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 사랑의 진실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How to Love.고든 리빙스턴 .p284

너무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사랑의 진실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삶의 지혜

행복한 삶의 열쇠? 행복한 관계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행복한 관계는 나와 타자를 제대로 볼 때 가능합니다(여여, 있는 그대로)

무책임한 속설? 원하는 것을 가지려면 타협하거나 양보해야 한다?
사실: 친절과 사랑에 관해 포용력 있는 사람이라면 타협하거나 양보해야 한다는 마음 자체가 없다!

“웨딩케이크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음식이니,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결혼을 서두를 필요 없다”

How to love? 사랑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며, 어떤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가?

곁에 두고 아껴야 할 사람? 친절하고 낙천적이며 용기 있고 충실하며, 세상에 대해 따뜻하고 너그러운 시선을 가진 사람

“당신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줘!”-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새는 풍선’에 ‘사랑이라는 헬륨’을 꾸준히 집어 넣어줄 수 있는 사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 삶에 있어 가장 어려운 마지막 시험이다. 다른 모든 일은 그 준비 작업에 불과하다”-라이너 마리아 릴케

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주고,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하고, 끝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옆에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축복받은 삶이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기 마련?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본적인 신념이나 성격이 바뀌는 건 아니다!

내가 기꺼이 베풀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받을 수도 있다

타협? 타협은 상대방을 희생시키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겠다는 개념, 사랑과는 어울리지 않는다(진정한 사랑은 타협이 아니고 배려입니다)

“앞으로의 행동을 가늠할 최고의 잣대는 과거의 행동이다”

#낭만적인 감정에 취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낭만적 사랑은 단지 상대방이 있기만을 바라는 것이다.”-마거릿 앤더슨

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나 자신이 어떻게 느껴지는가? 내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며,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는 당신의 파트너가 됭 자격이 충분하다

사람들은 학교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지식을 얻지 못하고 사회에 나와서 각자의 경험으로 터득하고 있습니다…50%넘는 이홀률..현실에서 배우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또 엄청난 대가를 필요로 한다는 뜻이지요.

사랑은 서로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비롯됩니다

#도덕의 나침판이 없는 사람은 언제 난파될지 모르는 배다
양심?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타인을 대접해주는 일종의 공평함이기도 하지요

#홀로 설 수 없다면 둘이서도 함께 설 수 없다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돼라. 두 사람이 겪으려고 하지 말고 오로지 혼자가 돼라”-릴케

사랑의 기본은 편안함이지 의무나 종속이 아니다

“용기는 우리를 별로 인도하고 두려움은 우리를 지옥으로 인도하다”-세네카

여행의 진정한 기쁨은 ‘우연’과 ‘예상치 못한 일’에서 비롯된다. 여행지에서 뜻밖의 사람을 만나 일정이 달라지거나 일기예보에 없었던 폭설이 내려 발이 묶이게 되면서 여행은 더욱 다채로워진다.

우울증의 핵심에는 모든 게 나쁘게 끝날 거라는 절망이 깔려 있다. 그리고 자신의 예상대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수동적-공격적 성격?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수동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며 공격하는 성격장애
“경멸을 늘 정중한 말 속에 교묘히 감춰져 있다”-스탕달

부모의 권위에 저항하는 자녀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성이 바로 수동적-공격적 성향입니다.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낍니다…꾸중과 잔소리가 반복되지만 자녀들은 부모의 말을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그런 식의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성장과정에서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권위자에 대한 수동적인 저항이 성격으로 굳어질 위험성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보면 됩니다

#자신의 세계에 갇혀 있으면 타인의 세계에 들어설 수 없다
꽉 막힌 사람들은 경험으로부터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풍향은 못 바꾸지만 돛을 조정할 수는 있다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라. 그러면 당신의 세계가 바뀐다”-노먼 빈센트

#나침판은 정북쪽을 가리키지 않는다

“무지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엉터리 지식을 두려워하라.”-파스칼

어떤 것을 중요한 것으로 선택하는가는 그 사람이 타인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는지 알려주는 지표가 된다(관심)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이 나와 내 삶을 말해준다
“그대가 누구와 만나고 있는가를 내게 말해보라. 그러면 나는 그대에게 그대가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주겠다.”-괴테

#말에 현혹되면 마음을 보는 눈이 먼다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구매자들이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더라도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광고업계의 목표이지요

상대방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 사람은 그 사람은 대단히 너그러운 영혼을 가진 사람입니다

가장 흔한 거짓말 중 하나는 바로 “조만간 전화할께”(수동적-공격적 행동의 걱정스러운 징후, 우선순위가 당신이 아닌 까닭!)

#진정한 친절은 주고받는 것을 계산하지 않는다
“남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 일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면 그가 얼마나 낙관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낙관적인 태도는 일종의 습관?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낙관론자인지 비관론자인지 알아내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상대가 나에게 어떤 기분을 일으키는지만 따져보면 됩니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견디는 것이다
“지혜 다음에는 용기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비상하게 만드는 요소다”-쇼펜하우어
용기? 위험을 감수하려는 의지(risk-taking)

아이러니한 일은 전쟁을 시작한 장본인도, 전쟁에서 이익을 얻는 사람들도 전투에 직접 참가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똑같다!

(포기하지 않는) 전념의 반대개념은? 만성적인 권태!

“증오는 증오로써 결코 종식되지 않으며 사랑으로써만 종식된다”-붓다

편견의 특징? 견해가 다른 사람들을 강요의 대상을 본다

나도 상대방이 가진 미덕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괜찮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최고의 신호입니다.

#길이 하나라고 여기면 모든 길이 막다른 골목이다
“익숙한 해변에서 눈을 뗄 용기가 없다면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지 못한다”-앙드레 지드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생텍쥐페리

완벽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가 먼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을 위한 헌신, “사랑하니까 이 정도는 내가 더 해줄 수 있어”라고 생각하면 상대방도 같은 마음으로 대할 것입니다

#사랑은 시간을 잊게 하고 시간은 사랑을 잊게 한다
갈등의 바탕? 주도권 다툼!
불평을 늘어놓기 전에 내가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않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정불화의 원인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흠잡기!
나는 부부들에게 서로 흠잡지 말라고 조언하는데, 다들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봅니다. 당연한 일인데도 말입니다.
서로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는 부부라면 이미 그 사이에는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가르침도 경험을 넘어서지 못한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쓸데없는 것들을 떠올리면, 내가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워”-사이먼과 가펑클의 ‘Kodachrome’ 가사

실제로 의식주 말고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해줄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언제나 부모에게 사랑과 존중을 받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프로그램도 없고, 있다 한들 사실 사랑하는 법이란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게 아니기도 합니다.

정서적으로 건강한 보호자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자녀들은 대개 자존감이 높습니다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부모 앞에서 어리고 무기력한 자녀는 수동적-공격적인 행동으로 반응합니다

인생이란 환상이 깨지는 것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일찌감치 싼타클로스와 요정의 존재를, 십대를 거치면서 세상이 공평하다는 환상도 버립니다..)

#자신만의 진리에 갇힌 사람은 평생 진리를 보지 못한다

누구를 어떻게 사랑하느냐는 정말 중요하다
행복의 정의? 목표

오래 같이 살면 결점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지속적이고 만족스러운 유대감을 형성하려면 자신이 먼저 성숙해져야 합니다.

‘사랑이 상대방의 단점을 치유할 수 있다’능 낭만적인 착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여여)
사랑에 관한 무모한 환상은 버려야 하며, 아예 그런 사람과는 관계를 맺지 말라.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연결하라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송인혁, p253

구글의 80:20-20%의 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마음껏 몰입할 수 있고, 이것이 80%의 주어진 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잉여시간? 상사가 부하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
정작 회사에서 일이 안되는 이유? 직원들의 몰입을 방해하는 2M(Meeting & Manager)-[똑바로 일하라 Rework] 저자 제이슨 프라이드

열정은 가지겠다고 해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열정의 원천? 호기심, 관심에서 비롯된다!

창의성, 그것은 새로움에 대한 연결이다!
새로운 경험의 연결

“창의성은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사이’에 존재하는 것이다”-로버트 파브리칸

창의성은 연결이며 사이에 존재하는 것이다

가슴 뛰는 삶? 왜 행복하지 않을까? 그것은 우리가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지기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학습된 무기력의 진짜 문제는 우리가 맺고 있는 모든 사회적 관계를 적대적으로 만드는 데 있다-긍정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
(이슈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려는 시도보다는 일단 부정적인 결론을 내려버린다)

핵심은 연결, 누구나 주도할 수 있는 멍석 마련!

#01 사람들은 모두 열정적이다! 단, 회사 밖에서
‘긴장’된 업무 분위기? 이곳에서 열정은 숨 쉬기가 조심스러울 정도다

***게리 하멜과 C. K. 프리할라드 교수의 화난 원숭이 실험
천장에 매달린 바나나와 물세례? 아무도 바나나를 따먹으려 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 이유를 모르면서, 어느새 원숭이들에게 바나나는 따 먹으면 안 되는 대상이 된 것이다!
‘그거, 해봤는데 안 돼’, ‘소용없어’라며 안 되는 이유 100가지를 가져다 댄다

학습된 무기력의 공포? 열정과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들이 입사 뒤 한 달만 지나면 동태눈처럼 눈빛이 흐리멍텅해지고 의욕을 잃는다!

인센티브와 다양한 프로그램들? 내적 동기와 열정은 학습을 통해서 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인센티브는 열정을 방해할 수 있다
상대성, 경쟁의식 조장, 협력 저해
자발적 동기, 호기심 자극이 중요

*조직의 딜레마, 회사 안에 나 없다

*생일 패러독스(36명 중 생일이 같은 사람의 확률? 80%!)
구성원의 수가 조금만 커져도 경우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며 커뮤니케이션은 그 이상으로 어려워진다

조직의 성장? ‘관리비용 상승’의 딜레마
관리할수록 경직된다!

#어린 원숭이 이모(Imo)의 혁신
‘인접한 관계’의 원숭이들이 이모의 행동을 따라 하게 되었고, 그 개체 수가 100마리를 넘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변화는 되돌릴 수 없게 된다. 100마리째 원숭이의 혁신이 일어나는 것이다

*리더십이 아니라 리드십이다
프로젝트 리드? 깃발을 들고 뛰는 사람
리더는 두 명이 될 수 없다. 그러나 리드는 많을수록 좋다.(경쟁이 아닌 자율적 동참)

내적동기는 인접한 관계에서 발생한다
내적동기의 요소? 주도성autonomy, 전문성mastery, 목적성purpose

주도적으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세상에 의미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에겐 빵도 필요하지만 장미도 필요하다
인간의 내적 굶주림? 우리는 타인들에게 온전히 수용되고acceptance, 인정받고approval, 가치 있는 존재로서 공감을 얻고자appreciation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무용지물이 된 마지노선
막강 프랑스군 vs 열세의 독일군? 자율성과 ‘점 대 면’의 독일군 소통의 승리!
탱크 내 무전기? ‘실시간 조율’, 움직임 예측 불가(오늘날의 SNS 소통방식)

#미 국방성의 빨간 풍선 찾기 프로젝트
“미국 전역에 흩어진 열 개의 풍선을 찾아라! 상금은 4만 달러!”
MIT팀의 승리? “공을 찾는 사람에게 2,000달러의 상금을 주겠다”
못 찾더라도 소식 전파하기만 하면 이익의 기회 제공
2,000+1,000+500+250+…=4,000(x10=4만달러)
닿아 있지 않은 사람을 연결하기

#여의나루의 LFD 고장사건
LG전자 직원은 몰랐을까?
누구에게 연락해야 할까? 회사내 소통!
안타까운 회사의 대응방식? 교육과 담당업무 추가로 대응!
미국의 무중력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잉크 개발비용? 소련은 연필 사용!

새로운 소통이 필요한 시대? 한마디로 닿아 있지 않은 사람과 연결될 수 있어야 하는 필요성이 급증한 것이다!

#경험의 본질을 요구하다
고객 감동의 핵심은 이제 제품이나 서비스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경험의 본질’을 집착에 가까운 디테일로 얼마나 완성시켜 전달하느냐에 있다(유혹경제의 시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고 난 뒤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의 이야기
왜 대부분의 요리 프로그램들은 요리의 결과물을 예쁜 접시 위에 올려놓는 순간 끝나는가?
요리는 결국 누군가와 함께 나누어 먹는 것이 본질이다!

#@Me 세상이 도래했다
개인화의 극단? 남들에게 내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까, 어떻게 비쳐질까가 최고의 관심사가 된 세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외롭다.
공동체가 곧 나 자신이었던 시대에서 나 자신이 곧 세상인 시대로의 극적인 변화
***함께 있지만 모두가 홀로 있는 세상이다
완전히 연결되었지만 완전히 홀로 존재하는 공존의 세상. 이것이 바로 현대의 모습이다.

스마트 혁명의 본질? ‘나 자신으로의 르네상스’(집단이라는 익명성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 Me@Portal 에서 @Me 로
모든 것의 중심은 나
점 대 면의 소통이 시작되다
개인화의 극단은 곧 개인의 다양성과 맥을 같이한다
점 대 점(1:1) 연결의 싸이월드
점 대 면(1:N) 연결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기술이 인프라가 되다
세계적 급부상 IT회사들? 기술이 인프라가 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이 무엇인지 들여다 보는 회사

“우리는 믿습니다. 기술만으로는충분하지 않다고. 더 빠르고, 더 얇고, 더 가볍다는 것. 모두 좋지만, 기술이 한발 물러나 있을 때 모든 게 더 즐거워지고 비로소 놀라워지는 것이라고. 그것이 곧 진보이고,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바로 이런 것처럼.”-애플의 아이패드 광고

파괴적 혁신 vs 존속적 혁신
종적 연결과 횡적 연결
한 회사의 제품을 횡적으로 나란히 펼쳐놓았을 때 제품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각 제품은 각각 수직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것을 종적 연결이라고 부른다. 종적 연결은 각 제품의 가격 경쟁력, 생산효율성 면에서 최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각 제품 간에는 긴밀한 연관성이 없게 된다

아이튠즈? 애플은 애초에 횡적 연결을 하는 회사였다!

바쁜 업무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멀어진다

촛불경제학? 아이디어는 촛불과 같아서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

행운의 발견, 세렌디피티? ‘우연한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만 나타난다

지식은 연결이다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 닿지 않은 사람과 만나다

소수의 권력화? 조직화!

커뮤니케이션 아트, 퍼실리테이션을 만나다
‘더 빨리 깜빡이는 쪽이 그 사람이 편안하게 느끼는 방향이다’라는 매개정보가 사람들로 하여금 불편함 없이 서로를 쳐다보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LETS(Local Energy Trading System)
원리는 간단? ‘배우고 싶은 것’을 종이에 써서 붙인다

요즘 세상에 정답은 없다

#춤추는 매트Dancing Matt

#창의성과 열정의 비밀이 밝혀지다
창의성은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다
창의성은 ‘사이’에 있다
정보는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 정보가 가치 있어지는 순간은 그것이 어떻게 ‘연결’되느냐에 달려 있다. 가치는 노드가 아니라 에지에 존재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천재성은 뛰어난 능력에서 기인한 것이라기보다는 열정적인 호기심 때문이라고 말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르네상스 이전의 사람들은 창의성이 개인의 내재된 능력이나 재능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의 핵심? 질문의 정답을 알면서 묻고 답하는 형식이 아니라, 대화에 참여한 사람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과 생각 들을 주고 받으면서 새로운 지식의 연결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있다!

르네상스 시대 도래? 디몬과 지니어스는 더 이상 사람들 사이에 숨어서 도움을 주는 착한 요정이나 영혼이 아니라, 이제 개인의 재능이 되어버린 것이다!
재능의 저주? 모든 것이 자신의 재능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 것이다
르네상스를 맞으면서 인류는 ‘신’을 죽인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던 지니어스를 죽여버린 것이다

아이디어 제공자와 평가자? 두 사람 사이에 인지관계가 없는 경우에 아이디어의 세렌디피티는 연결되지 않는다!

스티브 잡스도 창의성을 ‘연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는 일상의 직장동료보다는 자신과 다른 경험이나 관점을 가진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창의성은 새로운 경험의 연결이기 때문이다.

혁명은 사이에서 일어났다? 1600년대 유럽 ‘천재들의 세기’? 커피하우스의 등장!

진짜 재능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 선입견을 바꾸어야 할 때가 되었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처럼 혼자서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사람들로 가득찬 ‘광장’으로 채우자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

행복의 반대말은? 무관심, 지루함!
행복의 요소? 깨어 있는 느낌, 영감, 배움의 경험, 고무, 성장, 확장, 끌어당김,.. 이 단어들의 공통점? 연결! 나 혼자의 행복이란 성립하지 않는다. 행복이란 결국 관계 속에서만 형성될 수 있는 어떤 상태이다.

행복하지 못한 이유? 제대로 연결되지 못하고 단절된 채 일상을 보낸다!

행복은 파랑새와도 같다. 내 곁에 있지만,눈을 뜨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

연결은 가슴 뛰는 삶이다. 가슴 뛰는 삶의 비밀은 바로 우리 사이에 있다. 창의성은 사이에서 나온다. 열정도 우리 사이에서 나온다. 이것은 곧 사랑이다. 모든 것은 사이에 존재한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발견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며 이것이 오늘날 조직이 집중해야 하는 가장 핵심 가치다.

연결하자. 내가 먼저, 작은 것에서부터 다가가서 연결하자. 내가 만족하고 기뻐하는 것들을 공유하고 나누어 주자. 그런 환경을 만들자. 그러면 행복이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 | Be Happy!

노는 만큼 성공한다. 김정운. p289
Work-Life Balance

유태인의 노동철학? ‘열심히 일해라’ 아니라 ‘우선 잘 쉬어라‘(안식일, 안식년, 희년)

쉼의 철학이 빠진 노동의 철학은 사람을 일의 주인이 아니라 노예로 만드는 도구일 뿐이다!

한국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왜곡된 여가 문화에서 출발한다(노는 것이란 그저 폭탄주의 노래방뿐!)

심리학적으로 창의력과 재미는 동의어다
성실하기만 한 사람은 21세기에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행복한 사람을 찾기 힘든 사회? 사는 게 재미없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이다(현재의 우리 사회는 분노와 증오로만 치닫는다!)

세상의 절대적인 가치는 평등, 자유, 민주와 같은 것이지, 행복과 재미는 절대 아니었다!(자유, 민주, 평등은 수단적 가치이지만, 행복과 재미는 궁극적 가치다)

#대한민국, 놀 줄 몰라 망할지도 모른다?!
행복하면 죄진 것 같았고, 즐거우면 불안했다? ‘우리도 한 번 잘살아보세’! 근면과 성실의 구호, 참고 인내해야했다!

부적응적 불안? 불필요하게 과도한 불안과 공포는 정상적인 삶을 방해한다!
IMF의 후유증? 집단적인 부적응적 불안!

’1만 달러의 덫’? 실질적 경제성장과 관계없는 일시적 국민소득 증가 현상!
생산적 여가 문화 부재가 ’1만 달러의 덫’에 걸리게 된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국민총생산(GNP)은 삶을 살아갈 가치가 있도록 만드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을 측정하는 것”-로버트 케네디

여가 문화의 부재? ‘놀면 불안해지는 병’
주 40시간 근무제는 문화혁명이다. 모든 인간의 삶의 패턴이 달라진다.

대책없이 늘어난 여가시간은 재앙이다!
노동부의 주요정책은 ‘일과 삶의 균형(WLB,Work-life balance)‘이어야 한다

노동의 브라질화? 쉬는 날, 쉬지 않고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한다!
노동소외보다 여가소외 현상이 더 문제
남는 것은 상업주의적 쾌락뿐!
문화관광부? 여가문화에 대한 무대책!
국가는 국민을 행복하게 해 줄 책임이 있다(부탄의 GHP, 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일의 반대말은 여가가 아니라 나태(일의 주인은 놀듯이 일한다)

인센티브위에 자존심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한 일에 한해서만 책임진다(일의 주인, 통제의 주인)

일 중독에 빠진 리더의 착각? 오버씽킹!
“어떻게 수도승이 여자를 업어줄 생각을 할 수 있었지?”
“나는 길을 건너자마자 그 여자를 내려 줬다네. 그런데 자네는 어째서 아직도 그 여자를 없고 있는가?”
이 어리석은 수도승처럼 우리도 항상 걱정을 등에 업고 산다

일중독자는 일하는 시간이 짧다? 일에 대해 걱정하면서 시간을 보내 뿐!

심리학에서 본 걱정거리의 실체? 40%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하늘이 무너질까), 30% 이미 일어난 일(엎어진 물), 22% 아주 사소한 일(걱정도 팔자), 4% 전혀 손 쓸 수 없는 일(걱정해야 손해), 4%만이 정말 걱정해야 하는 일들!

가장 중요한 일?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내가 행복하고 재미있어 하는 일을 발견하는 것이다(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living someone else’s life)

진짜 낚시꾼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물고기의 작은 움직임에도 감동할 수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리더의 행복은 아주 쉽게 전염된다(행복 바이러스)

쉰다는 것은 소극적, 논다는 것은 보다 적극적이다

***지식노동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결코 생산적인 사람이 될 수 없다. 창의적일 수 없기 때문이다!

놀이란 결국 ‘자극추구활동’이다

놀이? 개념이 있어야 세상이 보인다(아는 만큼 보인다)
일과 놀이와 삶이 하나? 놀듯이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

#놀이는 창의성과 동의어
지난 50년간의 압축성장 비결? 근면, 성실의 가치 사회
21세기? 근면, 성실이 불쌍해지는 사회!

창의성의 원칙은 ‘낯설게 하기
재미가 가장 중요한 가치다
솔로몬의 최후의 탄식,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새로운 것은 없다? 새로운 시각, 관계와 맥락이 있다!

문학과 예술의 목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너무 익숙해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것을 낯설게 느끼도록 만들어주는 것!

‘노는 놈’들은 세상을 낯설게 만든다(이상한 놈들이 온다)

창의성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아니다. 익숙한 것, 낡은 것을 낯설게 하는 능력이다!

어른들은 낯선 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아이들은 익숙한 것은 낯설게 만든다

멍 때리기? 창밖을 멍하게 보는 시간이 가장 창의적인 두뇌

창의적 사고는 그림으로 만들어진다(마인드맵!)

가장 열심히 일할 때가 가장 창의적이지 못하다!

아마도…와 혹시? 창의적 사고의 방법!

연역법, 논리적 사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상상하지 못하는 것, 이는 논리적인 사람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이다!
새로운 것의 발견에는 전혀 관심없는 귀납적 사고

창의성은 ‘아마도maybe..’에서 시작된다

세상은 모두 우연이다

#놀이는 최고의 의사소통 훈련
관점획득? 타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놀 줄 모르면 남의 마음도 읽을 줄 모른다(사회생활에서 남의 말귀를 못알아들을 확률이 극히 높기 때문)
잘 노는 사람은 가상의 상황에 익숙하다. 놀이의 본질은 상상력이기 때문이다.

호모 루덴스, 우리는 놀이를 통해 인간이 되고, 놀이를 통해 또 다른 인간을 키워낸다!

놀이란 정서의 공유를 뜻한다! 잘 노는 사람의 특별한 능력? 정서공유의 리츄얼!
정서공유가 의사소통의 핵심이다

문화는 리추얼ritual이다
놀이가 곧 의사소통이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진 합리적 사회? 인간을 해방시킨 합리성? 근대의 허구성에 불과하다!

도올 김용옥의 인기 강의 비결?상호인정의 능력!
상호인정의 틀 안에서 사람은 목적이 된다

#부모가 재미있어야 아이들도 행복해진다

우리나라 교육 문제의 본질은 사는 게 재미없는 엄마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사는 게 재미없는 자신의 문제를 아이를 괴롭히는 방식으로 풀기 때문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지 않기에 부모들은 사는 게 재미가 없고, 사는 재미가 없기에 행복하지 않다. 몰두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사소한 재미가 진짜 재미다!

아이들을 위해 놀아주지 말아라? 아빠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라

총각 시절의 재미를 되찾아라! ‘재미’의 재발견은 ‘휴休’테크인 동시에 노老테크이기도 하다!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여유’, ‘행복’이 부재하는 한국형 성공 내러티브

진정한 성공에 포함된 3C? 만족contentment, 평온calmness, 관계connection

***‘성공은 자주 웃고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왜 사냐고 묻거든 히죽히죽 웃을 일이 아니다. 우린 행복하기 위해서 산다!

게슈탈트gestalt_관객과 주인공이 수시로 바뀌어야 재미있다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전경과 배경이 끊임없이 바뀐다

삶은 참는 것이 아니다
행복해야 성공한다
행복과 재미는 일상에서 얻어지는 아주 사소한 것들이다(일상의 행복, 삶은 일상의 연속이다)

즐겁고Interesting, 새롭고Pioneering, 보람있는Satisfying 일을 하자(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