득을 포기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세상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는 회사가 주주들에게나 다른 모든 면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강력히 믿고 있다. 이것은 우리 문화에 중요하고, 회사 내부적으로 광범위하게 공유되는 인식이다.”-세르게이 브린&래리 페이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기도 한다
석탄광산에서 캐시카우를 주의하라-음악산업의 교훈

단순화하라!
단순함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물어볼 필요가 없다

구글 규칙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구글타임즈, 구글우드, 구글자동차, 의료,…

구글콜라! Massive Personalization(모순의 결합) 소비재, 소도구, 패션 모두 구글화 가능!

반구글 성향 조직 , 애플! 자비스의 첫번째 법칙’고객에게 통제권을 넘겨라!’ 무시, 스티브 잡스가 모든 것을 통제, 외골수적인 비전과 완벽에 대한 지나친 열정 덕분에 성능 좋은 제품들!!

컴퓨터로 설계된 구글, 수제품 애플!!
애플, 고객들이 최고의 마케터다
투명성과 개방성 무시, 통제!! 애플은 희소성을 창조한다!
애플의 비전은 매우 강하고, 애플의 제품은 비전보다 더 뛰어나다!

애플은 궁극적으로 비구글적인가? 애플과 구글은 본래 상당히 유사하다. “그들은 사람들이 원하는 게 뭔지 아주 잘 알고 있다.”

고객에 집중, 품질에 광적인 집착!
“구글검색은 사람들을 전지하게 만들어주고, 애플은 선의 아름다운을 가진 사물들 안에 세상을 포장해서 넣는다.”

“구글과 애플은 모두 내게 신과 같은 힘을 준다.”-토바코왈라

프라이버시 이슈!
“여러분이 하는 어떤 일도 평생 사라지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프라이버시 같은 것은 없으니 무시하라”
프라이버시, 우리 시대에 가장 남용된 무서운 단어. 프라이버시는 이슈가 못 된다. 통제가 그런 이슈다.

‘구글은 우리를 멍청하게 만드는가?’

“코드가 법”-로렌스 래식 교수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클레이 셔키, 조직없는 조직!!

협력은 고객을 제품에 투자하게 만들고 고객의 관심도를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