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 Makers |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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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크리스 앤더슨. p341
Makers: the new industrial revolution
http://www.makers-revolution.com

“지난 20년이 놀라움의 연속이었는가? 앞으로의 세계는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창조경제가 궁금하거든 고개를 들어 메이커를 보라
DIY의 마력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한다
단순 취미용 DIY족이자 동시에 제조 기업가이기도 한 새로운 혁신가? 메이커!
대량생산의 산업화 시대를 넘어서 비트화된 개인의 창의가 역동적으로 시업화되는 미래 디지털 창조경제의 작동원리

#1 발명가 혁명 _발명가가 곧 기업가인 시대
외할아버지의 발명품을 드러난 20세기 산업 모델의 한계? 20세기에는 아이디어만으로 세상을 바꾸기 어려웠다!
마르크스가 통찰햇듯이 생산수단을 통제하는 사람이 권력을 쥐고 있다
외할아버지는 거대 자본주의 현실에서 길을 잃은 공돌이처럼 보였다

DIY 음악의 탄생? 음반사들만 가지고 있던 녹음,제작,마케팅 도구들을 이제 개인도 소유하게 됐다(생산수단의 민주화)
모든 사람은 타고난 제조자Maker다
공개 제조making in public, 웹 시대의 도래와 쉬워진 온라인 공유!
개인의 아이디어는 공유되고, 더 큰 아이디어로 발전한다

“제너럴 일렉트릭,제너럴 모터스, 제너럴 밀스와 같은 이름을 가진 기업들의 시대는 끝났다. 시장에서 벌 수 있는 돈은 크릴새우와 같다. 영리하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수억 개의 작은 사업 기회를 발견하고 잡을 수 있다.”-[Makers],소설가 코리 닥터로우의 공상과학소설

#2 새로운 산업혁명
지난 10년과 향후 10년의 혁신을 두 문장으로 요약하면?

지난 10년은 웹에서 창조하고, 발명하고, 함께 일하는 새로운 방식을 발견하는 과정이었다. 앞으로 10년은 이러한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현실세계에 적용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

제조의 디지털화? 이제 모든 상품은 컴퓨터 모니터상의 디자인에서 제조가 시작된다. 모든 디자인은 디지털 파일로 온라인에서 공유될 수 있다…가장 큰 변화는 업무 방식이 아니라 ‘누가’ 일을 처리하느냐다(누구나 할 수 있다)
새로운 경험? 제품 제작은 디지털 세계에서 경험할 수 없는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현실’에 대한 갈망은 실제 물건을 만드는 것으로 이어진다.

Maker movement의 세 가지 특징
1)디지털 DIY-데스크톱 디지털 도구 사용 2)온라인 커뮤니티 공동 작업 문화 3)디자인 파일 공유-아이디어의 제품화 경로 대폭 단축

제조업은 절대 하향 사업이 아니다? 비트의 세계는 짜릿하지만 세계경제는 여전히 원자 중심의 세계다. IT 산업은 언론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전체 인구의 극히 일부분만 고용한다.

#3 산업혁명은 어떻게 진화되고 있나
제조의 디지털화와 민주화

산업혁명이 주요 효과는 시간절약이다?!
증기기관의 주요 효과는 새로운 땅의 식민지화가 아니라 시간의 식민지화다.-벵카테시 라오

#4 세상을 바꾼 데스크톱 혁명
3차원 프린터가 대중화되는 시대
‘출력”에서 ‘제조’ 메뉴로
이제 우리는 모두 디자이너다. 디자인하는 일에 익숙해져야 한다

#5 사물의 롱테일 혁명
대량생산은 대중 취향의 상품을 생산한다. 하지만 개인 취향의 상품은 누가 생산할까?

행복 경제학? 일정 수준의 물질적 풍요, 보람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을 원한다
이케아 효과, 소비자들은 자신이 개입해야 하는 일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한다
틈새시장의 공통점? 전에는 존재하지 않던 것을 찾던 소비자가 기존의 시장에서 판매하던 물건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더 나은 물건을 만들어 파는 기업가로 변신했다는 점이다

**모든 수제품의 특징은 변이성,

“이는 구글을 흥하게 한 황금공식이다. 과거의 기계 생산 환경에서는 변이성이 장벽이지만 새로운 디지털 생산 환경에서는 변이성이 자산으로 변했다. 실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자산이 됐다.”-마리오 카르포

#6 제조에 기여하는 혁신적 도구
‘더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3D 프린터, ‘빼는’ 기술을 사용하는 CNC 기계

#7 오픈 하드웨어의 궁극적 미래
소비자가 생산자에게 돈을 내가면서 제품 개발을 도와주려는 시장이 있다?!
개방형 혁신 커뮤니티
특허법 제정의 목적? 특허의 요지는 발명가에게 돈을 벌게 하는 것이 아니다. 특허는 발명가들이 기술을 대중과 공유하도록 장려한다. (특허 기술 출판, 이를 보고 사회 전체가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개방형 혁신에 기반을 두고 창업한 기업들은 시장접근 이상의 이점을 누린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하면서 타인과 성과를 공유한다. 이에 따라 더 싸고, 더 빠르고, 더 나은 연구개발이 가능하다.

소스를 공개하지 않고 3D 로보틱스 내부에서만 제품을 개발했다면 이런 전문가들을 고용하지 못했을 것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3D 로보틱스에 무료봉사한다.

가장 성실한 제작자는 최고의 홍보자이기도 하다.
모든 공개 제작 과정이 일종의 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커뮤니티는 최고의 마케팅 채널이다.
제품에 대해 얘기한 것은 광고가 아니라 콘텐츠다!

모든 것을 공유한다? 브랜드는 유용한 방어수단이다! 똑같은 제품명을 사용할 수는 없다. 상표권은 오픈소스 제작 환경에서 유일하게 보호받는 지적재산권이다.
불법복제? 다른 사람이 복제품을 만들 가능성은 처음부터 오픈소스 하드웨어 모델에 내재된 것이다…이것은 오픈소스의 원래 목표인 혁신으로서 장려해야 한다.(더 낮은 가격도 혁신이다!)
하지만 내가 중국인이 만든 물건은 ‘해적 행위‘가 아니라 오픈소스 라이센스에서 허용하고 장려하는 ‘파생 디자인‘에 해당한다고 말하자 분위기가 바뀌었다!

#8 재탄생할 공장의 미래
자동차 디자인학과 졸업생들은 대부분 자동차 디자인 일을 하지 못하고 치약이나 장난감을 디자인한다. 이들은 잘 구축된 디자인 커뮤니티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인재다.

소비자가 자신이 쓸 물건을 직접 만들 때는 법적 의무 조항과 소비자 보호법을 느슨하게 적용받는다!!

전통적 DIY와 개방형 혁신의 차이? 전기자동차 개발에서 복잡한 부분은 원자 세계가 아닌 비트 세계에 있다!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구식제품을 업데이트 할 수 있다)

대부분의 혁신은 공장에서 일어난다? 우주항공산업을 혁신하기 위해서 우주선 성능을 개선할 필요는 없다!

디지털 제조 기술의 힘으로 움직이는 테슬라 공장은 미래 모든 선진국 제조업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첨단 기술이 등장과 첨단 기술의 민주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혁명이다.

#9 개방형 조직의 경쟁력
과거에는 싼 외국인 노동자만 쉽게 구했지만 지금은 싼 외국인 천재도 쉽게 구할 수 있다(커뮤니티 참가)

“당신이 누구든지 간에,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대부분 당신 이외의 사람과 일하고 있다.”-빌 조이

직원들은 최적의 능력을 가진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고용할 수 있는 사람과 일한다. 최고의 기업에서도 이러한 비효율적 과정이 나타난다.(조이의 법칙)

애플은 스티브 잡스와 같은 길을 걸은 사람을 좀처럼 채용하지 않는다

커뮤니티는 사람을 자유롭게 받아들인다. (이력서가 필요없고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다)

‘구글 박사’, 고등학교만 졸업한 19세 멕시코 젊은이와 항공로봇 회사 창업? 이미 함께 작업했고,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 사람과 회사를 시작하지 못할 이유가 있는가?

3D 로보틱스는 직원들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줄여 거래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이용해 거리비용을 최소화한다.

커뮤니티에 기반을 둔 새로운 제조업 모델? 최고의 하드웨어 기업이자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이어야 한다. 원자 세계와 비트 세계 중 어느 한쪽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저 입사시험을 통과해서 그 자리에 있는 옆 사무실 직원 vs 자발적 전문자
소속과 의무보다는 능력과 필요에 따라 참여자들이 제품을 디자인하도록 해야 한다

애플이 입증했듯이 소비자와 가까운 것에서 영업해야 소비자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다.
아이폰 판매에 따른 혜택은 주로 미국 경제가 본다. 고임금 일자리는 국내 유지,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중곡의 역할은 크지 않다!

***입소문만큼 좋은 마케팅은 없다. 제품 개발에 참여했거나 제품 개발 과정을 본 사람에게서 나오는 입소문보다 나은 마케팅은 없다!

디지털 제조 시대에 중요한 것은 인건비가 아니라 어느 나라가 더 잘 물건을 만드냐다.

#10 자금조달을 위한 협업
은행에서 대출받지 않아도 되는 시대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Kick starter, 자금조달을 넘어선 사회적 자본
생산하기 전에 매출을 올린다
소비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제품에 기부하는 킥스타터에서 고객 수를 예측하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었다

어떤 제품을 가장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제품이 출시되도록 돕는 방법을 제공한다

투자유치뿐 아니라 시장조사도 할 수 있다
크라우드 펀딩? 기부 또는 선주문!
크라우드 펀딩은 제조자 운동을 위한 벤처 캐피털이다. 자금조달 도구의 민주화가 새로운 투자자 계층을 창조했다. 기업이 아니라 한 제품 또는 더 정확히 말해 한 제품의 아이디어에 투자한다
‘공개 제작’은 효율적 광고 수단

기부는 투자가 아니다. 기부는 후원이자 선판매이자, 선의다!

킥스타터 설립 목적? 콘서트 개최를 위한 자금조달 서비스 기획. 예술, 문화를 위한 펀딩에서 소비재 제품으로 확장!

Quirky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지만 10달러를 내야 한다(광고 글 막기 위해)

“지난 수십 년간 경제성장과 기업이익에 대한 집착으로 우리는 점점 더 자연, 지역사회, 사람, 물건을 제조하는 과정과 분리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비윤리적이고, 지속가능하지 않고, 재미없다고 생각한다….”-채드 디커슨, 에치 CEO

#11 메이커 기업 vs 대기업
결제 시스템에 혁명을? Square!
“유리 부는 직공이 여러분의 신용카드를 빼앗았습니다”

#12 맞춤형 제조 시장의 미래
알리바바
산자이 비즈니스 모델
클라우드 공장, 포노코
‘인쇄’메뉴를 산택하듯, ‘제조’ 메뉴 선택

#13 DIY 생물학의 미래
메이커의 궁극적 꿈은 자연이 생물을 만들듯 물질을 프로그램하는 것이다
물질제조합장치, 프로그램 가능 재료, 지능 물질

바이오해커들은 생물학 실험도구들을 하나씩 오픈소스로 제작하고 있다

아마추어 메이커, 발명들이 큰 돈을 버는 데 관심이 없다? 아이디어를 활용해 대기업을 세우지 않고, 대기업의 속박에서 벗어나려고 아이디어를 사용하고자 한다. 그래서 자신이 공들여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과 공유한다!

***오픈소스 에콜로지, 소형전기톱부터 소형 콤바인까지 농사, 건설, 제조에 필요한 50가지 도구들의 디자인 파일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오픈소스 에콜로지는 지구촌 건설 도구라고 이름 붙인 50가지 도구를 사용해 문명의 편리함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자립할 수 있는 마을을 건설하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21세기 제조업에서는 블록버스터 상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블록버스터 상품의 독점’이 사라질 것이다. 거대 제조업 기업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거대 제조업 기업의 독점이 사라질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은 사람이, 더 좁은 틈새시장에 집중해서 더 많은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앞으로 사물의 롱테일을 보게 될 것이다.

자연자본주의 | 新 산업혁명

자연자본주의. 폴 호큰,에이머리 로빈스,헌터 로빈스.p611
지속가능한 발전을 창조하는 신 산업혁명의 패러다임

우리 저자들의 원대한 야심은 21세기의 비즈니스를 재정의하는 것이었다. 자연과 사람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되 그것을 반드시 금전화할 필요가 없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었다.

두 가지 형태의 자본만이 아니라 네 가지 형태의 자본을 모두 생산적으로 사용하고 재투자한다면 수백 년간 자행된 환경 파괴를 되돌릴 수 있고, 사회와 생태계를 복원하고 경제를 번영시키는 정책 및 비즈니스 모형을 구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세계화를 논하는 사람들이 흔히 환경 문제나 노동 문제라고 부르는 쟁점들은 사실 경제 세계화의 장부에서 자연 자본과 인적 자본 항목이 누락됐기 때문에 생긴 문제들이다. 이런 형태의 자본들은 기존 자본들과는 속성이 다르다. 자연은 생물권에 뿌리를 두고, 사람은 공동체에 뿌리를 둔다. 재화와는 달리, 이런 자본들은 훼손시킬 염려 없이 쉽게 운송하거나 거래할 수 없다(생명공동체에 뿌리를 둔 자본)

자연자본주의 원칙
1)자원 생산성-적은 재료, 많은 일
2)생물모방 생산(biomimetic production)-쓰레기가 없는 물질 흐름의 완전 순환
3)해법의 경제-제품 판매보다 서비스 제공
4)자연에 재투자

미국 경제의 물질 흐름에서 약 99.98퍼센트는 순수한 쓰레기(낭비)다!
게다가 대부분의 쓰레기는 유독하다

자연자본주의는 이런 부실한 설계를 체계적으로 손질한다

사업목표? 자연으로부터 아무 것도 취하지 않고, 아무것도 낭비하지 않고,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고, 오히려 자연에 유익한 활동을 하면서 이윤을 내는 사업을 만들 수 있다!

친환경 정책에는 큰 비용이 들게 마련이다? 자원 효율성에 대한 투자는 ‘수확 체감’의 법칙을 따른다? 이런 이론적 갈등들은 전부 틀린 말이다!

***환경에 건전한 조치를 현명하게 수행하면, 일반적으로 환경을 파괴하는 조치보다 비용은 덜 들고 이윤은 더 남는다(자연농법 vs 관행농법의 순이익률)
통합적 설계의 이점은 결론적으로 확인됐다

패시브 하우스, 에너지 제로 건물의 총비용절감효과? 이런 성과가 가능한 것은 애초의 설계가 부적절했기 때문이다(자본주의 설계의 근본적 문제!)
10xE(Factor Ten Engineering, http://www.10xE.org)

“우리에게는 더도 덜도 말고 딱 충분한 시간이 있다. 지금 당장 시작한다면.”-도넬라 메도스,환경학자

우리를 안내할 지혜는 충분하다
“지구와 인류의 성패가 내 존재와 행동에 달려 있다면, 나는 어떤 존재가 될 것인가? 나는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건축가 리처드 벅민스터 풀러
“진정한 급진주의자는 절망을 확신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가능하게 만든다.”-문예비평가 레이먼드 윌리엄스
“언제나 복음을 전파하라. (행동과 더불어) 꼭 필요한 경우에는 말도 동원하라.”

“모든 것이 결국에는 옳게 마무리 된다. 일이 올바로 풀리지 않는다면,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다. 괜히 번뇌하지 말라. 여유를 갖고, 계속 밀고 나가라.”-마이클 C. 무하마드

세계가 당면한 난제들을 해결할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더구나 비용이 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이익을 남겨주는 길이다.

자연자본주의는 우리가 지닌 자본들 중 가장 귀중한 두 가지 형태의 자본을 소진해 버리는 ‘비자연자본주의’보더 수익성이 높기 때문이다.

현재는 인류에게 더도 덜도 아니고 딱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는 시간이다!

“오직 사소한 비밀만이 보호될 필요가 있다. 거대한 발견은 대중의 의심으로 보호된다.”-마셜 맥루한

새로운 세상을위한 생태학적, 사회학적 토대? 자연자본주의!
핵심은 경제가 인간의 생산성을 강조하던 단계에서 자원 생산성의 혁신적인 향상을 강조하는 단계로 전환해야 한다

생태효율성(eco-effencicy)
인간(기업)과 생명 시스템들과의 관계를 다시 조화롭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21세기를 지배할 주제다.

“우리는 우리에게 좋은 것이 세상에게도 좋을 것이란 가정에 따라 살아왔다. 그것은 틀렸다. 우리가 삶을 바꿔야 한다. 우리가 정반대의 가정에 따라 살아야 한다…세상 앞에 겸손과 결의를 표할 때에만 우리 종이 세상에 계속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웬들 베리(Wendell Berry)

#1 차세대 산업 혁명
산업혁명은 현대 자본주의를 낳았다
자연 자본은 빠르게 줄고 있다!

금전적 가치로 환산되지 않는 것들
기술이 고갈을 앞지르면서 늘 더욱 싼 금속을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겉으로만 싸게 보일 뿐이다. 헐벗은 우림, 선더미처럼 쌓여있다가 강으로 스며드는 독성 선관 부산물, 궁핍한 마을, 붕괴된 토착문화는 생산 비용으로 고려되지 않기에 그렇게 보일 뿐이다.

자연은 이런 ‘재순환 서비스’를 공짜로 제공한다

서비스가 중요하다!

집계되지 않는 자본 형태들?

“문제을 빚어낸 사고 체계 속에서는 그 문제를 풀 수 없다.”-아인슈타인

모든 경제학들과의 오류? 자연자본과 인적자본은 최종 산물에 비하면 별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었다!

차세대 산업 혁명? 경제가 인적 자본과 자연 자본을 포함하여 모든 형태의 자본들은 온전하게 가치 매긴다면, 어떤 모양이 될까?

생명 시스템을 중시하는 자본주의
자연자본주의와 새로운 산업 시스템은 기존의 자본주의와는 전혀 다른 사고 체계와 가치 체계에 기반한다

기업계의 욕구가 아니라 사람들의 욕구에 기반한 진정한 민주적 지배 체제에서 장기적으로 가장 좋은 비즈니스 환경이 만들어진다.

1)혁신적인 자원 생산성? 환경적, 사회적 해악은 대개 우리가 인적 자원과 자연 자원을 비경제적으로 낭비하기 때문에 생기는 인재다(Factor 10 클럽,x10club)

기술자들의 효율(단위 입력 당 출력) vs 경제학자들의 효율(비용 단위 시장가치)
쓰레기와 소음은 비효율의 징후다!

2)생물모방(biomimicry)? 산업 시스템을 생물학적 원칙에 따라 재설계하면 물질 투입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심지어는 쓰레기라는 개념 자체를 없앨 수 있다!

3)서비스와 흐름의 경제? 상품의 획득을 풍요의 잣대로 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서비스의 질, 효용, 수행을 연속적으로 공급 받는 것이 복지를 향상시키는 길이라고 보는 경제가 될 것이다

4)자연 자본에 대한 투자? 재투자를 통해 자연 자본을 유지하고, 복원하고, 확장함으로써 전지구적 환경 파괴를 되돌리려는 노력이다. 그럼으로써 생물권이 샹태계 서비스와 자연 자원을 더 풍성하게 생산하도록 돕는 것이다.

화학물질을 남용하는 농업 보조금? 18세기에 유럽 열강들이 식민지에서의 자원 발견과 착취를 장려할 목적으로 사업가들에게 유인책을 제공했던 시절에 유래한 것도 있다.

자유재(맑은 물, 깨끗한 공기,…)에 대한 잘못된 가정
자원 가격을 왜곡하는 보조금 정책

영리한 설계자들는 이미 자연의 제자가 되기를 자처하며 무해한 화학 과정들을 배우고 있다

흐름의 서비스 경제

“자연에는 한 번 쓰이고서 고갈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한 가지 목적을 최대로 만족시킨 물건은 새롭게 태어나 또 다른 서비스에 쓰인다.”-랄프 왈도 에머슨

‘서비스 경제’에서 생산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서비스 패러다임에서는 고용이 증가한다. 생산물이 제조 순환에 재통합되도록 설계하다보면 쓰레기는 줄고, 노동 수요는 늘기 때문이다!

자연자본주의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기에, 특정한 사회적 결과를 옹호하지 않는다. 오히려 다양한 결론을 가능하게 해준다.

자동차가 없어도 될 만큼 효율적으로 도시를 설계하면 사람들이 일상에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얻으려고 차를 타고 돌아다녀야 할 일이 없어질 것이다. 이것들은 자연자본주의가 가져올 수많은 혁신 가운데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목적은 인간 공동체를 비롯한 모든 생명 유지 시스템들을 든든하게 지탱하자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에도 생명을 부양하는 일에 있어서는 경제의 방식과 생태의 방식이 사실 별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2 자동차의 재발명
효율을 넘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접근성을
신차 효율은 2배, 도로 혼잡 또는 주행거리 증가? 아낀 것이 말짱 도루묵!

세계 경제의 주요 부문들 중 가장 많은 보조를 받고 가장 강력한 중앙 집중 계획을 따르는 부문? 운송! (보조금…그리고 부적절한 가격들이 판을 친다)

***물리적 이동성보다는 합리적 ‘토지 사용’을 강조한다. 물리적 이동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뭔가 공간이 잘못됐다는 증거다!(고대 로마인들의 전차 정체 해결법? 딱 한 가지? 외양간 무료인 도로와 주차 공간을 과잉으로 공급하는 방법!)

운전이 공짜인 척하는 정책 때문에, 더는 감당하기 힘든 온갖 비용을 사회가 떠안게 됐다(보조금을 통한 비용의 사회화)
이제는 시민과 정부도 운전자가 발생하는 비용은 운전자가 직접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지구제(zoning)-공동체의 재창조 기반?
토지를 합리적으로 이용하면, 이동의 필요성을 애초부터 많이 줄일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가용의 대안이 훌륭한 대중 교통이라고 믿지만, 사실 진짜 대안은 훌륭한 동네입니다.”-앨런 더닝

이동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 사항일 뿐이다!
교통 대체 수단에? 아니면 현명한 토지 사용과 공동체 회복에 투자할 것인가?

더 나은 자동차? 더 나은 사회!
***언제나 그렇듯이, 강력한 자원 효율 향상 기술은 사회적 목표에 대한 예민한 인식과 반드시 공존해야 한다. 바람직한 목표가 없는 상황에서는 수단이 그 어느 것도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통행을 인내하는 경찰이 천 명이나 있어도
당신이 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말해주지 못한다.”-T.S. 엘리엇, 1934 시극 ‘바위(The Rock)’

더 나은 자동차를 만들려는 창조적 노력에는 운전해서 돌아다닐 만한 가치가 있는 사회를 만들려는 지례로운 노력이 따라야 한다. 물론 지금보다 훨씬 덜 돌아다니게 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3 낭비가 없으면 부족함도 없다

배기 가스는 분자 형태의 쓰레기인 셈이다. 분자 쓰레기는 대기, 바다, 강, 개울, 지하수, 토양, 식물, 야생생물과 사람의 몸으로 들어간다. 사람의 순환계처럼, 산업의 흐름은 대부분 우리 눈에 보이지 않거나 일부만 보인다.

산업적 과정과 생물학적 과정의 결정적 차이는 생산의 속성이다? 되먹임의 순환(feedback loop), 자연의 되먹임 순환은 연속적이다
산업의 물질 순환은 자연으로부터 고품질의 자본을 얻은 뒤, 쓰레기로 바꿔 돌려준다!

코카콜라 캔의 기원과 경로 추적 결과? 엄청난 손실과 쓰레기!-[Lean Thinking]

사람을 낭비하다?(게을러라!)
사회에서는 쓰레기가 다른 형태를 띤다? 사람들의 삶(사라지는 일자리, 실업자)!
과잉 경작이 표토를 지치게 하듯이, 과잉 생산성은 노동력을 지치게 한다(피로사회)

자원 생산성은 기업과 정부에게 대안의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자원 사용을 혁신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고용을 늘릴 수 있다
구조조정? 하지만 낭비되는 전력, 석유, 펄프 등을 자르고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면 오히려 더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시스템으로서의 낭비
현재의 산업 과정이 낭비벽이 심하기 때문에, 세계는 세 가지 위기에 맞닥뜨렸다? 1)자연환경의 타락, 2)시민사회 와해, 3)복지에 대한 공공의 의지 부족

‘비경제적 성장’의 필요? “국내총생산은 시장 활동의 총량을 측정한 것일뿐이다. 돈의 입출력을 측정한 것일 뿐이다. 바람직한 활동과 바람직하지 않은 활동, 혹은 비용과 편익을 구분하지 않는다…”

국내 총생산은 사회의 피폐함을 가림으로써, 정부와 시민들애게는 물론이고 비즈니스 부문에도 허울만 그럴듯할 뿐 잘못된 신호를 전달한다.

“국내총생산을 극대화하는 것은 적절한 정책 목표가 아니다.”-1972, 경제학자 윌리엄 노드하우스와 제임스 토빈

“현재의 국가 회계 시스템에서는 나라가 광물 자원을 고갈시키고, 숲을 베고, 토양을 침식하고, 대수층을 오염시키고, 야생생물과 어류를 사양하며 멸종시켜도, 수입을 계산할 때는 이런 자산 소실이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수입은 공허하게 늘겠지만, 자산은 영원히 소실된다.”-로버트 레페토

어떤 잣대로 보더라도, 우리는 지구에서 가장 생산적인 시스템들을 함부로 파괴하면서 숫자 놀음으로 제 눈을 가려 짐짓 문제를 못 본 척하고 있다!

#4 새로운 산업 사회의 창조
한계(위기)는 기회?!

우리가 요즘 쓰는 에너지 소비 장치들은 대개 잘못된 경험에 따라 설계됐다.
멍청한 생각을 문득 중단시킬 수 있는 색다른 질문? 질문이 답!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려면 생산물이 아니라 기능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듀퐁

#5 친환경 건물

도로가 좁으면 통행렬과 속도를 줄일 수 있고, 돈과 땅을 아낄 수 있으며, 도로 포장도 덜 하게 된다!

모두에게 좋은 친환경 건물?
통합적 설계를 하는 친환경 건물은 보통의 구조물보다 근본적으로 나을 수밖에 없다!

***진정한 안락을 경험해본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일단 한번 경험한 사람은 더 많이 원하기 마련이다!

도시의 나무 한 그루는 숲에 심어진 같은 종류의 나무보다 탄소를 9배나 더 많이 보유한다.

초록지붕green roof

사람은 건물을 만들고 건물은 사람을 만든다!

#6 비용 장벽 뚫기
설계는 곧 실질적인 혜안이다!!!
“건축과 설계에 드는 선행 비용은 건물의 평생 비용에 비해 푼돈에 불과하지만, 산행기점과 1퍼센트가 지출된 시점에서는 평생 비용의 최대 85파센트가 확정된다.”-효율 전문가, 조지프 롬

시스템 전체을 최적화한다

앞으로 도약하려면, 뒤로 생각하기

#7 무다, 서비스 그리고 흐름
낭비? 자원을 흡수하지만 아무런 가치도 창조하기 않는 인간의 온갖 활동!
무다? 목적없음, 낭비, 무익함 등의 뜻의 일본어

흐름의 단절은 죄다 ‘무다’다!

단순화와 적절한 규모
산업의 거대증이라는 미신에 최초로 의문을 제기했던 ‘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저자 슈마허

린 싱킹? 낭비 줄이기? “필요한 것만 실제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절대적 기준? “우리가 린 기업들에게 열렬히 조언하고 싶은 내용은 단순하다. 경쟁자들에게는 신경을 꺼라. 완벽과 경쟁하라…상대적 기준이 아니라 절대적 기준이다…”

서비스 경제의 혁신? 카펫 산업의 인터페이스 사
더 적은 수명 주기 비용으로 더 나은 서비스 공급, 순 고용은 늘린다!

제품 개발는 “회사가 만들고 싶은 것을 판매할 방법을 찾는 게 아니라 고객의 욕구를 직접 만족시킬 샤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다-짐 하츠펠드, 인터페이스 연구소 수석 부소장

#8 자연 자본의 복원
산업에서 낭비를 제거하면,..궁극적으로 생명 시스템들에게 가 닿는다.

세상에는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살 수 없는 자원이 있다

“우리는 한 유기체의 경이로운 복잡성을 다 헤아릴 수가 없다…살아 있는 존재 하나하나를 독특한 미시 생명으로 보아야 한다. 그것은 작은 우주다. 상상할 수 없이 작고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생명들, 자기 번식하는 생명들이 뭉쳐서 이룬 우주다.”

농업 보조금의 비합리성? 살충제 살포!
비료 보조금? 토양 황폐화

환경 재해로 인해 가장 큰 부담을 지는 것은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보조금은 거의 전부 기업과 부자에게 간다(허울뿐인 세계화, 보조금의 진실)

#9 자연의 섬유

#10 자연이 만드는 식량
농업의 산업화?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드는 비용을 생각하면 현재의 곡물가격로는 오히려 손해다!

미국의 집약 농업? 그것은 무모하고 용감한 끈기와 생태에 대한 무지에서 시작됐다
“우리가 숲을 베고 초원을 일구며 대륙을 가로질렀을 때, 우리는 스스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전혀 몰랐다. 스스로가 무엇을 망치는지 전혀 몰랐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도표에서 곧 잘 간과하는 점? 농업 집약화의 순이익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미국 농업의 파상적인 성공에는 깊은 문제들이 숨어 있다? 표토의 1/3이 사라졌고, 나머지도 질이 하락했다

농업의 근간인 자연 자본 훼손? 농업 생산성도 저하!

전통적 ‘자유재’였던 자연을 지적 재산권에 포함 시티키려는 로비와 활동들?

#11 효율적인 물 순환
지구는 물로 이루어졌다. 물이 원래 있어야 할 곳에 흐르도록 돕는 것은 자연자본주의의 핵심적인 지혜다!

#12 기후 보호의 가치

#13 시장의 힘

#14 인간적인 자본주의

#15 우리의 선택
자원을 낭비하여 이윤을 얻는 것은 불공평하다. 사람을 낭비하여 높은 GNP를 달성하는 것으로는 삶의 기준이 높아지지 않는다.

인류를 더 풍요롭다 만드는 데는 새로운 이론 따위는 필요 없다. 그저 상식만 있으면 된다. 사실 숲, 강, 어린아이에게 가치를 매기는 ‘옳은’ 방법은 존재하지 않겠지만, 잘못된 방법이 뭔지는 분명하다. 아예 아무런 가치를 매기지 않는 것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환경의 세기로 접어들어었다…”

자연자본주의는 사회적 격변을 선동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거꾸로다.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선택들에 관한 이야기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 문명의 야만사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도현신. p338

‘파괴’의 이면에 ‘창조’라는 긍정적인 얼굴을 갖고 있다?

#정로환-‘러시아를 정벌하는 약’
러일전쟁 당시, 배앓이 치료제

#코카콜라
부상병 마취제, 코카인에서
미국의 베트남전쟁 후유증? ‘헤로인의 시대'(테러보다 더 무서운 마약)

#아편
‘기쁨의 풀’ 양귀비
영국의 무역적자 해결책? 아편
아편을 팔아 군자금을 마련한 중국 공산당

#등자(말안장의 발걸이)
단순한 발걸이? 세계 전쟁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보조 역할을 했던 기병대? 등자가 없어 적과 직접 육박전을 벌이기는 불편했다

#대영제국의 원동력이 된 증기기관
기차와 철도 도입, 아프리카 침략은 더 수월해졌다

그런데 중국이 산업혁명으로 가는 길을 막은 것이 있으니 다름 아닌 ‘풍부한 인력’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조잡한 옷감 따위는 거지도 안 입어!”-형편없던 영국의 수출품을 비웃은 인도인들(신대륙에서 채굴해 온 은 덕분!)
인력도 부족했던 영국에게 증기기관의 발명은 그야말로 복음과도 같았다!

증기기관 방적기로 인한 큰 변화? 대량생산 공장 의류? 가내수공업자들의 대량실직, 저임금 노동자로 전락또는 해외 원정 군대 입대!

*탐욕에 악용된 산업혁명
아편전쟁, 수입개방, 졸지에 일자리를 잃은 중국의 수공업자들
결국, 증기기관을 이용한 공장의 대량 생산이 천 년 넘게 우위를 지키고 있던 중국과 인도의 전통 산업을 순식간에 망가뜨린 셈이다!

기차와 철도는 서구 제국주의의 충실한 첨병이 되었다

#총
총검이 개발되기 전까지 총병들은 전장의 주역이 되지 못했다

#오벨리스크
이집트 태양신 라Ra의 상징
로마의 오벨리스크?
대영박물관과 루브르박물관의 약탈 유물 반환 거부 이유? 전 세계와 인류의 공통된 보물? 관광 수익!!

#만리장성
음헌한 모략이 숨겨져 있다? 강제 징발, 백성들의 반항할 힘을 제거!

#베르사유 궁전
오직 루이14세 만을 위한 공간!

#컴퓨터
독일군 에니그마Enigma 암호 해독, 콜로서스
애플의 사과로고? 청산가리 주사 사과 먹고 자살한 앨런 튜링(영웅에서 동성연애 범죄자로, 화학적 거세 수모)

#인터넷
미국방성

#라디오
히틀러의 선동/선전 도구
독일군을 물리친 ㅔ스탈린의 라디오 방송연설
거짓 방송만 남기고 도망간 이승만

#원자폭탄
“천 개의 태양보다 더 찬란한‘ 죽음의 빛”
핵무기 원료 생산을 위한 원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