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 생각 여행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유영만(@kecologist).p295

오만 가지 잡생각? 사람은 하루 6만가지 생각한다!

물론, 당연, 원래 그런 거야? 세상에는 물론 그렇고, 당연하고, 원래 그런 것은 없습니다!
생각 근육이 굳어 유연성을 잃으면서 틀에 박힌 생각만 일삼고, 고정관념이 늘기 시작합니다.(9가지 생각 유연제? 감수성,상상력,역발상,전문성,혁신력,학습력,..)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들어온 남의 생각이 내 생각의 주인 노릇을 한다

#사각지대에 빠진 상식과 선입견, 그리고 생각
사람에겐 자신의 나이만큼 키워온 개(견) 두마리가 있다? 편견과 선입견!
그 때부터 ‘상식’의 덫에 걸려 ‘몰상식’한 발상을 인정하지 않는 ‘식상’한 삶을 살아갑니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지만, 뇌가 고프면 지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낯선 경험들이 뇌에 낯선 자극을 전달합니다.

#1 감수성_’느낌’은 ‘앎’보다 먼저 온다
진정한 실력은 색다른 실패 경험을 통해 생긴다(색다른 실패는 색다른 실력의 원동력)
지혜는 육감이자 영감이며 통찰력이자 직관이요 굳이 조목조목 따지고 분석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고도의 안목이자 혜안이다(지혜는 무서운 예언력이다)
최고의 앎은 느낌으로 아는 것이다

#’앎’은 속이지만 ‘느낌’은 속이지 않는다!
상식적으로 머리가 생각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슴이 생각하는 주체이고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가슴이 생각하는 것이 더욱 진정성이 있다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지루해지지만, 감성적으로 ‘설득’하면 눈에서 광채가 난다
머리로 이해는 되지만 가슴으로 느껴지지 않으면 행동로 옮기지 않는다. 마음이 움직여야 감동이 다가오고 감동해야 행동한다.

리더는 시간이나 일을 관리하지 않고 팀원의 마음을 관리한다

#’머리 아픈 것’과 ‘가슴 아픈 것’의 차이
친정어머니가 아프면 가슴이, 시어머니가 아프면 머리가 아파온다?!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지식은 실천으로 연결되지 않는 관념의 파편으로 전락할 수 있다. 그래서 ‘지식’보다 ‘의식’이 중요하다.
의식 없는 지식은 풍전등화, 지식 없는 의식은 사상누각

머리가 아프십니까? 아니면 가슴이 아프십니까? 고민해서 해결되는 문제는 별로 없습니다. 고통체험을 통해서 깨달아야 머리가 맑아지고 느낌도 옵니다!
머리가 아픈 이유는 실천하지 않고 고민만 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실천하지 않고 고민만 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약은 두통약밖에 없습니다.

#’재미’가 있어야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재미’있으니까 몰입하는 것이고 몰입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설명’ 대신 ‘설득’으로 다가서라!
언제부터인지 ‘설득’보다 ‘설명’이 난무해진 세상입니다. 훌륭한 논리적 설명은 이성을 움직이지만 판단과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감성을 움직이지는 못합니다.

설명은 자신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지식으로도 가능하지만 설득은 자신이 직접 체험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체험해보지 않고서도 이해할 수는 있지만, 체험해보지 않고서는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설명은 머리로, 설득은 가슴으로!)

머리로 판단하기 이전에 가슴으로 느낌이 먼저 온다. 느낌이 와야 논리적 설명을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배 만드는 기술보다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2 ‘일상’에서 ‘상상’해야 ‘비상’할 수 있다
상상력은 구체적인 일상에서 남다른 관심을 갖고 생각 너머의 생각을 구상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일상’에 대한 관심과 관찰에 근거하지 않는 ‘상상’은 의미 없는 ‘공상’이나 헛된 ‘망상’으로 끝날 수 있다

‘상상’은 구체적인 ‘일상’에서 시작한다

새로운 상상만이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연다
비정상적인 사람이 당연과 물론의 세계에 의문을 제기한다(세상을 바꾸는 비이성적인 힘)

상상력의 핵심은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두 가지 이상의 개념을 연결해 색다른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에 있다

#대답(.)은 마침이지만, 질문(?)은 시작이다!
점차 아이는 호기심을 잃어가고 당연, 원래, 물론의 세계에 길들여집니다(정답만이 있는 교육)
물음표를 가슴에 품고 학교에 갔지만 마침표를 찍고 집에 돌아오기 일쑤입니다

답은 길 밖에 있는 경우가 더 많다

What’s your solution? 보다 What’s your question?
창의적 발상은 창의적 문제해결보다 창의적 문제제기에 있다(질문의 차이가 능력의 차이를 가져온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불행한 일? 호기심이 사라진 인생?

##3 역발상_생각의 물구나무 ‘역발상’이 ‘정발상’입니다
거꾸로 생각해 봐!
“우리의 상식은 세상을 의식하는 데는 훌륭하지만 세상을 이해하는 데는 그렇지 않다”-[상식의 배반] 저자, 던컨 와츠

#’몰상식’한 발상이 ‘식상’한 ‘상식’을 뒤집다!
뇌는 선천적으로 게으를 뿐만 아니라 효율을 추구한다(습관화된 사고)
상식은 식상한 지식이다

#’통념’을 뒤집어야 ‘통찰’이 된다!
상식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머리를 짜내어봐야, 상식을 넘어서는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
‘통념’은’통상적인 생각’입니다
‘통찰’은 ‘통념’에 의심을 가지고 질문을 제기할 때 비로소 일어납니다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된다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뱃사공을 길러낼 수 없다
‘경력’은 ‘역경’의 흔적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무늬입니다

#’부자데Ve ja de’와 ‘데자부De ja vu’
낯설게 하기, 신시감 vs 기시감, ‘처음 접하지만 낯설지 않은 느낌’
아이패드는 스티브 잡스가 세상에 없던 제품을 보여준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남다른 방식로 디자인해 보여준 것이다
디자인의 핵심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이다

#4 창조성_창조는 이연연상으로 시작, 이종결합의 꽃을 피운다
전혀 다른 이질적 경계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를 통해 탄생한다

한글의 탄생 배경? 감수성, 공감의 창의성?!

창의성은 타인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발휘되는 적극적인 경청이자 타인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배려입니다.

#내가 사용하는 단어의 세계가 내가 창조할 수 있는 세계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어휘력에서 비롯된다(개념의 어휘력)

<고객체험의 경제학> 앞으로 기업의 고객가치를 결정하는 요소가 상품과 서비스가 아닌 서비스에 어떤 체험을 담아내느냐에 달려 있다

고객으로 하여금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체험을 제공하는지의 여부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물음표(?)와 느낌표(!)가 만나 생각의 빅뱅, 인터러뱅(?!)이 탄생한다
의문경탄부호, 물음 뒤에 느낌이 찾아오고, 의문과 질문 뒤에 감동적인 해결 대안이 떠오른다

#’틀 밖의’ 물음표(?)가 ‘뜻밖의’ 느낌표(!)를 낳다
창의적 사고는 질문(?)속에서 자란다. 엄밀히 말해서 창의적 사고는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에 살아간다

물음표(?)를 뒤집으면 낚시 바늘이 된다. 고기를 낚으려면 낚시 바늘을 바다나 호수에 던져야 한다. 답을 얻으려면 세상을 향해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낚시 바늘이 달라지면 고기가 달라진다.(다른 답을 얻으려면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하느님 기도 중에 담배를 피워도 되나요?” vs “하느님 담배 피우는 도중에 기도해도 되나요?”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질문!

언제나 본질에 대한 질문이 근본적인 대안을 찾아준다

공부는 정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여러가지 현명한 답, 현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과정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처음에는 심한 저항과 비난, 조소와 조롱을 받는 경우가 많다? 보통 사람의 눈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5 체인지-’몸’을 움직이는 진통이 ‘깨달음’을 가져오고, 깨달음이 와야 ‘지식’이 탄생한다
변화는 머리 좋은 사람이 일으키기보다 손발을 움직여 우직한 실천을 반복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갑니다

무거운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의 현장, 일상에서 스스로 부딪혀가면서 깨닫는 공부가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무거운 책상에서 학습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역동적인 ‘일상’에서 학습하면 가슴이 뜁니다!
힘겨운 건설현장에서 집을 지어본 사람은 절대로 지붕부터 집을 그리지 않습니다!

#’일상’이 사라진 ‘책상’에 공허한 관념이 자란다
관심과 관찰이 통찰력을 일으킨다(일상의 철학자, 알랭 드 보통)
논리적으로는 맞지만 현실적으로 설득력을 지니지 못하는 주요 원인은? 바로 ‘책상’에서 공부했기 때문!
‘책상 고민’보다 ‘일상 고통’이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책’에 들어 있는 남의 관념은 ‘산책’을 통해 나의 생각과 주장으로 만들어야 한다(살아있는 책?!)

#곤충을 삼등분하면 ‘머리,가슴,배’가 아니라 ‘죽는다’
제도교육? 현실과 차단되거나 괴리된 경우가 많다! 일상적 삶을 반영하지 못하는 메마른 논리와 추상적인 관념의 덩어리가 부표하는 수업은 일상의 작은 문제해결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산 지식은 ‘책상’이 아니라 ‘일상’에서 나옵니다

#’목재’보다 ‘분재’가 더 아름답다
‘화초’는 온실에서 자라지만 ‘잡초’는 실온에서 자란다

#남다른 시련이 남다른 나를 만든다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비밀? 빙하기의 혹독한 추위

시작하지 않고 되는 일은 없습니다. 시작하는 방법은 그냥 시작하면 됩니다.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평생 시작할 수 없습니다. 시작하는 데에는 특별한 이론이나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시작하면 됩니다. 시작하다 안 되면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6 전문성_전문가는 전문적으로 문외한인, 그것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재능’은 내가 하면 ‘재미’ 있는 능력이다
‘남보다’ 잘하려고 노력하기보다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해야 된다(‘Best One’이 아닌 ‘Only One’이 되라!)

#전문성 높이는 방법, 느낌이 와야 최고가 된다
해봐야 느낌이 온다

#’파리학과’ 전공의 학사, 석사, 박사, 교수의 차이
학사? 잡다하게 들었지만 설명할 수 없는 절름발이 지식인
석사? “이제 무엇을 모르는지 알 것 같다”
박사? ‘파리 뒷다리 발톱’으로 박사학위 취득
교수? 쉬운 이야기를 어렵게 이야기 하는 사람
세분화•전문화된 지식은 파편화•단절화되어 그 지식의 근원이 어디에서 유래된 것인지를 알기 어려울 정도로 전체에서 분리•독립되어야 너무 멀게 격리되어 있다
전공영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상상력이 더욱 중요한 시대

우리가 구하는 지혜는 통합적이면서 일반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도로는 빨리 가는 데 목적이 있고, 길은 삶의 보람과 의미를 찾는 데 목적이 있다

“고속도로에서는 출발지와 목적지 사이의 여정이 축적되지 않는다. 서울과 부산 사이가 증발해버린다. 서울이 있고 그 다음이 부산이다.”-김훈

‘기술이나 품질로 승부하는 시대는 갔다’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에 애플이 있다. 세계 유수의 IT 업체들이 기술을 앞세워 경쟁하지만 이를 압도할 힘은 인문학에서 나온다”-2011년 1월 아이패드 출시 발표, 잡스

#7 학습력_배움은 일종의 지적 호흡, 호흡을 멈추면 성장도 멈춘다
앎은 삶이고 삶은 곧 앎이다
남다른 배움이 남다른 깨달음을 준다

#안다는 것은 상처받는 것이다
지적 충격이 주는 즐거움의 고통
새로운 것을 알면 알수록 기존의 앎이 허술하거나 부실한 앎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럴수록 더욱 앎에는 생채기가 생깁니다

#삶을 내것으로 만드는 학습원리
-채우기 전에 비워라! 고정관념의 창조적 파괴를 지향하는 망각학습
-직선은 곡선을 이길 수 없다! 느리게 익히는 것이 빠르게 배우는 지름길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라! ‘다름’을 ‘틀림’으로 간주하는 획일적인 사고는 학습의 가능성을 무참히 짓밟는 일종의 폭력이다
-고민만 하지 말고 고통체험을 하라! 실천하지 않는 모든 사상은 관념의 파편일 뿐
-작은 실천을 진지하게 반복하라! 우공이산,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움직인다

어린 아이? 어리석은 아이의 줄임말?!
어리석은 생각과 행동이 어리석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호기심은 세상의 모든 것에 물음표를 던지는 마음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했던 사람? 다빈치

#8 혁신력_혁신의 실패는 설득의 실패다
절박함이 혁신적인 창조, 창조적인 혁신을 가져온다. 절박하지 않는 혁신은 평범함을 넘어서지 못한다.

#’절박’함이 ‘대박’ 혁신을 낳는다

#질문에 대한 질문을 던져라
A question not asked is a door not opened
역경을 극복하는 혁신이라야 혁신다운 대접을 받습니다

전문가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다른 사람의 꿈을 쏘아 떨어뜨리게 만드는 재주(?)가 정말로 탁월합니다

혁신은 남이 달려간 도로 위에서 빨리 따라가는 Fast Following에서 발아되지 않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색다른 길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실력’은 ‘실패’ 속에서 피는 꽃이다!
“내일은 더 좋은 실수를 하자Let’s make better mistake“-트위터 본사
색다른 실패는 색다른 도전을 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남다른 실력을 쌓으려거든 남다른 실패를 해봐야 합니다.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하지만 넘어지고 난 후 일어서지 않는 것은 철저하게 나의 잘못입니다.

“..성공에 의해서는 대개 그 지위가 커지고, 실패에 의해서는 자주 그 사람이 커진다는 역설을 믿고 싶습니다.”-신영복[처음처럼]

#9 생태계_자연은 보호대상이 아니라 학습대상이다

상상력은 야성에서 나온다. 교육받지 않은 원초적인 사고
야성은 땅을 가꾸고 작물을 재배하는 농부의 마음, 농심으로 경작됩니다
어린아이는 사람의 처음 모습이요, 동심은 마음의 처음 모습이다

*양자도약, 5년 동안의 죽순에서 1년만에 10미터 이상 성장하는 대나무로부터 배우는 지혜, 헛된 노력이란 없다

남다른 생각 여행, 일단 떠나라!
“완벽한 지도를 가져야 길을 떠날 수 있는 건 아니다”

“여행은 지도가 정확한 지 대조하러 가는 게 아니다. 지도를 접고 여기저기 헤매다 조면 차츰 길이 보이고, 어딘가를 헤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입니다. 곳곳에 숨어 있는 비밀스러운 보물처럼 인생의 신비가 베일을 벗고 슬그머니 다가올 때도 있다. 어는 낯선 골목에서 문득 들려오는 낮은 음악처럼 예상치 못한 기쁨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김미진,<로마에서 길을 잃다>

마주침의 다양성과 만남의 다름이 내 생각의 다양성과 색다름을 가져옵니다

“모험이 부족하면 좋은 어른이 될 수 없다”

낯선 사물과 사람과의 만남이 낯선 생각과 만나게 해준다

여행은 불확실한 세계와의 낯선 마주침의 연속이다.

삶은 그 자체가 여행이요, 그 여행을 통해서 생각도 함께 언제나 새롭게 시작한다.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언제나 색다른 시작이다.

내려가는 연습 | 바닥이 희망이다

내려가는 연습. 유영만. p239

핵심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있다. ‘무엇을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착각을 낳을 수 있다

“남의 성공은 남의 성공일 뿐, 내 성공의 정답이 될 수는 없다”(남의 성공은 이미 과거형)
배를 움직이는 주요 부분은 물속에 잠겨 있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이면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올라올 때는 구경꾼이었지만 내려가는 우리는 관찰자다!

배를 포기한 새클턴(남극탐험대장)
어쩔 수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면, 속히 백기를 올려야 한다
오랫동안 성공을 지속하는 사람들? 그들은 오르는 데도 익숙했지만, 내려가는 데도 택월했다!

성공은 역설적이게도 포기로부터 시작된다

버려야 얻는다(풍수의 지혜)

“그래, 그렇게 정기적으로 자주 버려야 해. 빈손이 큰손이라고 하잖아. 손이 비어야 새로운 걸 얻을 수 있지. 쌓아둔 것에 연연해하며 못버리는 사람치고 잘 풀리는 사람을 내 평생 보지 못했어…기회란 자주 비워주어야 생기는 법이야.”

새는 뼛속까지 비워냈기 때문에 높이 날 수 있다

패러다임 전환? 당연히 익숙하고 습관적인 것, 당연하고 상식적인 것들을 다른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철저한 ‘버림’으로 우뚝 선 노키아

성공한 이민?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 “체면을 버렸기 때문이죠”

잘 생각해보면 체면이란 ‘나에 대한 남들의 생각’이 아닌, ‘나에 대한 나의 생각’임을 깨달을 수 있다.

천민자본주의? 체면에 대한 집착!

시작은 끝에서 출발한다

모든 일이 그렇다. 우리는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아야 한다

‘직職’의 시대가 가고, ‘업業’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마음으로 소통하는 프로페셔널의 시대

하나에 올인하면 나머지는 따라온다
시작은 단순, 그 단순반복의 습관이 생활을 바꾸고,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나는 지도를 보면서 하룻밤을 꼬박 새웠다. 하지만 다 소용없는 일이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으므로.”-[사막의 죄수,생텍쥐페리] 나침판을 봐라!

기회란, 단순반복을 해온 지루함의 마지막 순간을 뜻한다

성공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겹칠 경우에 나타난다. 좋아하지 않는 성공이란 있을 수 없다.
매일 스스로를 돌아보며 대견하게 생각한다면, 그것 역시 커다란 성공이다.

천천히 서둘러라(Festina lente)
급할수록 직선보다 곡선으로 돌아가라
목적 없는 질주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 못하다

직원을 두려워하라? 결국은 직원 편을 들어주어야 한다!(직원 최우선 원칙)

글을 읽지 못하는 것이 20세기의 문맹이라면, 마음을 읽지 못하는 것은 21세기형 문맹이다. 마음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멀어진다.

스트라디바리우스의 비밀? ‘소빙하기’의 나무들의 진통!
경제빙하기는 내면 성숙의 시간

책과 경험을 통해 빙하기 나무의 나이테처럼 지혜를 다져라(내면을 성숙시키는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만 한다)

진정한 독서가들은 책을 가리지 않는다. 어떤 책에서든 배울 것을 찾아내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대중의 심리를 반영한 거울!

거듭나기 위해 책을 읽자. ‘텅 빈 오만함’에서 ‘꽉 찬 겸손함’으로 내려가자.

쓰러지고 넘어져봐야 비로소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다.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말이다.

Learning by failure
색다른 결과는 색다른 시도에서 비롯된다. 색다른 시도를 하다보면 실수도 실패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그 실패로 인해 우뚝 서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들은 대부분 똑같은 실패를 반복한다. 실패를 통한 학습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성공은 ‘미완성’이다!

많이 넘어져 본 아이가 빨리 걷는다
넘어져봐야 안 넘어지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시련에게로 기꺼이 내려가자.
우리는 밑바닥에 이르러서야 정상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여유를 찾아낸다. 여유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 그러니 바닥을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먼 산이 아니라, 신발 속에 들어간 작은 모래다”-중국 속담

자세를 낮춰야 기회가 보인다
소싸움의 기본? 고개를 들면 뿔에 받친다!

작은 것에 집중하라. 소비자들은 ‘작은 차이’에 민감하다. ‘아주 섬세한 안목’이 필요하다.

아이디어 회의를 망치는 여섯 가지 방법
1)언제나 상사가 먼저 말한다
2)모두가 말해야 한다
3)전문가가 혼자 말한다
4)장소는 언제나 회의실
5)모두가 열심히 적는다
6)농담금지. 진지한 말만 해야 한다

성공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하루에서 시작된다(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된다)

바닥은 신념이다. 겸손한 ‘낮음의 미학’이 거들먹거리는 ‘높음의 어리석음’을 무너뜨린다.

역경과 고난은 도전의지를 불태우는 연료다. 비범함은 한계와 제약,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빚어진다. 거저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역전의 명수? 그들은 언제나 조용하다!

Think Different
남들이 할 때 하지 말고, 남들이 하지 않을 때 하라. 남들이 비웃는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터무니없는 아이디어가 진짜 아이디어!)

곡선이 아름답다
사람은 어른이 된 이후에도 자랄 수 있다!

내려가보지도 않고 왜 모든 것을 안다고 자만했을까. 그런 거드름 때문에 위기를 자초했던 것은 아닐까. 어쩔 수 없이 내려가기 시작했지만, 차라리 잘된 것인지도 모른다. 고통속에서도 이렇게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내려가서 다사 시작할 수 있다

실패의 미덕?

“그것은 실패가 제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주었기 때문입니다…제가 가장 두려워하던 실패가 현실이 됐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자유로워질 수 있었습니다..”

“가장 밑바닥이 제가 인생을 다시 세울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바닥을 치면 더 이상 두려울 것도, 꺼릴 것도 없었습니다. 다시 일어나서 나아갈 일만 있기 때문입니다.”-조앤 롤링, 해리포터 시리즈 작가

꾸준히 실천하는 작은 규칙 하나가 우리의 인생을 바꾼다

어려울 때 더욱 빛나는 별, 그 별을 따라가라. 그것이 꿈이다.

#내려가는 연습 8가지
1)버티지 말고 내려가자(내려가는 것이 올라가는 것이다)
2)버리고 내려가자(버려야 채울 수 있다)
3)함께 내려가저
4)두려워말고 내려가자(기회는 두려움 너머에 존재한다)
5)천천히 내려가자(내려갈 때 더 많은 교훈이 숨어 있다)
6)반성하며 내려가자(반성은 성장과 성숙을 이끌어내기 위한 마법의 주문이다)
7)방황하며 내려가자(곡선)
8)새로운 세계로 내려가자

기회의 땅은 높은 곳에 있지 않고 바닥에 있습니다. 바닥은 가장 낮은 곳에 있지만, 그곳이 우리가 보지 못한 새로운 기회의 땅입니다(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 초심!)

‘걸림돌’이 ‘디딤돌’이다

바닥에서 배워라! 바닥이 희망이자 정상이다!

리틀 벳 | 창조의 씨앗

리틀 벳. 피터 심스. p 261

새로운 기회를 여는 작은 실험
리틀 벳? 어떤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발전시키고 시험하기 위해 위험 부담없이 해봄직한 시도

세상의 뛰어난 성과물과 혁신의 배후? 대부분 천재들의 번뜩이는 통찰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어떤 특정 실험의 대가에서 비롯된 결과물이었다(빅 베팅x)

거창한 아이디어? 일단 작은 것에서 시작하라! (발견의 씨앗을 뿌려라)

구글의 PageRank? 온라인 도서관 검색 결과에 우선순위 부여하는 일에서 비롯!
알지 못했던 애드워즈 수익모델? 발견!

예측불가능? 결국 실험해 보는 수밖에 없다!
지속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아마존의 실험정신

“사람들이 새로운 제품에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를 스프레드시트에 반영할 길은 없습니다.”-제프 베조소

개념적 혁신가 vs 실험적 혁신가
에디슨의 실패한 수많은 전구 발명 실험? 실패가 아닌 방법의 시도들이었다. 나는 실망하지 않았다. 잘못된 방법이 밝혀진 한 발짝의 전진이었다.

“천만에요! 저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전구를 만들지 못하는 수천 가지 방법을 잇달아 발견한 것지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충분한 실험을 거친 것입니다”

성공한 사업가? 대부분의 사람이 실패로 간주하는 것에서 그들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성공의 이유는 실패다)

스타벅스의 현재? 슐츠가 애초에 생각했던 개념과 는 확실히 크게 벗어나 있다!

Design Thinking의 부각!

개방적 태도? 정신을 해방시켜줌으로써 생산적인 창조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작은 실험에 접근하는 원리?
실험(빠른 실패를 통해 빨리 배운다)/놀이(성급한 판단 방지)/몰입/정의define/순응(유연한 자세와 작은성공 활용)/반복

무결점 시스템 강조로 퇴출 위기에 몰린 GM? 암기학습, 선형적 사고방식 요구, 실패나 실수를 감당할 여유도 거의 없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창조적 능력을 잃어버리도록 교육하고 있다”-켄 로빈슨

불확실성의 확실성은 기술적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더욱 명확해지고 있다(유연성이 중요!)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 작은 실험을 시도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일은 누구나 가능하다

#창조를 위한 모든 시도는 실패를 거치기 마련이다. 가끔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실패를 ‘달성’한다!

“그동안 성공을 거둔 우리의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실제 사용자의 필요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즉 아래에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네드 반트홀, 앤질런트 테크놀로지 전 CEO

“그들을 일부러 함정에 빠뜨린 다음 그런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알려줘야 합니다. 오히려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너무 안전하게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라는 것을 인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케이시 해스킨스 대령,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군사훈련처장

‘큰 숫자의 횡포’? 기업 성장과 함께 겪는 공통적인 문제! (새로운 사업을 위한 엄격한 논리적 단계들의 함정, 거창한 아이디어와 과잉분석의 결과는 실패!)

HP-35 공학계산기? ‘이건 안 팔릴 겁니다’, “1천대 정도만 제작해서 한 번 상황을 살펴보는 게 어떨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합리성의 오류
베트남 전의 맥나마라, 파워포인트에선 논리적인 것처럼 보이나 현실에선 검증된 적이 없다(탁상공론)

픽사의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의 원칙’

##고정 사고관 vs 성장 사고관
실패란 목표를 추구하는 데 있어 불가피한 현상!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하고 난 뒤에 남는 것은 성공할 수밖에 없는 길뿐이다.”

실험적 혁신가들의 교훈? 아주 많은 실패를 견뎌냈다!
실패? 잘못된 출발이나 실수를 창조의 문을 열어주는 ‘기회’로 인식하라!

#칭찬에 관한 드웩의 발견(칭찬의 역효과!)
능력보다 노력에 대한 칭찬이 효과가 크다

성공은 문제를 은폐한다? 핵심은 바로 실패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거치는 데 있다!

“중요한 것은 위기가 발생했을 때 거기에 반응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불편해지는 것에 편해져야 합니다.”

성장형 사고관으로 사고의 전환?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의 문제

배움을 목적으로 도전하면 할수록 더욱 많은 뇌세포가 성장한다!

#승률을 높이는 실패 견본 만들기
빠르게 실패할수록 더욱 빨리 비전 있는 기회를 발견하게 된다
“나의 전략은? 가능한 빨리 잘못하고, 그걸 곧바로 인정한다..”-앤드류 스탠튼, 니모를
찾아서, 월-E 감독

건전한 완벽주의 vs 불건전한 완벽주의?
탁월함 추구 vs 외적 요인에 의한 추구

실패를 통한 전진? 노련한 기업가들의 핵심적인 운영 원칙!

발견은 아무것도 없는 진공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무에서 창조?x)

##아이디어 더하기 피드백
더하기? 어떤 비판적인 표현도 사용하지 않는 것!
“..그리고 만약에..”(o), ‘하지만’(x)
“우디의 눈이 마음에 드는군. 그리고 만약에 눈동자를 왼쪽으로 돌아가게 하면 어떨까?”(더하기의 추가점)

##문제를 단순화하는 축소화 전략
작은 실험은 삶과 일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게 해주는 강력한 수단이다

“제약 조건들은 문제의 형태를 규명하고 초점을 부여하며 극복해야 할 도전을 제기합니다.”-마리사 메이어, 구글

축소화smallifying? 실리콘 밸리의 혁신적 문제 해결법

창조적인 문제 발견자

빠른 실패가 빠른 배움을 낳는다

제약을 부여하는 것은 여러 분야에서 매우 효과적인 기법으로 사용된다

##제대로 질문하기
옳은 질문은 스스로 답을 내놓는다

**’벌레의 시각‘이 필요!

“세상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새의 시각bird’s eye view’으로 내려다보면 교만해지기 쉽다.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으면 모든 것이 흐릿하게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은행 설립자

제프 베조소의 최고 장점 중 하나? “왜”라는 질문 만큼이나 “왜 안 되지?”라는 질문을 던지는 능력! “문제는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질문이 새로운 답” 그저 옳은 질문이 필요할 뿐!

문화인류학적 관찰기법

“창조성이란 여러 가지 사실들을 연결시키는 것에 불과합니다…왜냐하면 그들은 실제로 대단한 일을 한 게 아니라 발견한 것에 불과하니까요. 그들은 자신의 경험들을 연결시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고 있으니까요.”-잡스, Wired 인터뷰

구글 창업자들의 호기심을 키운 몬테소리 스쿨?

“네살짜리 아이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세상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여섯 살 반이 되면 질문을 멈추지요. 선생님이 귀찮은 질문보다는 옳은 답을 더 높이 평가한다는 걸 알게 되거든요.” (도대체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가?)

##다수로부터 조금씩 배우기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핵심은 스스로 행운을 창조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적절한 시기, 적절한 위치에서 있다는 것은 적절한 마음가짐의 문제다!

열린 자세로 가능성 탐색하기
폭넓은 교류를 통한 폭넓은 통찰력 얻기
시각이나 경험, 배경상의 다양성은 창조성을 자극한다(다양성은 창조성을 낳는다)

많은 사람으로부터 조금씩 배우는 방법? 실제로 통찰력이란 수많은 사람에게 골고루 퍼져 있기 마련이다!
너무나 뻔한(그리고 일반적인) 방법, 하지만 그것은 낯선 경영 방식이었다!

경험에 대한 개방성이 행운을 부른다? 불운한 사람들은 특정 결과에 집착하는 반복적인 행동 양식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행운의 네트워크? 우연히 찾아오는 기회란 그것을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을 선호하기 마련이다(핵심은 행운은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

“내 말 명심하게. 자네가 알고 있는 것들을 그 사람들은 결코 알지 못할 거야. 그리고 그 사람들이 알고 있눈 것들은 자네도 배울 수 있어.”

세상 밖으로 나가 많은 질문을 던지라!

##소수로부터 많이 배우기
위대한 혁신은 소수의 ‘적극적 사용자’ 로부터!(얼리 어답터!)

**로저스의 S곡선(조기수용자Early Adopters,티핑포인트,후기수용자Laggards)

“사람들은 그것을 직접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전통적인 시장조사 방식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영자는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다

작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마이크로트랜드? 10명의 산악자전거 동호회! 산악자전거 시장은 누군가 발견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적은 승리 축적하기
한 번의 작은 시도는 또 다른 도전을 이끌어내는 힘!

작은 승리? 상당한 중요성을 지닌 구체적이고 완전하게 실행된 결과!

픽사의 로고, 불과 1분 30초의 룩소2세!

스타벅스 경험? “우리는 정말 많은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라테와 카푸치노, 탈지우유의 작은 성공이 매출의 절반으로!!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결정이었다.”-슐츠

“작지만 의미 있는 과업을 통한 일련의 승리는…동맹을 끌어들이고 적들을 저지하며 저항을 약화시킬 수 있다.”

##위대한 창조는 작은 실험에서 시작한다
삶이란 결국 창조의 과정!

“신속하게 배우고 적응하는 쪽이 대부분 승리합니다.”-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아프카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

불확실성 속에서 명확성을 확보하는 법? 실험!
실험은 발견을 위한 수단이며, 행동을 분석한 수 있는 통찰력을 구축해준다!

#일상의 실험정신이 창조적 삶을 만든다
빠르게 실패할수록 더욱 빨리 장래성 있는 기회를 발견하게 되리라!

교육? “학생들에게 지식을 창조하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는 거의 없습니다.”
“지식 창조의 전문가가 아니라 지식 소비의 전문가가 되어 가고 있어요.”

발명과 발견은 터무니없어 보이는 가능성을 시도하고 미지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잘할 수 있다는 것에 앞서 틀릴 수 있다는 사실에 익숙해져야 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발명하는 것이다”-앨런 케이

모든 위대한 창조는 작은 실험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