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 음식을 먹자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안병수. p303

성인병? 생활습관병! 연령을 초월한 문명병!
3대 생활습관병?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불과 1세기 전만 해도 희귀병이었다)

우리 모두의 문제인 ‘식생활과 건강’의 함수, 기막힌 경험의 논픽션 이야기, 전직 과자회사 간부 직원의 양심선언!

세상엔 너무나 많은 모순이 있다. 우리는 그 모순을 인정하면서도 그다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우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남의 일이 아니다!)

부모의 꿈?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
더 편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살고 싶은 ‘어른들의 욕심’이 아이들의 건강권을 빼앗고 있다(아이들의 건강을 지켜내는 것은 부모의 몫)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먹을거리가 곧 생명이다. 우리 사회가 생명을 서서히 죽이는 사회가 아닌 생생하게 살려내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 비록 힘들고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더라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을 모아야 한다

##1 ‘루비콘 강’을 건너며
꿈의 식품, 과자? 가공식품의 꽃? 모든 이의 친구! 기쁨의 식품?
‘관능검사’? 과자 먹는 게 일!
금연과 운동에도 불구, 까닭없이 엄습하는 피곤함과 무력감? 베일에 싸인 의구심?
일본 제과회사 사장의 한마디와 눈에 띄지 않는 책 선물? <식원성증후군>
‘이 책은 어쩌면 나에게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할지 모른다’

#식원성증후군
청소년들의 교내폭력 증가 원인? 놀랍게도 그것은 식생활에 있었다(심리영양학)
범람하는 가공식품들? ‘설마’에서 크게 ‘공감’!

사람들은 참 이상합니다. 모두들 음식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청량음료, 과자, 인스턴트 식품들을 먹습니다. 주위에서 잘못된 식생활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고도 자신들과 관계없은 일이라고 생각하지요. 문제의 식품보다 더 나쁜 게 바로 이와같은 안일한 사고가 아닐까요.”

가공식품 산업의 공로자? 다른 한쪽에선 스스로 앃은 업적을 부정하는 과학!

***처음에 사소하게 시작된 혼란이 호기심을 낳더니 그 호기심은 갈증을 불러왔다. 그리고 그 갈증은 깨달음으로 결론이 났다

#이상한 아이스크림 회사? 베스킨로빈스!
한창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한 창업자 동생, 아들은 가출, 채식운동가로(존 로빈스)
건강악화로 식생활을 바꾸자 놀라운 일이!
이제 그가 만든 회사에서 나오는 식품을 그와 그의 가족만은 먹지 않는 형국이 됐다!)코미디를 방불케 하는 틀림없는 실화다)

최고의 품질관리? 매일 ‘‘으로 하는 관능검사!
직업에 대한 회의감? 오로지 생계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 내가 하는 일은 어떤 의미가 있으며 나는 어떤 사람이란 말인가.

#야마시타 사장의 갑작스런 죽음!
그의 죽음은 결코 그 혼자만의 일이 아니다. 그것은 베이커리 업계의 문제며, 제과업계의 문제고 가공식품 업계의 문제다. 그것은 나의 문제이자 동료들의 문제이며, 나아가 가족과 이웃을 포함한 ‘소비자’의 문제다!
과자 전문가들의 불행한 노후? 청춘을 받쳐 누구보다도 과자를 많이 먹어온 사람들!
과자회사 직원과 건강과의 관련성은 여간해서 외부로 알려지지 않는다(자승자박)

#과자회사를 그만둔 이후
식품과 건강 자료 탐독, 확신에서 신념으로 !

1)설탕(정제당) 2)나쁜 지방, 3)식품첨가물(화학물질)
이들 세가지 문제의 성분이 없는 제품이 있는가? 가공식품은 물이나 공기처럼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우리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슬로푸드, 삶의 진정성을 회복시키는 움직임
가공식품을 이용하지 않으려면 음식을 직접 만들고, 그만큼 부지런해야 한다. 이건 어떻게 보면 비효율적이다!

‘안티패스트푸드’보다 훨씬 광범위한 개념? 자연이 제공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음으로써 잊혀져가는 식생활의 즐거움을 되찾고, 아울러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고차원적인 취지가 그 핵심 뼈대다!

결코 평탄하지 않을 ‘대립적 현실’

“나는 오늘날 다국적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농산물 유통방식을 철저히 반대합니다. 그 거대 기업들은 우리의 특권이라 할 수 있는 먹거리 선택권을 약탈하고 있지요..나는 이탈리아 남성의 절반 이상이 요리의 즐거움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요리를 직접 해보지 않고는 슬로푸드의 참뜻을 알 수 없지요.”-Dario Fo,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부엌이 없는 집’, 위생적인 식생활 문화 창출하겠다? 국내종합식품업체의 마케팅 정책!
편리하고 위생적이라는 말의 효용이 과연 우리 가정의 부엌을 내몰 수 있는 가치를 지닌 걸까?
식품영양 측면에서 유해성이 오래전에 밝혀진 전자레인지? 선진국 가정에선 찾아볼 수 없는 구시대의 유물!

#인스턴트 식품은 인간성 말살의 원흉이다!
혈당시스템 교란의 주범, 설탕!

늙은 호박죽 요리를 위해 숟가락으로 호박 껍질 벗기기? 아내와의 자연스런 대화시간, 늘 쫓기듯 바쁜 사람에서 여유있는 아빠로! 이런 무형의 ‘선물’을 어찌 생산성의 논리로 저울질할 수 있단 말인가!

#먹을거리의 가공할 카리스마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와 같은 이치
그 발견은 나에게 희망이요 축복이었다. 그리고 그 깨우침은 나에게 더욱 용기를 주었다. 나는 이제 다시 ‘총천연색 꿈’을 꿀 수 있을 것이다.

“과자회사 10년이면 ‘황금니’도 못 버틴다”-과자업계의 전언()
치아건강은 제과산업의 발달에 반비례

식품회사의 이익과 소비자 이익의 운명적인 엇박자!
우리는 평소 음식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식품첨가물 역시 나쁜 것도 더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물으면 답변을 못한다. 간혹 안다고하라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이러한 내용은 학교에서도 가르치지 않는다.(학계와 식품업계의 상호의존적 공생관계!)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보이지 않는다!

“오늘날 주부들은 두 가지 점에서 경제성장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무분별하게 가공식품을 소비함으로써 식품산업을 번창시킨다는 점이요, 또 하나는 가족을 질병에 걸리게 함으로써 의료산업을 발전시킨다는 점입니다.”-어느 의학 평론가(주부 경제 기여론)

모두가 우리의 무관심이 빚은 아이러니다!
편리하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세상? 의료비 부담과 건강의 손실은!

#’바뀌어야 한다’ 절박한 명제!
가공식품의 문제와 현실? 다소 섬뜩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오늘의 식품 소비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이다!

#20세기의 걸작? 라면
21세기에는 가장 먼저 없어져야 할 식품? 인스턴트 라면!
주성분은 ‘흰 밀가루’와 ‘첨가물’
원료표기? ‘브랜드명’을 사용한 정체모를 반제품들!

식품이 아니 식품? 정크푸드, 스낵
정크푸드? 영양가는 없으면서도 적은 연루로 혈당치를 급상승시키고 공복감을 해소시킨다!(결국 혈당 관리시스템에 빨간 불이 들어온다)

#제왕의 뒷모습, 초코파이
정(情), 30년간 판매 1위의 위대한 발명품
모조 초콜릿, 트랜스지방산
명성만큼이나 신비도 가득? 방부제 사용여부? 머시멜로 크림? 미생물도 번식할 수 없는 ‘수분흡착성이 높은 물질’
이 위대한 발명품은 정제당류•트랜스지방산•첨가물 범벅인, 오늘날 문제가 되는 가공식품의 전형이다!

달콤한 ‘캔디’? 정제당, 나쁜지방, 첨가물 한결같이 혐오물질 범벅이다!
껌? 대수롭지 않은 양? 어마어마한 양의 화학물질!

양의 탈을 쓴 이리, 아이스크림? 우는 아이도 그치게 하는 ‘현대판 곶감
물과 기름은 어떻게 섞일까? 아이스크림에은 어마어마한 유화제가 사용된다
아이스크림은 사실 첨가물 덩어리다
결국 아이스크림은 비만과 생활습관병의 주범이다!

아메리칸 사료? 패스트푸드!
“..음식의 독재, 자본의 길들이기..”-[햄버거를 먹으며, 시인 오세영 교수]

#가공식품이란 무엇일까?
첨가물을 사용하여 식품소재를 변형한 ‘위해 발생의 우려가 있는 식품’(해로운 식품!)

‘축산물가공품’ 표기? 일반 소비자들은 가공이란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관심이 없다!
소비자가 관심을 갖지 않으면 이러한 정보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

#가장 위험한 것, 햄과 소시지
발암물질인 독극물, 아질산나트륨

“그걸 왜 넣죠?”
“안 넣으면 색깔이 잘 안 나오거든요. 그런 제품은 잘 안 팔려요.”
“그게 몸에 좋지 않다는 건 아시나요?”
“…..”

FDA 아질산나트륨 사용금지 반발논리? 대체할 만한 물질이 아직 없다!(업계의 로비력)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 바나나 우유에도 바나나는 없다

액상과당과 같은 정제당을 값싸게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사람은 “가장 잔인한 인물”로 묘사-<뚱보의 나라> 미국 건강 저널리스트 그렉 크리처

#액체사탕, 청량음료
가공식품이 안고 있는 문제의 백미는 역시 청량음료에 있다
미국의 문화재, 700억 달러! 세계 최고 브랜드 코카콜라
이 회사를 그토록 위대하게 만든 원천은 무엇인가? 액상과당, 탄산가스, 캐러멜색소, 인산, 향료 고작 다섯가지 원료!

#고가의 청량음료, 드링크류
피로회복제, 불가사의한 힘의 원천? 당, 카페인
“한국의 제약회사는 음료회사다”-아드레아스 바너,베링거잉겔하임 부회장

유일한 박사의 소신? ‘절대로 물장사는 하지 말자’ 소비자를 우롱하는 제품은 만들면 안 된다.
‘물장사’로 떼돈을 본 회사들? 소비자의 무관심이 빚은 역사의 아이러니다!

#포덴거의 고양이
우리는 평소 아무런 생각 없이 음식물을 먹는다. 하지만 사실은 음식물을 먹는 행위 속이 자연의 섭리가 들어 있다!

생활습관병? 현대의학은 영양과 식생활의 중요성을 도외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해리스 박사의 저혈당증 개념 정립!

“해리스가 노벨상을 수상하지 못한 이유는 그의 연구가 질병을 통해 잇속을 챙기려는 세력에게 ‘축복’이 아닌 ‘당혹감’을 선사했기 때문이다…수억 달러의 돈을 벌게 해 줄 신약이 아니었다…이 방법으로는 돈을 벌 수가 없었다..”-<슈거 블루스>-윌리엄 더프티

인슐린은 치료제가 아니다. 완화역할뿐, 평생 인슐린 투여를 받아야 하는 이유(돈 되는 신약!)

설탕? 자연의 섭리를 거역한 식품!
설탕 속에는 섬유질,영양분 없다
오로지 칼로리만 있는 백해무익한 식품

“설탕은 독약이에요. 그걸 먹는 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죠”-Gloria Swanson. 미 여배우

만병의 근원? 정제당은 영양분과 섬유질을 강제로 빼낸 식품이다. 섣부른 과학이 잘못 만든 물질!

“인슐린은 종양 세포의 비료다”

만성적 당탐닉자의 체내에는 일반적으로 지방성분이 넘친다
치매를 유발하는 설탕? 우리의 건강 수명의 가장 큰 골칫거리가 바로 치매다!
근시의 주범? 과도한 정제당 섭취가 주범!
범죄와 청소년 비행의 배후에 정제당이 있다!
허울속에 가려진 진실, 과당? 무설탕sugarless? 과일속에 들어 있는 과당? 역시 정제당이다!

#최대의 스캔들
“제유업체는 오늘날의 식용유지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문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식품산업 역사상 최대의 ‘스캔들’로 기록될 것이다.”-미국 영양학자 존 피네켄 박사

#기술의 진보와 양심의 퇴보
새로운 제유법은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착유 수율을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그 방법 속에는 소비자 건강을 해치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다.

기발한 착상의 허구? 그들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지식을 알리는 것을 꺼린다(지탄 받아야 마땅한 모럴해저드, 정보의 비대칭성)

쇼트닝과 마가린의 개발은 당시 유지업계에 큰 혁명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 기발한 발상이 자연 현상을 도외시한 그릇된 판단이었던 것으로 훗날 밝혀진다.

무서운 이야기? 당시에는 유해식품을 모르고 만들어 팔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 식품의 유해성이 확인되었다. 그렇다고 그 문제 식품의 판매를 중단할 수는 없다. 가공식품 생산시스템이 이미 그 문제의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쪽으로 굳어졌다 있기 때문이다!

트랜스지방산? 뇌세포 교란, 만성피로증후군 유발, 생리활성물질 교란, 심장병 유발, 당뇨병 원인, 암 관련성

풍요 속의 빈곤

#식품 케미컬 (식품첨가물)
인공향료 시대의 신호탄? 포도향 구성물질이자 과일향의 필수성분인 메틸 안트라닐레이트 발명!

가공식품의 혼? 색소와 향료
익숙한 식품 브랜드, 얼굴 없는 ‘맛’의 향료업체? 향료회사의 폐쇄성!(결코 무엇이 들어있는지 밝히지 않는다)

불투명한 원료? 향료!
Carry-over? ‘특정 성분’을 함유한 식품이 반제품의 형태로 다른 식품의 원료로 사용될 경우, 그 특정 성분이 최종 완제품으로 이행되는 현상! 최종제품 표기사항에는 단지 반제품 이름만 올라간다

식품첨가물 만능사회의 소비자 선택? 정확한 정보가 없다!
꼭 화학물질을 써야만 하는가? 아니다! (단지 편하고 쉬운 방법일뿐)

정부 보증? 허가받았다고 하여 안전한 물질이라고 생각하면 순진한 사람이다(하루아침에 금지된 첨가물!)

#자연의 대역습
눈부신 업적의 허구? 쉬운 돈벌이 수단일뿐!
현대판 영양실조? 귀중한 영양성분이 배제된 ‘고순도’의 정제식품을 먹는 것은 자연의 섭리에 위배되는 행위다!

요컨대 아무리 몸에 유익한 영양성분이라도 정제된 물질은 흡수•운반에 불리할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자연의 불가사의
오늘날 과학은 만들지 못하는 물질이 거의 없다. 과학의 이러한 눈부신 업적은 돈버는 게 목적은 가공식품 업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건강보조식품!)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성분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인공조미료, 그것은 퇴보다!
‘어머니의 손맛’
위대한 섭생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You are what you eat”-루트비히 포이어바흐

#진정한 웰빙
자연의 대역습? 스티븐 호킹 박사의 ‘문명의 발달과 그로 인한 자멸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의료비
국가경쟁력의 핵심? 국민건강

#인류 최대의 위기? 잘못된 음식문화!
이탈리아 슬로푸드협회 카를로 페트리니 회장의 창세기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 건설 비유! 그러나 정작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야 할 대중 소비자는 남의 일인양 무관심하다!

처음 길을 잘못 들어선 가공식품 산업은 지난 1세기 동안 ‘생활습관병’이한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인류의 건강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 이와 같은 그릇된 식생활 풍토가 금세기에도 지속된다면 그 결과를 예상하기란 어렵지 않다!

사람들은 항상 이렇게 반응한다.
“그냥 먹고 싶은거 먹고 이렇게 살다 죽지 왜 그리 따지는 게 많냐? 오래 살겠네?!”
“아무거나 골고루 먹으면 건강한거야”
“그렇게 따지면 먹을게 어딨냐?”
“알고 먹으면 먹을게 없어. 그냥 대충 먹어.”

이젠 ‘바꾸야 한다’가 아니라 ‘어떻게 바꿀지’가 중요하다!

희망이 세상을 고친다 | 국민건강 필독 교양서

희망이 세상을 고친다. 이상호. p309

전세계 유일무이한 이원적 의료체계, 의료는 분명 하나인데, 의료인은 들로 나뉜 현실.

애초에 시작부터 잘못된 제도? 세계 의료 체계를 몰랐던 판사들의 오판? 정치인들의 무지? 항암치료는 오직 현대 의학적 치료만을 해야 한다! (제 밥 그릇만 지키려는 사리사욕!)

돈 없이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의술인 침뜸!!

*물론 병원에선 안 된다!
“내 침술원에 오는 환자들이 대부분의 말기 암이거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인데, 생사여부를 떠나 최소한 통증 완화와 오심 구토의 조절 그리고 식욕증진 같은 것들은 쉬운데 그런 치료는 안 되나?”

서양의학의 발전 이유? 수많은 과학적 기록! 모든 과정이 세세히 기록되어 후세 사람들이 그 기록을 재현하며 검증 또 검증을 하며 발전시켜 나갔기 때문이다!

“이상호 기자는 한국 사회가 정상성에서 벗어나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다. 권력에 보내는 올곧은 그의 질문조차 그래서 늘 뉴스가 된다…”-원용진, 서강대 신방과 교수

“…많은 기자들이 기자가 아니라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언론계 풍토에서 이상호는 기자의 의무를 알고 실천하는 흔치 않은 기자다. 기자의 가장 중요한 의무 중의 하나는 기록이다.”-신학림,전 코리아타임스 기자,전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기자 이상호는 치밀하게 빠뜨리지 않고 기록한다. 그래서 문제가 생겨도 수습이 용이하다. 이번에도 그러리라 믿는다. 사실의 빠짐없는 기록은 그 자체로 진실을 담보하기 때문이다.”-한상혁 변호사

기자는 까치다. 잠든 세상을 깨우기 위해 경종을 울려야 하는 까치다. 머리가 깨지고 피가 튀어도 그래야만 기자다.

사람보다 돈에 집착하는 의료시장의 좌판을 걷어내야 한다

<구당 김남수, 침뜸과의 대화>

90일간의 장진영 침뜸 공개 치료기? ‘삼성X파일’을 보도한 이상한 취재에 매달리는 기자? 10년, 20년 뒤를 위해 사과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잠을 쫓아 가며 보듬은 기록이다!

96세 노인과 암환자 여배우의 대화

공개치료, 물론 대가는 없다!
“..세상이 알아주지를 않아. 우리끼리라도 기록을 남길 수밖에 없지 않겠니?”

선착순 침술원? 예약제로 운영하게 되면 ‘빽’ 있는 사람들이 예약 독점하게 된다는 이유로 수십년 동안 선착순 제도 운연하고 있다!

구당(灸堂)? 뜸 뜨는 집!
죄를 짓듯 숨어서 침을 놔야 하는 현실? 불통의 시대가 만들어낸 안타까운 그림!

근본치료

“난 벼슬도 돈도 필요 없어. 그저 남이 즐거우면 나도 즐겁지. 그게 인생이야. 나를 위해서 남에게 잘하는 거지.”

“의료인의 목적이 뭔지 아니?”
“무슨 짓을 해서라도 환자를 안 아프게 하는 게 의사란다. 환자를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

“우리 동양의학은 살리는 것이야. 서양의학은 자르고 죽이지. 서양의사들과 협조해야 더 많이 살릴 수 있어.”

심의(心醫)? 동양의학의 최고 경지, 손을 대지 않고 치료한다! 대화는 중요한 요소

“내 정신이 침을 타고 너에게 들어가는 거야. 외에도 나온 기운이 침구멍을 통해 들어가지. 배우가 연기하는 것도 마찬가지지. 정신과 육체가 함께 움직이는 거 아니니?”

“궁하면 통하지. 뭔가 잘하는 사람은 모두 정신과 육체가 함께 움직이는 사람들이야.”

정상은 모르는 게 정상?
“뭔가 감지되면 신체는 이미 비정상인 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게 정상이지.”

의사는 병원폐문방지기? 아무도 항의 못해!

“서양의학은 죽이면 돌이킬 수 없게 되지. 잘라내고 나면 그 담에 어떻게 하냐구. 하지만 우리는 모든 걸 그대로 놔둔단다.”

“우리가 세상을 뒤집어보자.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야….병원은 운영비 때문에 힘들지. 큰 병원은 모두 적자야. 어쩌면 병원은 병을 필요로 하는지도 모르지.”

“육체와 정신을 함께 살리는 게 침뜸입니다. 서양의학은 기질은 살리되, 기능은 살리지 못합니다. 침뜸은 기능을 살립니다.”

무조건 병? 돈키호테!
“..우리는 눈이 맑아야 한다. 병과 병이 아닌 것을 항상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침뜸 맞느라 고생했다. 잘 맞아 줘서 고맙다.”
누구에게도 단 한 번도 이말을 빼먹는 걸 못 봤다. 치료를 해주고 감사하다며 한없이 자신을 낮추는 구당. ‘시대의 무례와 세상의 무지’에 가슴 아파하고 있는 내 마음을 아는 듯 그가 입을 연다.
“상호야, 어차피 태어났으니 사람 대우 받고 살려면 사람처럼 살아야 한다. 자꾸 줘야 사람이다. 사람이 다른 게 바로 그것이다. 줘도 줘도 남는 건 침뜸밖에 없다. 고통을 줄여주는 행복. 그것만큼 큰 것은 없을 게다. 내가 살아 있을 때 잘 봐둬라.”

대체의학? 도대체 뭐가 뭐를 대체한다는 뜻이냐?

오장육부는 ‘제약공장’, 신체는 ‘약 창고’? 약이 필요없다!

환자가 스승! 챠트만 보는 의사들!

“진영아, 암에 뭔지 아니?”
“…암은 너무 일찍 죽어서 무섭고 중풍은 너무 오랫동안 안 죽어서 주변사람들이 무서워한단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암은 대부분 그 암이 아니야. 단지 곪은 종기에 불과해. 곪게 하면 종기는 대개 사라져 버리지. 인체가 항생제 주머니가 되는 바람에 곪지 않게 된 종기를 암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암? 항생제가 주범! 직•간접 섭취하는 항생제 식품들!

누구나 배우기만 하면 침뜸이라는 연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구스토, <라따뚜이>)

구당 죽이기에 골몰하는 한의사들? 시대정신의 수레를 막아서는 사마귀(전혀 다른 당랑거철(螳螂當車轍))

구당의 침뜸 논리? 수고해 준 환자들이 고마울 수 밖에 없다? 자신이 침뜸으로 닫힌 문을 열어주고 멈춘 공장을 돌려 주기는 했지만, 자세히 보면 자신은 자물쇠에 자극을 주었을 뿐 정작 자물쇠를 연 건 환자며, 공장을 다시 돌린 것도 환자의 몸이다!
한의사들 중에 환자에게 ‘고맙다’를 연발하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

세계 침구학계가 인정한 명인 구당? 조국인 대한민국에선 상돌팔이 취급을 받는다!

“진물 있지? 상처가 크면 클수록 진물도 많이 나오지. 그게 바로 백혈구란다.”

침뜸은 공동체가 선택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의료 대안 중 하나다

“침뜸에는 종교도 이념도 인종도 없다. 아픈 사람, 나는 그저 사람만 본다.”

“환자가 나아지는 것을 보는 게 너무 재밌다”

메스껍다는 건 ‘비위가 상했다‘는 뜻? 비장과 위장이 상했으니 밥맛이 좋을 리가 없다

침은 기의 흐름을 활성화해 주고, 뜸은 그 기가 흐르는 전깃줄을 강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의사는 환자의 제자다. 환자가 스승이란 말이다. 환자 입장에서 필요한 걸 연구해야지…”

“침은 기를 움직이고, 뜸은 피를 움직이지. 정확히는 뜸이 피 안의 쇳가루에 작용한다. 그렇게 기와 혈은 서로 영향을 미친다.”

“상호야, 형이 조언 하나 할게. 프로페셔널 전문의들은 암환자들에게 필요 이상의 마음을 주지 않아…일일이 마음을 주면 힘들어서 환자를 볼 수가 없단다.”
(오갈 데 없는 환자를 내치는 것이 의료인의 자세인가?)

돈이 판치는 시대에 들판의 쑥만으로도 병마와 맞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파하기 위해 구당은 싸우고 있다

상호야,
내가 어리석은가 내 마음을 모르는 세상이 어리석은가.
비바람에 고욕이 되도록 살아왔으면서도 부쩍 애가 타는 것이 내가 많이 늙었나 보다.
국민에게 인정없는 이 세상은 얼마나 익몽인가.
얼른 두드려 깨워야 하는데 깨울 힘을 가진 자들이 돈의 노예인 현실이 얼마나 슬프냐.

상호야,
너는 이 세상의 재목이다.
세상을 바꿀 사람은 몸도 정신도 건강해야 한다.
틈나는 대로 오너라.
네가 나를 걱정하는 만큼 나도 너를 걱정하고 있다.

미국 주도의 과학적 사고관의 편견? 오히려 자신들의 사고 자체가 예상외로 비과학적인 도그마가 많다는 사실을 좀처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제발 완쾌하게 해 주세요”. ‘그건 제 소관이 아닙니다’?

뜸 자국을 발견하지 못한 의사들? 컴퓨터를 돌려 나온 각종 데이터는 분석하면서도 정작 아픈 당사자의 몸은 살피지 않는 것이다. 눈부시도록 과학적이지만, 동시에 놀랍도록 비인간적이지 않은가?

<침뜸 이야기>

여운계 선생? “그런데 어떻게 하니? 벌써 떼어낼 것은 다 떼어냈는데, 어떻게 뭘로 고친단 말이니?”

“늙으면 제일 무서운 게 뭔지 아니?”
“늙으면 외로움이 제일 무섭단다….”

모든 항암 치료가 그렇겠지만 ‘위암은 결국 못 먹어서 죽는다’고 하지 않던가…

“진영아,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아라. 그런데 남을 위하는 게 자기를 위한 것이란다. 남을 위하는 것만큼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도 없단다.”

“병원에서 제가 뜸을 뜨는 것에 대해 뭐라 할지 걱정이 돼요.”
“네가 왜 그걸 걱정해야 하니? 네가 침뜸을 해서 몸이 편하고, 그래서 항암치료를 더 잘 받으면 오히려 의사가 고마워해야 하는 것 아니니? 환자를 위하는 의사라면 말이다.”(의료 소비자보다는 의료 공급자 위주의 병원 시스템)

“고기는 나도 잘 안 먹는다. 어느 고기를 먹어도 항생제 덩어리다. 안전하지가 않지. 그래도 조금씩은 먹어 줘야 하는데.”

“환자는 새로운 의학적 시도를 선택할 권리를 갖는다.”

‘뜸 할래, 양의 할래, 둘 중에 하나 선택하라?’ 그게 어디 환자에게 할 질문입니까?

“아니 환자가 좋아졌다는데, 왜 환자를 무시하는지 모르겠어요…”

침뜸은 의학계의 뉴미디어다!
“침뜸 의학은 균형 의학이란다…”
“의사는 환자와 대화해야 한다. 그리고 같이 해야 한다.”
“..나는 우리 사회, 의료계, 정부가 좀 나섰으면 좋겠다. 나를 감옥에 처넣을 생각만 말고 말이다.”

김영군의 <그녀에게 보내는 마지막 선물>과 SBS <뉴스추적>의 왜곡된 진실!
무서운 방송의 폭력!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취재기록!
한의사들이 아닌 국민이 심판해 주시기를 엎드려 청할 뿐이다. 이제 두려움 없이 심판대에 오른다

채소의 진실 | 유기농? 오십보백보!

채소의 진실. 가와나 히데오. p192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방법

음식이란 무엇인가? 생명을 몸에 넣는 것, 생명을 먹음으로써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확대하는 것이 음식의 본질이다!

자연재배? 자연의 상식!!
유기농? 오십보 백보! 인간의 상식!

‘내추럴하모니’

유기농•친환경 채소, 정말 안전한가? NO!

#채소에 대한 상식? 오해!
1)채소는 그냥 두면 썩는다?
2)유기농 채소는 무농약으로 기른다?
3)유기농 채소는 생으로 먹어도 안전하다?
4)시금치 같은 입사귀 채소는 색이 진한 게 몸에 좋다?
5)벌레가 있는 것은 안전한 채소라는 증거다?
6)채소를 키우려면 비료가 필요하다?
7)유기농 채소는 환경에도, 몸에도 좋다?
8)영양 밸런스를 생각해서 채소를 꼭 먹어야 한다?
9)특별재배, 농약을 줄인 채소는 안전하다?
10)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몸에 좋다?
답은 모두 ‘아니오’이다!

#자연재배채소는 녹색이 연하다(진한 녹색은 초산성질소 때문)

#자연재배 채소는 고르고 가지런하며 무겁다(속이 꽉 찼다)

#자연재배 채소는 시간이 지나면 마른다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는다
썩지 않는 채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있다!

#진짜 채소와 부자연 채소
요즘 사람들은 먹을 것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그러나 그 중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본래 식품은 ‘해롭지 않은 것’, ‘안전한 것’이 당연하다!

건강? 부자연 채소를 먹고 부자연스러운 몸으로 변하는 것은 아닐까?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건강법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것, 사업경영까지도 전부 채소로부터 배웠다!

영혼에서 기쁨이 넘쳐흐른다
쌀 본래의 냄새,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이 쌀이 제 운명을 바꿔줬습니다.”-시각장애 여성고객

영양가가 성분보다 중요한 것
약에 대한 의문이 생긴 그녀는 굳은 결심을 하고 약을 끊어버리고, 직접 키위 재배, 키위를 먹는 순간 손의 통증이 사라지는 듯했다

‘먹는다는 것’은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정도로 큰 의미를 갖는다

이 책에서는 채소의 영양소나 성분에 대한 이야기는 일절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은 채소의 영양과 성분에는 관심을 두고, 정말 중요한 것이나 본질은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자연의 섭리! 먹는 것은 본질!)

##’자연재배‘와의 만남

자연은 그것만으로 완벽하게 조화로운 것이며, 식물은 그 조화 속에서 자활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채소나 과일도 마찬가지다. “자연 그 자체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벌레나 병의 해를 받지 않는 건강한 채소나 과일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자연재배의 발상이다.

#자연재배와의 만남
누나의 죽음, 암 치료는 하면 할수록 고통이 더 심해진다! 치료란 무엇일까? 먹는 것의 문제, 특히 농약!
‘자연식’을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이런 맛이 진짜 당근 맛이구나!”

일반재배, 유기재배, 자연재배의 차이?
화학비료, 유기비료, 무비료

자연은 그 자체로만으로도 조화롭다
‘왜 비료가 필요할까?’ 비료를 줌으로써 오히려 채소에 벌레가 생기거나 병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그래서 농약이 필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인간이 공을 들인 논과 밭에서만 채소가 병에 걸리고, 벌레를 두려워한다(사실은 자연의 균형을 깨뜨리고 있는 것이다!)

#무(無)의 가르침
자연재배는 대자연의 섭리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한다
#청정화! 우선 비료나 농약을 토양으로부터 뽑아내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한다

진드기 발생? 흙안에 아직 비료가 남아 있다는 증거! (해충은 비료 성분 때문에 생긴다)
“번개가 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겁니다”-진드기 퇴치!!
반짝이는 거미줄, 자연방제!!

자연재배, 유기재배 농산물 레스토랑의 키히치씨? ‘맛있다’ 가장 큰 이유!

기무라 씨의 무농약 사과
“무농약 사과가 과연 존재할까?”
도대체 어떻게 무농약 재배 성공? “비료를 쓰지 않았으니까요!”

#안전한 채소를 먹고 있는가?
벌레없는 예쁜 채소, 모양이나 품질에 까다로운 소비자? 농약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채소는 농약 덩어리!!
OECD 농약사용량 1위 한국, 2위 일본, 농약 대국!
농약 사용량의 수준이 높은 이유? 토지나 노동자에게 가해자는 압력과 온난하고 습기가 많은 기후 때문!

현재 놀랍지만 매우 심각한 지경으로 치닫고 있다!
농약을 왜? 그만큼 흙이나 채소에 해충과 병이 잘 발생하기 때문!

‘딸기농가 사람이 딸기의 표면을 벗기고 먹는다’? 조기출하, 더 많은 농약을 사용해야 한다

점착제나 찹착제는 농약이 비에 씻겨 내려가지 않게 한다

#비료와 농약의 악순환
비료 선충퇴치용 토양소독제? 맹독! 농업을 망친 원흉!

수경재배 채소공장? 액체비료, 농약을 뿌릴 필요도 없다!
무농약 채소공장의 채소와 노지의 일반재배 채소 중 어느 것 선택? 어김없이 노지!
채소라는 것은 태양과 물, 흙의 에너지를 받아 자란다(생명을 기대할 수 없는 음식!)

저농약 특별재배 ? 오십보백보!

##채소를 먹으면 암에 걸린다?
색이 짙은 채소, 푸른 채소는 건강의 근원이라고 믿고 있다(초산성질소는 단백질과 결합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 ‘블루베이비 증후군’ 돌연사, 아이들에게 치명적!)

비료 때문에 채소에 초선성질소가 늘고 있다(3대비료, 질소,인산,칼륨)

제철이 아닌 시기에 수확하려면 비료를 더 많이 줘야 한다

고기 먹을 때 특히 색이 짙은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발암물질 생성)

초선성질소는 마시는 물도 오염시켰다(지하수 오염, 세계적 문제!)

***비료는 농사의 상식? 농사의 역사는 1만년,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은 최근의 일!
독일의 과학자 ‘리비히’ 이론? ‘식물은 질소, 인산, 칼륨이라고 말한 무기물 때문에 성장한다’

농약의 역사,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

유기농재배, “벌레가 먹을 만큼 우리 채소는 맛있다” ? 맛과 상관 없다! 벌레가 생기는 이유는 초산성질소 때문이다(초산성질소가 벌레의 먹이!)

자가채종 종자!! ‘터미네이터’ 기술!
종자와 흙, 양쪽을 청정화시키고, 사람도 조금씩 자연으로 돌아가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로 자연재배다

나도 모르게 먹는 유전자 변형 식품들!
대두, 옥수수, 감자,유채,면실유,앨팰퍼,첨채(사탕무) 법적 의무표기(일본)

우리가 먹는 식품은 점점 자연에서 멀어지고 있다

#오가닉, 유기농 채소는 정말로 안전한가?
‘오가닉=안전’? 실체는 의문투성이다!
유기농을 완전 무농약? 유기채소도 1/4정도 사용? 해충과 병 때문!!

유기농 비료가 제일 위험하다?
동물성 비료 대량 사용, 병충해 문제 고민
항생물질대국!

배설물 퇴비? 충분히 발효되지 않은 유기비료는 흙을 병원균의 온상으로 만든다!

사료에 포함된 화학물질은 모두 배설물도 배출되어 비료가 되어 밭에 뿌려진다!
명목은 유기농 채소이지만, 실제로는 어떤 화학약품이 섞여 있는지 알 수 없다!
(유기비료라는 개념이 상당히 애매하다)

맛없는 유기농 채소? 배설물 비료 때문!

##살아 있는 채소 vs 죽은 채소
야산에서 식물이 악취를 풍기며 썩어가는 경우는 없다

채소실험! 10일만에 썩은 무, 3년 이상 썩자 않은 무
“그럼 왜 밭에서 자란 채소만 썩어 녹아버릴까?”
자연에서 자란 채소는 썩지 않고 말라버린다

충격적인 오이부패 실험 결과? 유기재배가 제일 먼저 썩었다(일반/유기)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는다(모양도 유지한 채 발효되었다)
자연의 감은 술이 된다(그 후 ‘감초’ 감식초로!)

발효도 부패도 ‘미생물을 유기물로 분해’히는 과정은 같다.자연으로 되돌어간다!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발효)

##흙에 위대한 힘이 있다!
비옥한 흙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식물의 힘으로 만들어진다(뿌리의 힘! 통기성, 순환)

강풍에 멀쩡한 자연재배 벼? 깊은 뿌리, 웃자라 허우대만 멀쩡한 일반 벼는 쓰러지고 만다!
과잉성장? 세포가 거칠어지고 약해진다
껍질이 함께 자라 달라붙은 자연재배 귤과 엇갈린 성장속도로 잘 벗겨진 유기재배 귤

흙을 청정화하려면 비독층부터 뺘내야 한다
파랗고 거무스름한 색의 차가운 층, 단단하고 배수가 잘 안된다. 뿌리내리기 힘들고/ 비료를 줘야 한다(악순환 지속)

청정화된 흙은 떠뜻하고, 말랑말랑하고, 배수도 잘 되고, 축축하다. 통기성 좋고 뿌리를 쭉쭉 아래로 뻗어내린다

흙의 힘을 농약과 비료가 방해한다
흙은 원래 비료덩어리이다(비료를 줄 필요가 없다!)

마치호 씨의 놀라운 자연재배 귤
상식을 뒤엎은 가지치기? 잘라서 올리는 가지치기(선정), 올라간 만큼 뿌리가 깊이 내려간다 (선가지와 뿌리는 하나다!)

자연재배에서는 뿌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궤양병 포기한 레몬 농장? 내버려두니 세상에 병이 싹 나았다(자연의 본질! 스스로 치유!)

무경운재배? 자연재배의 최종목표!(풀을 뽑지 않고) 그것은 가능한 ‘흙’이어야 한다!

요즘에는 농업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 농약과 비료, 다 소용 없는 불필요한 낭비!

##오감으로 먹는 법
‘배고프다’,'맛있다’ 단순하게 먹어라. 건강식? 건강은 어디까지나 결과다. 건강을 위해 먹는 것은 저연계의 순리에 어긋나는 이상한 일이다!!!(‘먹는 것의 본질’은 자연의 이치에 따른 강한 생명력, 높은 에너지 식품을 우리 몸에 받아들이는 것)
‘자연에 어긋나는’ 식품을 먹지마라

하루 세끼? 배고플때 먹는다!

영양성분 값은 무시해도 된다? 머리로 생각하면 먹는 것, 오감이 원하는 대로 먹고 싶은 것을 먹어라!

‘단것’, ‘고기’, ‘인스턴트’ 먹고 싶다? 집착을 버리자

자연식? 자연의 섭리에 맞는 식품을 먹는 것!
된장은 최고의 건강식품, 진짜 방호순양함 활성산소 제거 능력이 있다!
활성산소? 모든 병의 근원이자, 만병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화학물질과민증? 알레르기? 먹어서는 안 되는 것에 대한 감지 센서 작동! 식품에 문제가 있다!

편식하는 아이들? 원래 맛이 없는 음식이 문제, 자연재배의 맛!

‘부자연스러운 것’을 먹고 건강해질 수 있을까? 우리 몸은 자연 그 자체다!

‘오감’이 깨어 있으면 이런 부자연스러운 것을 몸에 받아들이지 못한다(맛과 미각을 되찾기 위한 슬로푸드 운동!)

채소는 직접 보면서 손으로 만져보라

음식은 약이 아니다? 음식은 원인, 근본. 건강은 결과다!

남쪽 섬에 사는 원주민은 타로토란만 먹고도 체격도 골격도 좋다? (고기안먹고)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영양학? 아는 것만의 학문!)
생태의 세계는 영양학, 분석력으로 측정할 수 없다. 인지를 넘어선 세계이다!

영양학은 식품을 분석하는 학문? 모르는 요소는 분석할 요소가 없다는 뜻!
같은 성분의 비타민 C와 레몬의 차이? 레몬의 화학작용! 그냥 있는 그대로 먹으면 된다!

적정가격? 내추럴하모니 식초는 10배 이상! 식품의 이면을 모르기 때문에 값싼것이 이득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값싼 것을 사는 것은 주부가 게을러서다? 좋은 식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것이 귀찮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식? 당근이 아니라 농약이나 비료 묻은 당근을 싫어하는지도 모른다!
정말 좋은 것, 맛있는 것이라면 아이들은 좋아하면서 먹는다!

이상적인 물은 소독을 안 한다
자연재배 채소가 머금은 물! 자연재배 채소만 먹어도 자연과 좋은 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약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비료, 농약! 보기에는 예쁘지만, 진짜 건강한 채소는 아니다. 사람도 약이나 과잉 영양분을 섭취하면, 당장은 건강하겠지만, 진정으로 건강한 것은 아니다!

흙도 사람도 메커니즘은 같다
비료를 주는 바람에 채소와 흙의 힘을 약하게 만들었고, 오염된 흙의 부작용으로 병과 해충 발생, 해충을 없애기 위해 농약을 사용하는 악순환 반복되고 있다!!
‘약’은 사람이란 자연체로서의 메카니즘을 파괴하는 것일 수 있다(대증요법!)

감기는 몸의 독을 내보내기 위해 필요하다!
병은 기본적으로 건강해지고 위해 필요한 것
독 내보내기, 해독과 배독!
병에 걸렸을 때 먼저 원인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기 열? 체내에 바이러스를 죽이려는 작업, 억지로 해열제로 열을 내리면?! 청소가 안 된다

약=유효성분+첨가물!
유효성분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병세는 억제되지만, 그 반동으로 일어나는 부작용에 의한 손실이 훨씬 많다!

한 번도 병원에 간 적이 없는 아이들? 원인이 되는 물질을 먹지 않고, 만약에 먹었다라도 배출하는 생활!

약은 농업에서 농약과 같다(농약=독약!)
건강보조제는 화학비료나 마찬가지!

‘더 빨리! 더 많이!’ 수확을 요구하는 행위(자연의 섭리에 부자연스러운 것! 벌레나 병은 당연지사)

본래 몸은 건강하다, 아무것도 과잉으로 번위할 필요가 없다!

특별한 건강체질? 몸은 먹는 것으로 만들어져 있다!! (음식이 곧 몸이라 먹는 음식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

자연을 거스르는 삶의 태도를 버리다
순수한 기쁨이 샘솟았다(여여)
돈이 없는 현실은 무엇하나 변한 게 없었지만 마음은 가벼웠다. 그러자 신기하게 장사도 잘 되기 시작했다!

모자라서 빌리는 것이 아니라 모자라는 속에서 어떻게 할까, 형편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게 아닐까?(삶의 태도도)

채소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
태양, 흙, 물,..자연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자연의 에너지를 듬뿍 받은 채소를 먹으면서 우리 모두 건강을 지켜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