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워커 | 세상을 바꾼 걷기

아름다운 지구인 플래닛 워커.존 프란시스.p459

22년간의 도보여행, 17년간의 침묵여행
www.planetwalker.org

세상을 바꾼 걷기

기름유출? 유출사고로 인한 시장 비용은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야생 동식물, 비영리적 생물량, 사람의 건강에 가해진 피해와 같은 비시장적 비용 역시 똑같이 중요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순례 여행? 불가능에 맞서 가능성을 찾는 이야기
우리가 인류라는 하나의 명칭으로 묶일 수 있는 이유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이야기

“공간을 이동하는 순례는 내면의 여행을 겉으로 드러내는 상징적인 행위이며, 내면의 여행은 외적인 순례에서 발견하는 의미와 신호를 토대로 내면을 알아 가는 과정이다. 두 여행 중 하나만 해도 되지만 둘 다 하는 것이 제일 좋다.”-토마스 머튼,1964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기로 하고 온종일 침묵하며 지냈다. 그러자 내 삶이 달라졌다. 침묵이 내 앞에 펼쳐진 그날로 나의 순례가 시작됐다. 순례는 외적인 여행인 동시에 내적인 여행으로….

환경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나를 행동으로 이끌었던 사건은 기름유출로 인한 오염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오염 외에도 주의를 요하는 문제가 많다는 사실을 알았다…따라서 환경은 인권과 시민권, 경제적 평등과 성 평등을 망라하는 문제가 된다. 길 위에 선 순례자의 관점에서 보면 환경이란 우리가 서로 마주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려 있다.

#1 기름과 물_세상이 충돌하다

“환경 위기는 마음과 정신의 위기가 밖으로 표출된 것이다. 멸종될 처지에 놓인 야생동물, 인간이 만든 추한 꼴, 오염 문제에만 국한시켜 환경 위기를 생각하는 것은 커다란 착각이다. 물론 이런 문제들도 환경 위기에 포함되지만, 지금 인류의 모습이 어떠하며 인류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변해야 하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다.”-Lynton K. Caldwell

샌프란시스코 스탠더드 오일 기름 유출 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세상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개인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우리가 조금 더 단순하게 살면 돼. 그러면 차가 이렇게 많이 필요 없잖아.”
“아예 자동차 운전을 중단할 수도 있어. 더 이상 차를 타지 않는 거야.”
“좋아! 훌륭한 생각이야!”
“하지만 지금 당장은 불가능해. 앞으로 돈이 생기면 할 수 있겠지.”
“그래, 그렇게 하자.”
우리는 전부터 모든 사람이 바람직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상적인 사회를 머릿속에 그려 보곤 했다. 단순하게 살고 자동차 운전을 하지 않는다는 발상이 좋기는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나 자신조차도 복잡한 일상생활과 시속 90킬로미터로 운전하는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하리라고 생각한다.
“그 돈을 받으면 나는 걸어 다닐 거야….이건 약속이다.” 하지만 내가 입 밖에 내는 말은 그야말로 말일 뿐이다.

진이 말하는 혁명이 일어난다거나, 돈이 생긴다거나 하는 보장이 없다. 확실한 것은 현재뿐이며, 현재 하고 있는 경험을 통해서만 내가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사람이 돼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2 길에서 살기_연기처럼
스스로 선택한 길이긴 했으나 도보생활로의 전환은 쉽지 않다. 내 선택을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20년이 지난 지금 나에게 도보란 나 자신과 우리 사회의 병폐를 조금이나마 도피하는 나만의 해결책이며, 잃어버린 것을 찾아 뒤로 되돌아가는 동시에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내가 화를 내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용기를 잠식하지 때문이다…사람들이 나에게 도전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도 도전하고 있다…

내가 옮기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지도도 표지판도 없는 ‘보이지 않는 여행’의 일부 같다…불안정한 상태 때문에 두렵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한다.

어머니가 말한다. “그래, 좋다. 정말로 행복한 사람은 구태여 행복하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 말하지 않아도 드러나거든.”

그렇다. 걷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걸어다니는 것은 시작일 뿐이며, 지금 내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한 면에서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내면의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 나에게는 이미 내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

“사람이 죽음에 부닥쳐야만 삶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우리는 위기를 위협으로 인식할 것이 아니라 변화의 계기로 바라보아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며 걸어라.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인지 따져보고 전에는 어디에 있었는지 돌이켜보라. 현재의 매 순간에 변화를 위한 기회의 씨앗이 있다. 당신의 삶은 모험이다. 마음껏 즐기며 살아라.”

“당신이 신념을 지키려는 자세는 정말로 훌륭하다고 생각하오. 하지만 그걸로 정말 뭔가를 변화시킬 수 있겠소?”

#3 대나무와 침묵_듣는 법을 배우다

동력 운송수단을 버리고 비주류의 삶을 시작한 나에게는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이 많다.

그림을 그리게 되자 걸을 때 장소를 인식하는 감각이 한층 예민해진다
우리 집 마당에 대나무가 자라고 있는 줄도 몰랐다니, 부끄럽기 짝이 없다. 그 나무가 울타리 옆에서 자라고 있는 모습을 못 본 것이 아니었다. 충분히 눈여겨보지 않아서 의미를 부여하지 못했던 것이다…내 삶에도 이런 식으로 지나치는 부분이 아주 많지 않을까?

생일 하루 내내 침묵? 그동안 나와 논쟁을 하거나 내 수다를 들어야 했던 친구들에게는 생일 선물이 되는 셈이다!
대화든 언쟁이든 두 사람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침묵하면 제가 거짓말을 안 하게 되지요.”
한참 지난 후에야 내가 거짓말을 하는 습관이 사회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이해했다…

걷기와 침묵은 나를 구원해 주었다. 걷기와 침묵은 속도를 늦추어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고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게 해 주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바라보고 나 자신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기회를 준다…나는 침묵 속에서 나 자신을 재발견한다.

아버지가 내 여행을 이해하게 되자, 나는 혼자만의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는 없을지라도 자기 자신을 바꿀 수는 있다는 교훈을 얻는다. 나 자신을 바꾸면 내 주변 사람도 나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4 영혼을 훔치다_죽음과의 만남

“사람이 오염을 만듭니다. 하지만 사람은 오염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이번 여행이 지금까지 중에 가장 긴 도보여행이었으며 나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닷새 동안 걷기, 내가 지나친 길과 장소, 도중에 만난 사람들…나를 바꿔 놓은 여행이었다.

#5 다리_보행의 시점

어떤 장면이나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면 당신이 지금 있는 장소를 보다 풍부하게 체험할 수 있다.

#6 반짝이는 모든 것_야생지대를 발견하다

“야생 지대는 …과도하게 문명화된 인류가 한때 알고 있었지만 불행히도 지금은 잊어버린 것을 가르쳐 주는 훌륭한 교과서다.”

“자연이 우리보다 힘이 세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좋은 경험이다. 장기적으로 인간이 자연 환경과 조화롭고 안정적인 관계를 맺으려면 반드시 그런 경험으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한다.”

적극적으로 들으면서 배워라. 새로운 것을 들을 때는 머릿속으로 재지 말라. 지금 있는 장소에서 소릴 들어 보고, 전에 들어 본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라. 배움이란 이미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새롭게 이해하면서 얻을 수도 있다.

“내 평생의 목표는 항해와 도보로 세계를 일주하는 것이다. 그것은 공부의 일환이자, 내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고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능 희망의 표현이다.”

침묵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침묵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침묵이 우리를 선택한다. 여행을 하다가 침묵으로부터 초대를 받으면 귀중한 선물로 여겨라. 침묵과 친해지면 당신의 여행은 아주 특별해질 수 있다.

#8 걸어다니는 말_

처음에는 논쟁을 피하려는 의도로, 다음에는 의사소통 방식을 실험해보자는 생각에서 말을 않고 지낸 것이 어느덧 깊은 의미가 담긴 행위로 발전했다. 나는 고요함의 언저리에 도달했고, 침묵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영성과 교감과 명상이라는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다.

나에게 보트 제작은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을 뜻하는 삶의 상징이다.

음악은 놀라운 소통수단이다

당신이 변화를 요구할 도덕적 권리가 있는 유일한 사람은 당신 자신이다.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당신은 여행을 계속하면서 지역사회는 물론 온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한 번에 한 걸음씩.

걸어다닐 때는 실로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형태로 배움을 얻는다. 이는 정식 교육 과정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모든 분야와 두루 관련된 학문이나 환경학 공부는 다양한 형식을 취할 수 있다. 낯선 길위에서의 수업은 경험에 의거해 이루어질 때가 많다. 이를테면 곰의 입에서 교훈을 얻는 경우도 있다.

#19 침묵으로 말하다
침묵의 경험에는 절대적으로 정직한 무언가가 있다. 모든 말은 침묵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모든 통념도 침묵에서 시작된다. 말은 입 밖에 낼 수 없는 것에 대한 믿음이다…침묵은 언제나 제자리를 지킨다. 침묵은 추측에 의문을 품을 기회뿐 아니라 그 추측을 버리고 새로 시작할 기회를 우리에게 준다.

“사실 우린 본부에 와서 함께 일하기로 했다는 괴짜 환경운동가가 어떤 인간인지 궁금했다오. 당신이 미치광이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거요. 하지만 지금은 당신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며 그저 신념을 가진 보통 사람일 뿐이라는 걸 알았소. 우리는 당신의 신념을 존중하기로 했소.”

길을 걸을 때 우리는 자신과 대면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우리가 편을 갈라 싸울 필요가 없고, 국가의 적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과 말다툼을 벌일 필요도 없음을 깨닫는다.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죽음뿐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이 좁은 행성에서 이 귀중한 순간을 푱화롭게 살아갈 기회가 아직 열려 있다. 걷기만 하면 가능한 일이다.

지난날을 회상하며 내가 출발한 자리에 다시 서 보는 순간.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단 한가지다. 불가능해 보이는 여행의 첫발을 내디뎠다는 생각.

“존, 뭔가를 바꾸고 싶다면 자동차 운전을 중단하고 동쪽으로 걸어가렴. 그러면 달라지는 게 있을 거야.”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사장의 자격 | 1인 기업 시대

사장의 자격. 서광원. p311

CEO들 마음속의 키워드-불확실, 변화, 위기…

스스로 힘을 낼 수 있어 모두에게 힘이 되고, 또 힘을 주는 리더가 진짜 리더이다

양치기 소년 CEO? CEO들은 틈만 나면 ‘늑대’를 외친다!

건강한 삶을 만드는 위기의식, 생의 의지를 약화시키는 공포
긴장은 생의 의지를 강화시킨다(늘어지게 잠만 자던 퓨마를 변화시킨 것?표범!)

#모르면 묻고 필요하면 들어라
남미 파타고니아 평원의 이해할 수 없는 양들의 침묵? 하지 말아야 할 순응, 무조건 현실에 순응!
스스로 ‘희생양’이 되어버린 양들의 침묵

*커뮤니케이션이란? 눈은 가야 할 목표를, 말은 지금 하고 있고 해야 하는 일을, 그리고 발은 서로 간의 보조를 맞추는 것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근간은? 지시와 보고!

***학원은 돈을 주면 필요한 것들을 참고서처럼 다 알려주지만 직장은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 대가로 연봉을 받아가는 곳이다

직원들의 묵묵부답, 일을 ‘제대로’가 아닌 ‘제멋대로’ 하는 것이다

자연의 진리? 원래부터 그랬던 것은 없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조금 더, 한 번 더, 한 걸음 더
스미스:”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왜 자꾸 일어나는 거야?”
네오:”그러기로 마음먹었으니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그들은 ‘또’ 하고 ‘다시’ 한다!!

누가 봐도 클 놈!
뭘 팔아도 잘 파는 세일즈맨? 남들이 주저앉을 때 한 번 더 일어나 한 걸음이라도 더 걷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도망가지 마라
“챔피언은 일어날 수 없을 때에도 일어나는 사람이다.”-잭 뎀프시

우리 눈은 왜 정면에 달려 있는가? 사자나 호랑이처럼 항상 목표를 추구하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존재로 살아왔다!
‘보이지 않는 가치’, 꿈과 희망을 좇는다

꿈과 희망은 존재 그 자체이고 살아야 할 이유다

스스로 하고, 끝까지 한다

#기다리지 말고 당장 일어나 걸어라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면 계속 찾아야 한다. 제자리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잡스,2005스탼포드 졸업축사

장수기업의 비결? 1)항상 움직이면서 2)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3)끊임없이 생각하고 4)감성을 느끼고 5)규칙적으로 사는 것

P&G의 래플리-”사무실에 틀어박혀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소비자들과 어울려라. 세상 속으로 들어가라. 가서 그녀(고객)의 꿈을 이해하라.”

“인생이 지루하다면 고민의 초점을 나에게 두지 말아야 한다.”-심리학자 그레이엄 프라이스

#깨질 때 깨디더라도 일단 부딪쳐봐라

강한 맹수일수록 흉터가 많다

진짜 경쟁력은 밑바닥에서 생긴다

***제대로 된 오너들은 자식들을 온실에서 키우지 않는다!

엄격함에는 확 일어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불같은 사랑이 아니라 겨울철 난로 같은 뜨겁지만 은은한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어느 곳이든 밑바닥이 있어요. 그 밑바닥을 알고 이해해야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이걸 모르는 CEO는 제대로 된 지시를 할 수 없어요. 현장에서 둘러보지 않으면 조직을 이끌고 갈 수 없습니다.”

훌륭한 요리사가 되려면 설거지부터 해야 하는데 요리조리 배우려고 한다(기술보다 중요한 태도! 이런 과정이 ‘마음’을 만든다)

어떤 지시에서 이유가 있다

하기 싫은 일은 누구에게나 하기 싫은 일이다

***배려심! 세상은 날로 변해가고 있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는 별로 변한 게 없다!

**”성장은 머릿(마음)속에 있다”
무엇이 한 나라의 경제성장을 좌우하는가? 인간의 마음가짐(뉴스위크 지)

#베른트 하인리히의 겨울 숲 연구 [동물들의 겨울나기Winter World]
“눈과 얼음으로 가득 찬 추운 겨울 세계에서 살아가는 데 마법 같은 것은 없다.”

#버려라, 이를 악물고 과감하게

‘빨리 가면 라싸에 갈 수 없다’-티벳 속담
결코 서두르지 않고 일정한 속도로 날아가는 철새들!

창조적 파괴? 변화를 해야 할 때에는 스스로 파괴하지 않으면 파괴당하는 것이 세상의 법칙이다!

높은 산도 멀리서 보면 금방 오를 수 있을 것 같이 초보자일수록 ‘간단하게’ 준비한다

#기다려라, 기회가 올 때까지
NASA가 배우려고 하는 곰들의 생존시스템

스티브 잡스도 16년을 기다렸다!

하지만 그는 이 시간에 상당한 인생 성찰의 기회를 얻었다

하수의 방식(low-road)와 억울하고 분하지만 누구도 탓하지 않고 의연해지는 고수의 방식(high-road)

“언제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는 없다. 필요한 것을 얻어야 할 때도 있다”-믹 재거

넥스트와 픽사, 밑빠진 독이 물붓기! 내동댕이쳐진 대다 나동그라지기까지 한 것이다

전투에서의 승리가 아니라 전쟁 자체를 승리로 이끄는 게 진정한 용기다

물러설 때를 알라! 빠져들려고 해서 빠지는 게 아니라, 빠지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빠지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기회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계속하면 힘이 된다

참새보다 작은 상모솔새가 혹독한 겨울을 이기는 법? 비결은 의외로 상식적이다!
“이 새는 도무지 지칠 줄 모르고 쉴 새 없이 먹이를 찾아다닌다.”
“마법같은 것은 없다.” 꺽이지 않는 열정과 거침없는 추진력!
작은 새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밖에 없었을 것이다

***남들이 해낼 수 없는 것을 해내는 사람은 보는 눈이 다른 법이다!
남들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척척!!!
상모솔새의 정신, 충만한 생의 의지는 자신감이다

*준비란 미리 하는 것이고 후회는 나중에 하는 것이다
가능성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나는 압박을 즐긴다-잭 니콜라스

진화론의 핵심 개념? 경쟁!

진화와 경쟁은 생명 그 자체다
자연의 본질은 하나다. 스스로 살아 있어야 할 이유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사라진다.

‘하라’가 아니라 ‘하게끔’하는 것이 진정한 경쟁이다

“경쟁자가 없는 게 가장 두렵다.”

독일 히든챔피언 기업들의 비결? 태생부터 국제화 필수!

세상은 항상 먼저 선택해서 먼저 준비하고 몸을 움직이는 쪽의 손을 들어주는 경향이 있다

세상의 변화에 밀려 눌려 있기보다는 먼저 변화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포커를 시작한 지 20분이 지났는데 누가 만만한 봉인지를 알지 못한다면 바로 당신이 그 봉이다.”-포커 속담

경쟁 상대를 모른다는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것과 같다

코카콜라-펩시가 아니라 물, 닌텐도-고객의 무관심, 나이키-닌텐도, 참이슬-TV, NC소프트-미국 드라마

타도 도요타!!
“변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쁘다”

토끼와 거북이 경주에서 토끼가 진 이유? 게을러서, 자만해서? 좀 더 근원적인 이유는 토끼가 거북이만을 경쟁 상대로 여긴 데 있다!

왜 젊은이들이 홀푸드마켓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가? 높은 직원들의 만족도,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커피를 자주 마시며 수다를 떨어라. 그러면 노벨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이다.”

#어제의 성공과 실패를 모두 폐기하라

“무소유란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법정

’3대 배출구’를 보면 그 회사의 미래를 알 수 있다(화장실,복사기 주변, 리더의 책상)

***아깝다고 버리지 못하면 옷장만 가득 차게 돼 수납 공간이 부족해진다!

중간 리더가 되면 정해진 테두리를 넘어 순간순간 벌어지는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상황 대응력이 필수적이 된다(전술적 차원의 역할)

성장을 원한다면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수도사, 잘 버릴수록 마음공부가 잘 된다

#많이 버릴수록 더 빨리 달릴 수 있다
전략은 선택과 버림이다!

“자기가 만들어낸 배설물을 제거하지 못한 조직은 배설물이 넘쳐나 썩어버리게 된다.”-피터 드러커

시간과 시대의 배설물인 어제를 버리지 않고서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없다

건강은 원활한 신진대사에서 온다. 원활한 신진대사는 잘 버리는 것에서 시작된다.

**버려야, 그리고 비워야 채울 수 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빈 마음이 우리의 본마음이다. 마음을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법정

***마음속에도 휴지통을 만들어라!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배출구! 뇌에는 휴지통이 없고, 날마다 끙끙앓는 고민이 많은 가슴에는 스트레스를 흘려보낼 배출구가 없다!

고수들은 ‘버리기’를 잘한다
메모, ‘걱정노트’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눈앞의 승리에 집착하지 않는다

***담당자가 이기면 회사는 진다!!
노드스트롬 백화점의 타이어 반품 사건!

검색엔진 구글, 아이팟 초기 반응?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치기”!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질 것이 뻔한 도전을 통해 이기는 법을 터득한다(세상을 움직이는 비이성적인 힘!!)

벤치마킹, 모방? 정신을 따라하지 않고 행동을 따라한다. 행동만 따라 하니 영원히 뒤따라 다니기만 하는 신세가 된다.

***하려는 마음, 해보려는 의지가 차이를 만든다!
“요즘 다국적 기업들이 후계자를 선발할 때 보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의지가 있는가, 더 큰 임무를 밑으로는 야망이 있는가 입니다.”-헨드헌터사 대표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서는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자.”-체 게바사장의 자격. 서광원. p311

CEO들 마음속의 키워드-불확실, 변화, 위기…

스스로 힘을 낼 수 있어 모두에게 힘이 되고, 또 힘을 주는 리더가 진짜 리더이다

양치기 소년 CEO? CEO들은 틈만 나면 ‘늑대’를 외친다!

건강한 삶을 만드는 위기의식, 생의 의지를 약화시키는 공포
긴장은 생의 의지를 강화시킨다(늘어지게 잠만 자던 퓨마를 변화시킨 것?표범!)

#모르면 묻고 필요하면 들어라
남미 파타고니아 평원의 이해할 수 없는 양들의 침묵? 하지 말아야 할 순응, 무조건 현실에 순응!
스스로 ‘희생양’이 되어버린 양들의 침묵

*커뮤니케이션이란? 눈은 가야 할 목표를, 말은 지금 하고 있고 해야 하는 일을, 그리고 발은 서로 간의 보조를 맞추는 것이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근간은? 지시와 보고!

***학원은 돈을 주면 필요한 것들을 참고서처럼 다 알려주지만 직장은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 대가로 연봉을 받아가는 곳이다

직원들의 묵묵부답, 일을 ‘제대로’가 아닌 ‘제멋대로’ 하는 것이다

자연의 진리? 원래부터 그랬던 것은 없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조금 더, 한 번 더, 한 걸음 더
스미스:”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 왜 자꾸 일어나는 거야?”
네오:”그러기로 마음먹었으니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그들은 ‘또’ 하고 ‘다시’ 한다!!

누가 봐도 클 놈!
뭘 팔아도 잘 파는 세일즈맨? 남들이 주저앉을 때 한 번 더 일어나 한 걸음이라도 더 걷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도망가지 마라
“챔피언은 일어날 수 없을 때에도 일어나는 사람이다.”-잭 뎀프시

우리 눈은 왜 정면에 달려 있는가? 사자나 호랑이처럼 항상 목표를 추구하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존재로 살아왔다!
‘보이지 않는 가치’, 꿈과 희망을 좇는다

꿈과 희망은 존재 그 자체이고 살아야 할 이유다

스스로 하고, 끝까지 한다

#기다리지 말고 당장 일어나 걸어라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면 계속 찾아야 한다. 제자리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잡스,2005스탼포드 졸업축사

장수기업의 비결? 1)항상 움직이면서 2)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3)끊임없이 생각하고 4)감성을 느끼고 5)규칙적으로 사는 것

P&G의 래플리-”사무실에 틀어박혀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소비자들과 어울려라. 세상 속으로 들어가라. 가서 그녀(고객)의 꿈을 이해하라.”

“인생이 지루하다면 고민의 초점을 나에게 두지 말아야 한다.”-심리학자 그레이엄 프라이스

#깨질 때 깨디더라도 일단 부딪쳐봐라

강한 맹수일수록 흉터가 많다

진짜 경쟁력은 밑바닥에서 생긴다

***제대로 된 오너들은 자식들을 온실에서 키우지 않는다!

엄격함에는 확 일어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불같은 사랑이 아니라 겨울철 난로 같은 뜨겁지만 은은한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어느 곳이든 밑바닥이 있어요. 그 밑바닥을 알고 이해해야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이걸 모르는 CEO는 제대로 된 지시를 할 수 없어요. 현장에서 둘러보지 않으면 조직을 이끌고 갈 수 없습니다.”

훌륭한 요리사가 되려면 설거지부터 해야 하는데 요리조리 배우려고 한다(기술보다 중요한 태도! 이런 과정이 ‘마음’을 만든다)

어떤 지시에서 이유가 있다

하기 싫은 일은 누구에게나 하기 싫은 일이다

***배려심! 세상은 날로 변해가고 있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는 별로 변한 게 없다!

**”성장은 머릿(마음)속에 있다”
무엇이 한 나라의 경제성장을 좌우하는가? 인간의 마음가짐(뉴스위크 지)

#베른트 하인리히의 겨울 숲 연구 [동물들의 겨울나기Winter World]
“눈과 얼음으로 가득 찬 추운 겨울 세계에서 살아가는 데 마법 같은 것은 없다.”

#버려라, 이를 악물고 과감하게

‘빨리 가면 라싸에 갈 수 없다’-티벳 속담
결코 서두르지 않고 일정한 속도로 날아가는 철새들!

창조적 파괴? 변화를 해야 할 때에는 스스로 파괴하지 않으면 파괴당하는 것이 세상의 법칙이다!

높은 산도 멀리서 보면 금방 오를 수 있을 것 같이 초보자일수록 ‘간단하게’ 준비한다

#기다려라, 기회가 올 때까지
NASA가 배우려고 하는 곰들의 생존시스템

스티브 잡스도 16년을 기다렸다!

하지만 그는 이 시간에 상당한 인생 성찰의 기회를 얻었다

하수의 방식(low-road)와 억울하고 분하지만 누구도 탓하지 않고 의연해지는 고수의 방식(high-road)

“언제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는 없다. 필요한 것을 얻어야 할 때도 있다”-믹 재거

넥스트와 픽사, 밑빠진 독이 물붓기! 내동댕이쳐진 대다 나동그라지기까지 한 것이다

전투에서의 승리가 아니라 전쟁 자체를 승리로 이끄는 게 진정한 용기다

물러설 때를 알라! 빠져들려고 해서 빠지는 게 아니라, 빠지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빠지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기회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계속하면 힘이 된다

참새보다 작은 상모솔새가 혹독한 겨울을 이기는 법? 비결은 의외로 상식적이다!
“이 새는 도무지 지칠 줄 모르고 쉴 새 없이 먹이를 찾아다닌다.”
“마법같은 것은 없다.” 꺽이지 않는 열정과 거침없는 추진력!
작은 새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밖에 없었을 것이다

***남들이 해낼 수 없는 것을 해내는 사람은 보는 눈이 다른 법이다!
남들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척척!!!
상모솔새의 정신, 충만한 생의 의지는 자신감이다

*준비란 미리 하는 것이고 후회는 나중에 하는 것이다
가능성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나는 압박을 즐긴다-잭 니콜라스

진화론의 핵심 개념? 경쟁!

진화와 경쟁은 생명 그 자체다
자연의 본질은 하나다. 스스로 살아 있어야 할 이유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사라진다.

‘하라’가 아니라 ‘하게끔’하는 것이 진정한 경쟁이다

“경쟁자가 없는 게 가장 두렵다.”

독일 히든챔피언 기업들의 비결? 태생부터 국제화 필수!

세상은 항상 먼저 선택해서 먼저 준비하고 몸을 움직이는 쪽의 손을 들어주는 경향이 있다

세상의 변화에 밀려 눌려 있기보다는 먼저 변화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포커를 시작한 지 20분이 지났는데 누가 만만한 봉인지를 알지 못한다면 바로 당신이 그 봉이다.”-포커 속담

경쟁 상대를 모른다는 것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것과 같다

코카콜라-펩시가 아니라 물, 닌텐도-고객의 무관심, 나이키-닌텐도, 참이슬-TV, NC소프트-미국 드라마

타도 도요타!!
“변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쁘다”

토끼와 거북이 경주에서 토끼가 진 이유? 게을러서, 자만해서? 좀 더 근원적인 이유는 토끼가 거북이만을 경쟁 상대로 여긴 데 있다!

왜 젊은이들이 홀푸드마켓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가? 높은 직원들의 만족도,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커피를 자주 마시며 수다를 떨어라. 그러면 노벨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이다.”

#어제의 성공과 실패를 모두 폐기하라

“무소유란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법정

’3대 배출구’를 보면 그 회사의 미래를 알 수 있다(화장실,복사기 주변, 리더의 책상)

***아깝다고 버리지 못하면 옷장만 가득 차게 돼 수납 공간이 부족해진다!

중간 리더가 되면 정해진 테두리를 넘어 순간순간 벌어지는 돌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상황 대응력이 필수적이 된다(전술적 차원의 역할)

성장을 원한다면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수도사, 잘 버릴수록 마음공부가 잘 된다

#많이 버릴수록 더 빨리 달릴 수 있다
전략은 선택과 버림이다!

“자기가 만들어낸 배설물을 제거하지 못한 조직은 배설물이 넘쳐나 썩어버리게 된다.”-피터 드러커

시간과 시대의 배설물인 어제를 버리지 않고서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없다

건강은 원활한 신진대사에서 온다. 원활한 신진대사는 잘 버리는 것에서 시작된다.

**버려야, 그리고 비워야 채울 수 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빈 마음이 우리의 본마음이다. 마음을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법정

***마음속에도 휴지통을 만들어라!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배출구! 뇌에는 휴지통이 없고, 날마다 끙끙앓는 고민이 많은 가슴에는 스트레스를 흘려보낼 배출구가 없다!

고수들은 ‘버리기’를 잘한다
메모, ‘걱정노트’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눈앞의 승리에 집착하지 않는다

***담당자가 이기면 회사는 진다!!
노드스트롬 백화점의 타이어 반품 사건!

검색엔진 구글, 아이팟 초기 반응?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치기”!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질 것이 뻔한 도전을 통해 이기는 법을 터득한다(세상을 움직이는 비이성적인 힘!!)

벤치마킹, 모방? 정신을 따라하지 않고 행동을 따라한다. 행동만 따라 하니 영원히 뒤따라 다니기만 하는 신세가 된다.

***하려는 마음, 해보려는 의지가 차이를 만든다!
“요즘 다국적 기업들이 후계자를 선발할 때 보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의지가 있는가, 더 큰 임무를 밑으로는 야망이 있는가 입니다.”-헨드헌터사 대표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서는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자.”-체 게바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 뭔가를 하라, 지금 당장!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앤디 앤드루스. p 359

‘늘 현금으로 지불하기’와 ‘일의 순서를 그르치기 않기’

“난 농담을 하는 게 아니야. 절대 돈을 빌려서는 안 돼.”

파산?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썼다!

자연! 우리 후손들의 유산을 미리 앞당겨 쓰고 있는 것이다.

“역경은 위대함으로 가는 예비 학교이다”

“그건 간단한 일이었습니다.” 누구나 조금만 신경 쓰면 떠올릴 수 있는 아이디어

***전편이야기, 시간 여행의 7가지 선물!!!

“눈치라는 것은 인간의 특징이지요. 그건 진실을 말하기 주저하는 사람이 잘 써먹는 거예요.”

“여러 해에 걸쳐서 인류는 점점 더 참다운 진리로부터 멀어져 왔고, 그 자리에 인류의 지능으로만 이해할 수 있는 인류 나름의 ‘진실’을 만들어내려고 해왔어요”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 인류는 자유의지라는 선물과 능력을 소유해왔습니다.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모든 인간의 궁극적 운명은 결국 선택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늘 시간이 충분치 않은 것처럼 행동하지요.”

제2막의 사나이, 처칠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무엇을 하라’, 이렇게 두 마디로 해야 합니다.”

“..다른 한편 경멸감을..충분한 지식과 기회를 주셨는데도, 결국 여기까지 오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제2막의 시작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방향의 원칙!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의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비전)

인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모두 ‘의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기로 의도하는 것이나 우리가 되기로 의도하는 것이 성공적인 삶, 나아가 성공적인 문명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나아가는 길이 궁극적으로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겁니다.

#희망
흔들림 없는 희망을 가진 사람은 기적을 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망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고, 만져지지 않는 것을 만지게 하고,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성취하게 합니다.

***”지도자의 첫 번째 임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겁니다”
희망은 용기의 주인이고, 성공의 아버지입니다
희망없는 상황은 없다! 숨을 쉬는 한 희망이 있다!

희망을 잃은 사람은 전부 다 잃은 것!
(과거)실패보다 (미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지혜
지혜는 사물을 분간하는 능력입니다. 인생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이요, 균형 감각이며, 조화로움입니다. 지혜는 인생을 어떻게 영위해야 한다는 깨우침이며, 인생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에는 유머 감각을 가져다주는 힘입니다!

“지혜를 추구하는 사람은 지혜롭다. 하지만 지혜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자는 실은 바보이다.”(현명한 사람들은 늘 의문을 품었다)

가장 큰 지혜의 한 조각? 정말 아는 게 별로 없다고 의식하는 것이다!

지혜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현재 선택의 결과를 내다보는 능력!

“사람들은 지식과 지혜를 혼동합니다”

“때때로 나이는 저 혼자 오지요.”(나이와 지혜)

#용기
용기는 지혜로 가는 다리입니다. 많은 상심과 고뇌를 겪지만, 인생이라는 게임은 마음대로 그만둘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만약 우리가 오늘 아침을 용기와 지혜로 맞아들였다면, 상심과 고뇌의 과거는 극복될 수 있는 겁니다.

웃음은 머리와 가슴에 특효약!

“오만하면 추락하게 돼요”
당신들의 지능을 숭배! 인간의 자기중심적 본성!

“당신들은 진화한 것이 아니라 퇴화했습니다!” 현재가 인류의 ‘최고 발전 단계’?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무 늦은 게 아닙니다.”

#자기단련
자기단련은 현재의 당신과 앞으로 되고자 하는 당신을 연결해주는 다리입니다. 당신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바꾸지 않는 한, 당신은 영원히 현재 그대로일 수밖에 없습니다.

“답변의 수준은…질문의 수준에 의해 결정되는 거지요. 당신의 인생에서 좋은 답변을 얻고자 한다면 먼저 좋은 질문을 해야 합니다.”

***못하는 ‘이유’를 찾는 나쁜 질문 vs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좋은 질문!
“하고자 하는 일엔 방법이, 하기 싫은 일엔 이유가 보인다”-필리핀 속담

#성품
성품은 지금 현재의 당신 자신입니다. 성품은 자기 혼자 있을 때 드러나는 그 사람의 인간성입니다. 남이 보든 말든 한결같이 올바른 자세입니다.

지혜는 조용한 장소에서 생겨납니다

사람을 만들어내는 것은 상황이 아니라 성품이다

만약 어떤 사람의 성품을 확인하고 싶다면, 그에게 권력을 한번 줘보십시오!!!
훌륭한 리더십은 위대한 성품의 결과입니다

성품의 습관의 총합

“좋은 선택은 시간을 벌어주는 겁니다”

시간이 없어진다?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정답)뭔가를 하라!
지금 당장 나는 가족을 위해, 지금 당장 내 친구들을 위해, 지금 당장 내 이름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할 것이다! (모두 소중한 존재!!)

뭔가를 하세요!!!
체임벌린 대령! “간단히 말해서, 내가 지금 말한 일들은 내가 ‘뭔가를’ 했기 때문에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말입니다.”

“가브리엘,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에는 ‘뭔가를’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뭔가를 하는 것’이 세상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 그것은 지금껏 세상을 바꾸어놓아 온 유일한 것이다!!!

“남는 시간에는 뭔가를 하십시오.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뭔가를’ 함으로써 그들의 가치를 증명했던 것입니다!

“성공의 비결은 이런 것입니다. 우선 시작부터 하고 보는 게 성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지금 당장 뭔가를 하십시오!”

‘성공적인 문명으로 가는 길을 회복하기 위해 인류는 개인적으로, 또 집단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인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가브리엘, 그 대답은 ‘뭔가를 하라’입니다.” (좋은 질문을 스스로 답을 내놓는다!!!)

#개인적 선언
나는 지금 당장시작할 것을 선택한다. 지금 이 순간 나는 뭔가를 할 것이다.
나는 앞으로 내가 할 수 없는 것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망설이는 일이 없을 것이다.
지금 당장 나의 가족, 친구, 내 이름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가족, 친구, 이 세상의 낯선 사람들은 창조주의 눈으로 볼 때 모두 귀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뭔가를 할 것이다. 그것도 지금 당장!
Just Do It Now!!! 실행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