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의 배신 | 공짜의 진짜 가격

경제학의 배신. 라즈 파텔. p303
The Value of Nothing
시장은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공유지의 비극’의 진실? ‘인클로저’를 통한 공유지 파괴를 통한 이익은 사유화, 비용은 사회화!

공짜, 저가의 진실, ‘비합리적’ 사회적 기업이 필요한 이유

시장은 경제를 운용하는 도구일 뿐인데,
도구가 스스로 목적이 되면 우리는 가치의 전도 현상을 겪게 된다!

신자유주의! 워싱턴 컨센서스라고도 하는, 누구도 제어하지 못하는 시장의 시대가 펼쳐졌다.

경제대통령? 시장 자체가 이데올로기인 사회!

시장은 가격으로 말하지만 사람은 언어로 말하고, 그걸 가장 높일 수 있는 방식이 ‘수다’다

#가치가 사라진 세계

“요즘 사람들은 모든 것의 가격은 알지만, 어떤 것의 가치도 모른다.”-오스카 와일드

‘거품과 폭락’ 이후

투기 거래와 위험한 곡예로 가득 찬 ‘서커스의 외발자전거’
오늘날의 경기침체는 경제 지식이 부족해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자유시장의 현란한 빛에 눈이 먼 우리는 한 가지 방식으로밖에 세상을 바라볼 수 없었다

폭스바겐 사례? 폭스바겐은 순식간에 엑슨모빌보다 큰 회사가 되어버렸다!

가격과 가치 사이에는 불일치가 존재한다!
가격은 물건의 용도와 생산비용을 알려주는 길잡이로 매우 부적절하다
자산의 가치에는 가격 체계 때문에 생겨나는 필연적 혼란이 존재한다. 펀드 매니지먼트 업계에서는 이러한 필연적 혼란을 활용해 떼 돈을 번 사람들이 있다.

유진 파머, 시카고 학파의 효율적인 시장 가설( 시장이 똑똑하다)

효율적 시장 가설의 문제는 그것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시장은 가설과 달리 비합리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익은 사유화, 비용은 사회화하는 금융시스템!

이 모든 일을 통해 ‘자유시장’이라는 수사가 비시장적인 행위들을 위반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는 것이 드러난다.

정부를 포섭한 월가의 금융적 약탈

**모든 것에 가격표를 붙일 수 있다는 생각은 정치인과 엘리트 사업가가 매우 좋아할 만한 발상이자 동시에 대중에게 비극을 안겨줄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기도 하다

칼 폴라니의 [거대한 전환]
사회의 가장 강력한 집단들이 토지와 노동을 예전에 시장에서 거래되어온 상품들과는 원칙적으로 전혀 다른 ‘허구적 상품’으로 ‘전환’ 하고자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기술하고 있다!

토지와 노동의 상품화는 사회체제를 너무나 극적으로 전환시켜 도저히 다른 방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게 만들어버렸다.
우리의 세계관과 존재 방식을 변화시킴으로써 우리 자신까지 변화시켰다

***인클로저(enclosure), 울타리치기
그 ‘거대한 전환’은 엄청난 사회적 격변을 요구했다. 토지를 사고 팔기 위해 그때까지 토지를 사용하고 있던 농민들은 추방되어야 했다(공유지의 파괴, 진정한 공유지의 비극!)

우리는 자연세계를 사정없이 ‘인클로저’함으로써 지구를 파괴해왔다

“현재의 경제성장은 진짜 세상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세상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작동하는 것처럼 되어버렸다. 더 나쁜 것은 경제성장이 눈먼 안내자로 전락했다는 점이다.”

***간단히 말해 경제는 많은 것을 당연한 ‘공짜’로 여기고 그 가치를 무시함으로써, 이제는 그 값을 지불할 능력을 본질적으로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안톤의 실명
눈뜬 장님, 질병인식불능증!
우리가 오늘날의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오늘날 시장은 욕구 충족을 위한 거래가 아니라 이윤 추구를 위한 거래로 특징지어진다는 점에서 과거와 다르다!

문화와 정치의 함정에 빠져 있다.
함께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을 단지 소비자로만 여기면, 그들과 자신 사이의 더 깊은 연관성을 보지 못하고 결국 삐뚤어진 정치적 선택을 하게 된다!
‘소비자’는 생산에 참여할 방법이 없다!?

시장이 작동하는지 조건은 힘 있는 자들에 의해 정해진다.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방치했다는 것이 우리의 비극이다!

수많은 폭력으로 자유시장이 탄생했다!

#호몰로지 에코노미쿠스의 탄생
시대의 저주로다, 광인이 맹인을 이끄는구나.-[리어왕, 셰익스피어

밀이 창조한 괴물!

[상식 밖의 경제학], 사람들은 호모에코노미쿠스와 전혀 다르게 행동한다
소비의 반대는 절약이 아니라 괸대함이다
공공재 게임! 최후의 통첩 게임.

“부의 추구가 행복을 낳지 않는다”
돈에 중요성을 더 많이 부여한 응답자일수록 그들이 판단한 삶의 질은 더 낮게 나타났다.

*이스탈린의 패러독스? 일정 수준을 지나면 돈이 더 많다고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쾌락의 쳇바퀴? 친구나 이웃의 수준만큼은 소비를 해야 행복감을 느끼게 되어버린다!

#기업의 인격
기업은 이윤 추구라는 동인에 따라 움직이도록 창조된 ‘새로운 인간’으로, 짧은 역사를 통해 우리 지구를 지배하게 되었다.

“기업이 사람이라면,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 사이코패스같은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이콘!
몬산토의 앨라배마 애니스턴 공장, 독성폐기물 방출! 70년대 환경기준으론 적합하다?
‘부끄러울 게 전혀 없는’ 그런 행위들이 일상적으로 행해진다.
정신병적 기업 입장에선 시도할 만한 합리적인 행동이라고는 인정해줄 만하다!

#사회적 비용, 외부효과!!!
경제활동의 의도하지 않은 혜택이나 손해
CO2배출? 빅맥의 탄소이력! 이 비용 중 어느 것도 빅맥의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않지만 누군가는 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숲의 나무를 배어버린 땅에서 사육된 소 고기로 만든 햄버거의 가치? 족히 200달러는 나가야 한다(4달러짜리 빅맥!)

말하자면, 미국의 소비자는 자신이 내는 세금으로 값싼 햄버거에 들어간 비용을 치르고 있다는 얘기다.

지금까지 언급한 사회가 치르는 직간접적 비용은 식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은 비용의 일부에 불과하다!

농업의 진짜 비용은? 생태적 부채! 엄청난 숨은 비용! 자연은 공짜가 아니다!

대부분의 나라가 상품 생산에 필요한 자연세계의 가치를 제대로 가늠하기 못하고 있다
눈속임 식품? 숨겨진 비용을 들여다보면, 실제로는 이들 식품이 값싼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시스템에 내재한 거치평가의 왜곡은 이윤 지향적 시장의 직접적인 결과다!
기업은 가능하면 사회•환경적 비용의 지불 의무를 회피하려고 한다

유니레버의 ‘지속 가능한 농업부서’ 책임자 Yan Kees Vis? 그 스스로 인정하듯, 환경에 이득이 되지만 회사에는 해가 되는 정책을 채택하는 순간 그는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기업의 불가피한 외부효과!!!
보조금이야말로 자유시장론자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자연과 사회가 사기업에 제공하는 이 지속적인 구제 조치는 자유시장에 ‘공짜’를 넣어주는 행위와 마찬가지다!
결국 비용을 부담하는 시민의 호주머니를 터는 도둑질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부의 불균형? 외부효과의 결과? 그것은 더 부유한 소비자들이 도둑질한 약탈물을 나누어 갖기 때문이다!
현재보다 50배 더 비싸야 할 햄버거를 싼값에 산다면 적어도 단기적으로 이익을 본다

***우리는 ‘염가품’을 통해 현대의 소비자 자본주의에 편입된다!!!

많은 가구가 최저 생계 수준 임금보다 적게 버는 상황에서 염가품을 찾아 헤매는 것은 일종의 복지 정책이 되어버렸다!

#’공짜 점심’의 이면
공짜란 냉정하리만큼 합리적인 기업과 비합리적인 소비자가 만날 때 한결같이 나타나는 결과물이다(술책을 언제나 똑같다?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에는 도박적 요소가 들어 있다!)

공짜의 진짜 의도? 구매 결정과 선호(취향)를 바꾸려는 시도!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 (선택은) 우리가 믿는 것보다 훨씬 조작하기 쉬운 대상이다!

공짜 아침 식사, “돈을 까먹지 않게 하는” 비싼 음료수! 결국 공짜 아침식사 같은 것은 어디에도 없다!

콩고의 콜탄? 대부분 전자 제품에 일반적으로 포함된 피비린내 나는 외부효과!

**공유지(commons)없는 공동체(community)

디지털 공짜 경품에 담긴 전술(미끼 상품 마케팅)

외부효과는 부분적으로 기업의 규모에 따라 움직인다

나미비아 NGO, 리눅스 배포 운동에 대한 MS의 반격? 3달러짜리 윈도! 진짜 공짜 소프트웨어가 ‘명목상 공짜’인 소프트웨어에 밀려오고 있다는 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공짜’란 우리가 결국은 치르게 될 총비용을, 값을 치르지 않기로 결정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하지 않았을 소비를 강제로 하게끔 하는 방식일 수 있다!

‘공짜’는 우리가 합리적 경제 행위자라는 허식의 거품을 터트리며 우리를 소비자 역할로 편입시킨다

공짜? 결국 누군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숨어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경제학에서뿐 아니라 사회학에서도 정말 공짜로 주어지는 것은 거의 없다-마르셀 모스

이윤지향적 사고방식에 대한 대항운동이 단순히 겉치례에 그치지 않으려면 우리는 초기 도덕철학에 대한 기억을 조금은 되살려야할 것이다

#다이아몬드와 물
물보다 유용한 것은 없지만 물로는 어떤 재화와도 교환하거나 살 수 없다. 반면에 다이아몬드는 사용 면에서 거의 가치가 없지만 대단히 많은 양의 다른 상품을 교환해서 살 수 있은 경우가 자주 있다(뒤바뀐 가치!!)
오스카 와일드의 말을 빌리지면, 오늘날 사람들은 교환가치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알지만 사용가치가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것이 오늘날 우리를 옭아매는 ‘쾌락의 쳇바퀴’인 셈이다

***자본은 이윤을 얻기 위해 ‘돈’을 투입한 비용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팔릴 수 있는 ‘상품’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 자본은 그 자체로 생명을 얻어 금융자본으로 살아 숨 쉬게 된다.

이윤중심의 가치 창출 한 가지 방법? 임금을 줄이는 것! 누구를 위한 가치 창출?!

자유시장 시스템에서 정부가 필요한 이유? 신뢰!
경제가 돌아가는 대 필요한 요소 중 하나는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정부가 이 요소를 대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야성적 충동? 사람들은 이윤을 추구하려는 동기로 움직이기도 하지만, 비합리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으며 그 비합리성은 금융자본에 의해 증폭될 수 있다!

#반호모에코노미쿠스
정부는 현대 자본주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물질과 반물질처럼 기업은 호모에코노미쿠스로서 행동하고 정부는 반호모에코노미쿠스로서 행동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비유일 뿐이다. 기업과 정부가 충돌하면 에너지가 촉진하기 않고, 대신 한쪽이 다른 한쪽에 종속된다!

#공공재의 몰락
사적 편익보다 사회적 편익이 큰 교육과 보건
국방은 전형적인 공공재다( ‘군산복합체’를 위한 사유재나 다름없다!)

고전 경제학파는 독점을 기업권력의 가장 나쁜 증상으로 본다

“계급투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투쟁을 벌이는 쪽은 우리 부유층 쪽이며, 부유층이 투쟁에서 승리하고 있다.”-비서보다 적은 소득세를 낸 워렌 버핏

‘공유지의 비극’, 주인 없는 버려진 땅?
공유지의 의미? 공공의 땅에서 ‘버려진 땅’으로! 인클로저와 농촌 토지 강탈의 역사의 관점

사람들이 굶주리는 이유는 시장에서 식량을 사유재산으로 분비하는 방식 때문이다

파키스탄 어장이 갑작스레 고갈된 이유는?
해양공유지는 탄력받는 현지 어민 탓이 아니라 정부의 방조 아래 초국적 기업체들이 사유화(인클로저)해왔기 때문이다!

공유지의 인클로저는 세상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 주었던 풍성한 지식의 네트워크를 파괴해왔다.

#새로운 공유지의 탄생

‘야만인’이 식민 개척자의 마술 주문이었다면, ‘정치적 의지’란 오늘날 민주주의의 요정이 뿌리는 꽃가루다.

식량 주권의 요구는 그 자체로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한다는 이야기인가 상당히 막연하다. 그것은 특정한 권리에 대한 요구라기보다는 가치의 조건을 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다(땅, 물, 씨앗, 문화 등 생존에 필요한 권리에 대한 요구!!)

“권력은 요구가 없다면 아무것도 양보하자 않는다…우리는 CEO가 받는 수준의 보수를 요구하는 게 아니다. 단지 우리의 존엄을 요구할 뿐이다.”

사회운동의 주요 과제는 부자들이 제 분수를 알게 하는 것이다-샤미타 나이두, 판자촌 거주자 운동의 활동가

크리에이티브커먼즈Creative Commons
“우리는 과거에 봉안될 무형의 재화를 되찾으려는 노력으로 지적인 공유지(commons)를 자발적으로 되살아나고 있다.”-Mike Linksvayer

탄소배출권(오염배출권) 총량 규제 및 거래 시스템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시장적 접근 방식? 자연에 의존하면서 동시에 자연을 파괴하는 방식이다!

‘오염자 부담’ 시스템은 ‘오염도 돈벌이’ 시스템인 것이다(상쇄배출권)

#안톤의 실명

불교경제학?! 지속가능한 경제!

오늘날의 민주주의는 아테네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고, 민중(demos)이 통치(cratos)하는 민주주의라기보다는 불만이 통치하는 불만통치주의에 가깝다. 통치자의 자리를 꿰차고 있는 이가 문제를 일으켜 불만스러워질 때에나 그를 권력의 자리에서 쫗아내는 수단으로 전락한 것이다…민중이 권력을 진정한 의미에서 실제로 통제한 경우는 이제까지 별로 없었다. 그간 우리는 마음의 눈이 먼 채로 우리에게 약속된 일을 실제로 누리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경제적 무지뿐 아니라 정치적 무지 역시 극복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그간 우리 스스로 부추긴 셈인 정부와 기업의 파괴적 힘으로부터 세계를 구하고 번영을 누릴 수 있다!

공유지의 사회학을 통해 우리를 둘러싼 세상과 관계 맺는 방식을 변화시켜야만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아가 자원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고 ‘책임’지는 것으로 바꿔나가야 한다!

시장에서 없어져야 할 것은 우리를 생태적 파국의 벼랑으로 내몬 영속적이고 압도적인 확장 및 이윤 추구의 욕구다. 우리의 마음에서 없어져야 할 것은 시장이 세상의 가치를 평가할 유일한 방법이라는 믿음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볼 때 화폐적 가치 측면에서만 사고하도록 사회화되어왔지만, 이런 식의 사고는 우리를 위축시킨다. 우리는 가격이 우리가 믿는 것을 올바른 신호로 전달해주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의 행복은 행복 자체만을 맹목적으로 추구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오히려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정치를 외면하지 않고 우리 스스로 민주주의를 구현해나감으로써 얻게 될 자유가 더 큰 행복을 선물할 것이다.

완벽한 가격 | 싼게 비지떡!

완벽한 가격 CHEAP. 엘렌 러펠 셀. p431

COOP 생활협동조합
가장 일찍 가게문을 닫는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노르웨이!

현대 사회의 모습은 글로벌한 문제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지독할 정도로 로컬한 문제다!

풍요의 시대, 마케팅이 세상을 움직이는 시기, 노동 귀족! 할인매장
알바, 노동자들인 동시에 소비자
대규모 쇼핑 행위는 착취의 또다른 이름!
지역경제가 무너진 할인매장 네트워크, 마케팅 사회
생산 자본과 유통 자본의 구분

***우리는 예전보다 빵을 더 많이 먹지만, 사실은 더 맛없는 빵을, 그리고 결국에는 더 비싼 가격에 사먹게 되었다-사라진 동네 빵집 주인들!
**도대체 돈은 누가 가져가고, 이익은 누가 보았는가? 밀가루 파는 해외 곡물상만 돈을 벌고, 그 곡물펀드에 투자한 펀드들만 돈을 가져갔다. 도매상만 이득을 본 셈!

***21세기 경제의 특징은 생산자나 소비자, 아무도 이득을 보지 못하고 유통 자본이 대부분의 이득을 가져간다

현명한 소비자? 허울뿐인 개념, 소비자는 바보다!

싼 게 비지떡이다! 마케팅 사회에서는 누군가 내 코를 베어가지 않도록 하고 내가 지불한 돈 때문에 내 일자리가 날아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상기해야 할 경구

가격은 구매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소다
할인? 진정한 검약이 아니다. 쌀 수밖에 없는 상품, 알뜰? 대개 환상이다!

싸구려 제품들은 금방 못 쓰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제품들에 대한 욕망은 줄어들지 않는다.

비이성적 행동들! 저가를 향해 달려가는 세계

이제는 소비자가 ‘왕’이 아니라 저렴한 가격이 ‘왕’이다!
셀프서비스! 점점 더 많은 책임이 소비자에게 전가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가격 때문에 선택의 폭은 점점 줄어들었다
가격은 무너졌고, 소비자 부채는 급증, 미국인들은 할부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다!

가격은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가격보다 더 주관적인 것은 없다

‘디자인’이 품질의 자리를 대신한다-이케아
장인의 솜씨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상품
중국이 없으면 염가 상품들도 존재할 수 없다
“중국 공장 근로자들에 대한 심한 착취와 미국 중산층의 위축은 동전의 양면이다.”
“대형 식품업체들이 식품의 품질과 안전에 농간을 부리는 것’이 몹시 마음에 걸립니다.”-피터 티머(농경제학자)

***내가 돈을 주고 구입한 것은 ‘가치’가 아니라 ‘만족스러운 거래’였다.

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균형이 사라져버렸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바가지를 쓴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제품의 가치와 호가 사이의 불일치

전통 시장에서는 모두가 서로의 고객이다!
모두 같은 지역사회의 일원, 서로 공생, 서로 필요한 존재들, 이익은 지역사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었다
예외, 관광객은 쉽게 바가지.
***오늘날 할인판매 시대에서는 우리 모두가 관광객이다. 소매업체(할인업체)

**그레샴의 법칙-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물 탄 우유가 좋은 우유를 몰아낸다

분업, 대량생산->장인의 기술이 사라졌다

저가! 이득이라 착각, 불필요한 충동 구매!
품질이 떨어지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품질이 아니었다.-’가치’보다 ‘가격’이 더 중요하다!

울워스, 미국대량생산의 아버지. 임금이 가장 싼 사람들만 점원으로 고용했다
할인점은 떨이가 이루어지는 ‘야비하고 끔찍한 착취공장’!

‘기아임금’. 지역사회의 이익을 월스트리트에 빼앗김으로써 파괴적인 파급효과 발생

값싼 텔레비젼 보급 효과? 판촉메시지 전달, 최소한의 고객 서비스,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광고가 매우 중요해졌다

*제품 생산이 아닌 제품 판매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효율성 향상, 생산량 증가, 풍요의 시대!?
소매업체(유통)들이 ‘운전대’를 잡았다!

쇼핑카트,셀프서비스로 필요 인원과 경비 감축!

할인점에서 쇼핑하는 것은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활의 표준으로서 자리를 잡아갔다-하향 평준화!!!

특별세일, 한 푼이라도 아끼는 일이 돈 버는 일!? 착각!
푼 돈 아끼려고 소떼처럼 줄서서 이동! 시간이 돈!
저렴한 가격? 특정 제품만, 대부분 차이 없다! 다양하지 못한 대량 상품들! 선택의 폭이 줄었다!
소비자=근로자!

*힘들여 부를 재분배하지 않아도 대량생산품의 소비로 외형적인 사회 평등이 이루어진다! 원하는 물건 마음대로 구매. 로마시대의 ‘빵과 서커스’ 현상!! 오늘날의 ‘저가’

20세기 말에는 부가 줄어든 반면 낭비가 심해졌다

아시아 저임금 근로자 착취 비난, 저가 상품 소비-인지 부조화

***칩 패러독스! 싼 것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욕망과 ‘싸구려’에 대한 깊은 증오와 멸시
모든 것의 출발점은 가격이다!

유인소매 가격, 9,900원!
필요한 것,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커피를 더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비이성적 행동

이콘, 호모 이코노미쿠스? 환상, 비합리적 행동. 비합리적 ‘이성적 인간’

사실 쉬운 질문은 대개 옳은 질문이 아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것은 진실이 아니라 사실이다. 진실은 일어난 일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다.-로버트 맥키

할인이 마음에 치는 여러가지 장난!
쇼핑은 이성적인 활동이 아니다

정상 거래도 염가판매처럼 꾸민다

실질적으로 아웃렛은 편리하지 않은 상점이다-시간, 기름값 오후가 끝나버렸어! 엄청난 ‘매몰비용’이 들어간다

미끼가격, 소비는 놀이가 아닌 힘든 노동. 할인은 선물이 아니라 노동의 대가이다

우리는 누가 그 팬던트를 디자인했는지, 어디서 제작되었는지 물었다!

준거가격. 좋이보이는 제품이 상대적으로 더 낮아 보이는 가격
***마케팅의 주요 수단은 바로 환상이다
“오늘날 아웃렛 몰은 준거가격을 이용해 고객을 속이는 대표적인 장소다.”

365일 세일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 그러나 소매업자들은 세일을 멈추는 것을 두려워한다.-라마 라나크리슈난

파손breakage 현상: 리베이트 환급을 신청할 생각에서 우선 물건을 구입하고 실제로는 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직관에 어긋나지만 예측가능한 소비자들의 행동’ 리베이트 파손 현상은 마케팅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 할인 없이 할인 약속만으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소비자를 향한 덫, 공짜 상품-공짜라고 하면 우리는 이성을 잃는다!
긴 줄 대기, 공짜를 얻고자 자신의 귀한 시간과 선택의 자유를 포기하고 있었다!

***가격할인으로 절약하는 몫만큼 다른 누군가의 몫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린다!

표준화, 장인의 몰락과 인간성의 위축을 초래했다
이케아, 저가가 가진 부정적 이미지에서 교묘히 벗어날 수 있었다. 젊음, 디자인 혁신?! 저가라고 해서 반드시 저질 제품만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고 선전한다!
그들에게 가격은 ‘출발점’이다

세계최대의 가구제조업체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세계 최대의 가구소매업체다!

사회적 기업의 가면.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설계될 수는 있지만, 저렴한 가격에 장인의 솜씨처럼 정교하게 제작될 수는 없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제품을 진정으로 소유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저 빌려 쓰고 있는 것이죠.”

**”소비자들은 대부분 자신은 장인이 만든 고급 주택을 살 입장이 못 된다고 생각한다.”
건축의 헨리포드, 레빗타운. 잡역부의 솜씨로 만든 특가주택단지. 누구나 목수,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참신함의 탈을 뒤집어쓴 획일성, 장인의 솜씨를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 상품의 필요에 맞게 스스로를 바꾸는 소비자, 그것이 바로 이케아였다.- 지속적으로 쓸 수 없는 제품들

할인 제품의 가격은 ‘탄력적’이다

부자들은 대용품이 거의 없는 필수품 가격이 상승해도 고통을 받지 않는 반면, 비필수품의 가격이 내려가면 그에 따른 혜택을 모두 누린다.

염가판매에 숨겨진 비겁한 상술-인기있는 고가품은 소액만 할인, 대부분 가격을 모르기 때문! 소수의 싼 미끼상품!!

“미국에서 가난은 막대한 시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앤드류 영, 월마트 대변인
할인산업이 가난한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가 보다는 가난한 사람들이 할인산업을 이롭게 한다

‘가장 저렴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라는 금언은 음식에는 적용되지 않는다-W.O 앳워터

*아일랜드의 감자 기근은 탐욕스런 지주들과 힘없는 농부들에게 단일 작물 재배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역사적 사건. 감자마름병 역병균 강타! 전체 집단 피해

공장화된 현대식 농장은 농장이 아니라 공장이다! 유전자 조작, 성장호르몬, 항생제, 화학비료와 제초제…

“저렴한 수입품과 정부의 농업인 지원 정책 실패로, 농촌을 버리고 도시로 이사해 슬럼에 둥지를 트는 농업인이 증가하고 있습니다.”-헨리 바진, 아이티경제인연합 회장이자 전 IMF 직원

농기업들 때문에 농업 경제의 파괴와 개발도상국의 ‘탈 농민화’ 현상이 발생한다!
저렴한 식량 뒤에 감춰진 진실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역사는 농부들에게 친절했던 적이 거의 없었다!

***공장형 사육. 짧고 비참한 삶을 사는 가축들을 그들의 고기를 통해 인간에게 복수하고 있다.

부모보다 일찍 죽는 다음 세대-식품의 경우는 더욱, 안전은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슬로우 푸드

살아남으려면 ‘적당한’ 가격이 돌아와야 한다. 농업은 과거에도, 지금도 위험이 따르는 힘든 비즈니스다!

***식품은 우리의 가치와 전통, 믿음을 반영한다. 그 어느 것도 그보다 더 사적이고 본질적이지 않다.

***’저렴한 가격은 상술에 속는 지름길이다.’-고대 중국 속담

중국은 세계의 공장일 수는 있지만, 세계 최대 제조국가는 아니다. 유일한 저임금 국가도, 최저임금 국가도 아니다.
세계 최대 수출국인 독일은 품질로 유명.

***성장하는 중국 수출시장의 힘은 다름 아닌 ‘중국 가격’에 있다! 팔겠다는 의지 때문에 생겨난 중국 가격! 상상할 수 있는 최저가격보다 조금 더 낮은 가격!

결국 중국은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냈지만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갖가지 문제, 불평등, 불의 만연, 대중의 눈을 가리는 정책들

“중국에서는 내구성을 걱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노동이 워낙 싸기 때문에 무엇인가 고장나면, 고치기보다는 그냥 새로 장만합니다.”-쓰레기 양산 주범국!!!

착취공장행과 굶주림 중에 선택하라!
세계노동인구의 25%가 중국인.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스스로 노동자라 생각하지 않는다-인지부조화
미 노동부 45%노동자층 분류하지만, 미국인들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전의 양면-”중국 공장 근로자들에 대한 심한 착취와 미국 중산층의 감소는 동전의 양면입니다.”-마크 배런버그(생산기지 이전, 일자리 소멸)

***창조적이지 못한 ‘창조적 파괴’
슘페터-창조적 파괴과정은 자본주의의 본질. 구산업구조에서 신산업구조로의 변화!
마차 산업에서 자동차 산업으로..새것이 기존 것 대체
“20세기 경제학이 찾아낸 통찰의 하나는 혁신을 이루어내려면 막대한 이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나치게 낮은 가격이 지속되면 혁신은 거의 불가능합니다.”-로버트 로렌스

혁신은 위험하다-대가를 치르고 있는 혁신

***소비자인 우리에게 세계화는 ‘이득’일 수 있지만, 시민이자 노동자인 우리에게는 분명 ‘손실’이라 할 수 있다.

저임금은 악순환 초래, 공급사슬에 속해 있는 근로자를 착취, 근로자는 빈곤해지고 사회이동이 불가능해진다
저임금은 저임금 근로자 양산하고, 저소득자로 저렴한 상품 찾게되고, 자가상품전략 야기, 이건 정말로 극악무도하고 끔찍한 전략입니다! 결국 한 노동자 집단이 다른 노동자 집단을 잡아먹는 동안 경영진은 뒷짐만 지고 앉아 살육 광경을 지켜보게 되고, 우리도 언제든 잡혀먹힐 수 있다

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 월마트 CEO 리 스콧 회심의 미소
“지금이 바로 월마트가 활약할 때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미국이 고통스러워할 때 할인업체들이 이익을 올린다!!!
->그저 근로자들과 공급업체 조금 더 옥죄고, 가격을 낮추면 된다

생산자와 상인 모두가 고객을 모르는 시장, 소비자들이 모르는 물건을 사는 예측불가의 시장
인터넷 정보화의 시대에 이전보다 구매한 상품에 대해 더 모른다는 커다란 아이러니!

물 탄 우유이야기-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
오늘날 질 나쁜 옷, 믿을 수 없는 전자제품, 흔들거리는 가구, 의심스러운 식품이 표준이 되고 있다!!!
정말로 싸게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

“저렴한 상품은 저렴한 노동을 의미한다”

세계화는 호혜적인 시스템이 아니다. 개발도상국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향후 지속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들은 기생이 아닌 공생관계속에서 번영한다

***슈퍼마켓 웨그먼스
“나는 상인이다. 그러므로 나만의 판매 철학이 있다. 아무도 하지 않는 것을 하고, 고객에게 그동안 누려본적 없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나의 판매철학이다…그러므로 훌륭한 판매전략이란 경쟁업체들이 따라할 수 없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잭 웨그먼(웨그먼스 창립자)

자연 향기가 가득한 향기로운 가격의 웨그먼스 vs 세계 최대 자연식품체인 홀푸즈

직원들이 고객이 원하는 좋은 상품을 제공
이직률 6%, 월마트 50~70%이직률!
직원들에게 잘하면, 직원들이 고객에게 잘하라리라 믿습니다-저임금의 할인업체와 정반대 접근!!!

최근 10년간의 경제몰락의 교훈! 우리는 모든 것에서 싼 것을 고집하다 길을 잃어버렸다. 싼 것을 고집해서는 성장도 밝은 미래도 기대할 수 없다!

저가의 노예에서 벗어나라! 탐욕을 버려라
***최근 경제 붕괴는 ‘적게 내고 많이 가지려는’ 흔들리는 토대위에 설립된 글로벌 경제가 얼마나 불안정성이 보여주는 증거

‘언제나 최저가’는 초라한 생활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자유시장은 중요하지만 우리가 시장을 자유롭게 만들 때만 시장은 자유로울 수 있다.

지속가능한 장인의 솜씨를 예전처럼 살려야 한다
더 이상 저가의 노예가 아니므로 자유롭게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이제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 그것은 과거에도 저렴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저렴해지지 않을 것이다.

구글노믹스 | 구글 경제학

구글노믹스. 제프 자비스 p.398

*미래 경제는 구글 방식이 지배한다

“구글이라면 어떻게 할까?” -구글경제학
구글 검색 성공 핵심엔진? 서비스 사용자에 대한 배려,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좀 더 편하고 유용하게 검색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사용자들의 소통, 해결 네트워크이자 플랫폼으로 변신
————
최대의 가치! 최대 공유, 최소 이익
소탐대실!! 성공을 위한 포기의 전략!

개방성, 간접거래 구글, 실험적 서비스
폐쇄성, 직접거래 애플, 완벽한 제품

*사용자를 위한 다른 접근방식?! 사용자 지향 비즈니스!!! 고객이 왕! 신!

“@huchoi: RT @jdpapa: 비전을 유지하고, 실수로부터 배우고, 계획을 변경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Ste Curran #positive”

*세상은 위아래가 뒤집혔고, 안팎이 바뀌었으며, 반직관적이고, 혼란스러워졌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규칙
-***이제는 고객이 주도한다!
-대량판매시장은 틈새시장으로 대체
-**’시장은 대화다’, 핵심기술은 마케팅이 아닌 대화
-희소성 경제에서 풍요의 경제로
-성공한 기업은 네트워크와 플랫폼
-개방성이 성공의 보증수표

웹2.0 성공기업들-다른 세계관, 다른 결정

사용자에 집중하라. 그러면 모든 다른 것들이 따라올 것이다. 한 가지 일을 정말로, 정말로 잘하는 게 최고다. 빠른 것이 늦은 것보다 낫다… 항상 바깥에 더 많은 정보가 있다…”-구글

과거의 규칙-콘텐츠와 유통 통제
***야후는 마지막 올드 미디어 회사다. 구글은 최초의 포스트 미디어 회사다.
구글은 포털이 아니다. 구글은 네트워크이자 플랫폼이다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 되었다!
구글은 우리를 ‘커다란 집단’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구글은 경제가 수많은 틈새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에릭 슈미트, 베타, 실험실, Googlethink! 구글식 사고방식

새로운 관계!
***구글 규칙#1 통제권을 사람들에게 넘겨라. 그러면 우리가 사용하겠다(필수 규칙)
“기업은 통제권을 고객에게 양보했을 때 더 성장한다는 것을 배워라.”

델 서비스-문제를 해결하자, 불만이 칭찬으로 바뀌었다. 고객들과 소통.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신뢰하고, 협력하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악의 고객이 최고의 친구다. 두렵다고 꺼리지 마라, 두려움은 좋은 일이다.
최고의 고객이 당신의 츠파트너다

인터넷과 구글이 갖고 있는 위대한 힘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 문제와 관련, 모든 것은 관계의 문제로 이어진다

링크가 모든 것을 바꾼다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링크하라!
링크는 뉴스 생산조직의 구조와 경제 메커니즘을 바꿔놓는다, 새로운 효율성
***나는 내 일을 할테니, 네가 내 공백을 메워달라!
링크는 사회와 산업의 기본 구조를 바꾼다. 구글은 우리 시대의 US스틸!

구글의 선순환 고리-우리가 검색결과를 클릭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영리해지고, 더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사용도 그만큼 늘어난다.

최소한의 수수료, 탐욕스런 경쟁사들보다 더 크게 성장, 누구도 적자를 각오하고 위협하기 힘들다
네트워크에서 최소의 가치만 빼오라!

크레이그리스트-물품에 대한 수익 포기,

구글 부사장 마리사 메이어 “돈이 아닌 사용자를 확보하라.” -돈이 사용자를 쫓아온다.
마케팅 비용 포기, 바이럴 마케팅!

인터넷은 플랫폼, 플랫폼은 뭔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
사용자들이 플랫폼에 부가가치 선사

페이스북 -공짜로 20만명의 개발자 확보
“우리가 지금 활동하는 경제에서 당신 제품이 플랫폼이 되지 못한다면 일용품으로 전락한 것입니다.”

대부분 기업은 집중적 사고, 구글은 분산해서 사고한다
최종 목적지가 아닌 목적지로 하기 위한 수단!(포털,야후,.. vs 구글)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 갈 수 있게 해주는 통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이젠 모든 길이 구글에서 출발한다
***검색되지 않으면 누구도 당신을 찾을 수 없다

삶과 비즈니스가 공개된다 개방성
고객이 광고대행사다

구글은 광고가 아니라 친구들 덕분에 급성장했다!

고객서비스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

다보스 포럼, 커뮤니티 어떻게 시작해야하아? 신문사 대표 질문에 대한 주커버그 답변 “못합니다”, 틀린 질문, “단지 그들을 도와라”
주커버그 충고-’품격 있는 조직’을 만들라!

주커버그의 기말고사 경험! 톰 소여가 친구들을 시켜 울타리 페인트칠을 하게 한 이야기
조직없이도 조직화할 수 있다

과거 인터넷의 중요특징, 익명성->이제 다시 정상적인 모습으로 복귀

‘작은 것이 큰 것인’ 세상은 다양성의 기운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작은 것을 취하라. 그리고 크게 생각하라”

희소성 이후 경제(post-scarcity)
정보의 희소성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하다

*인터넷은 희소성 문제를 해소하며 풍부한 기회를 창조한다

오픈소스-아무도 공짜로 일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즐거움을 얻기 때문에 공짜로 일한다.”

대중시장은 죽었다. 틈새 집단이여, 영원하라!

“대중은 다른 사람들이다. 사실상 대중이란 것은 없다. 사람들을 대중으로 바라보는 방법만이 있을 뿐이다.” -[문화와 사회,레이먼드 윌리엄스]

개방화, 탈중심화, 틈새시장
대중시장은 죽었다. 자살했다. 구글이 건네준 총으로.

‘구글, 경제에 반항하다’ 뉴욕타임즈 기사 제목, ‘구글, 경제를 정의하다’가 더 어울리는 제목!

공짜 사업 모델! 가장 효율적인 시장은 공짜 시장이다. 돈이 방해가 된다.- 분명 불합리하다!
구글 모바일 디렉토리 서비스. 1억달러 벌기보다 공짜로, 대신 25억불 음성모바일 검색시장.

구글 법칙 #1. 사람들에게 통제권을 넘겨라!
모든 것을 개방하고, 통제권을 넘겨라. 그러면 당신을 잃어버렸던 신뢰를 되찾기 시작할 것이다.

**구글의 알고리즘과 사업 모델이 통하는 이유는 구글이 우리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페이지랭크, ‘좋다’ 독특한 민주주의 표! 페이지 가치의 지표
구글은 신화에서 가치를 찾았다!

솔직하게 잘못을 시인하면 더 많은 신뢰를 얻게 된다!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베타서비스, 실험, “혁신은 즉시 완벽해지는 완벽함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업그레이드다.” 잘못을 저질러도 제대로 하라!
우리는 매번, 매일 잘못을 한다. 재빨리 문제점 수정, 개선 향상, 당신을 더 많이 존경하기 된다

“우리가 이러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위험을 충분히 감수하지 못할 겁니다.”-래리 페이지

내 인생은 공개된 블로그다, 투명해져라!
모든 것을 공개하지 않으면 협력할 수가 없다!

‘Don’t be evil’

“우리는 몇 가지 단기적인 이득을 포기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세상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는 회사가 주주들에게나 다른 모든 면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강력히 믿고 있다. 이것은 우리 문화에 중요하고, 회사 내부적으로 광범위하게 공유되는 인식이다.”-세르게이 브린&래리 페이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기도 한다
석탄광산에서 캐시카우를 주의하라-음악산업의 교훈

단순화하라!
단순함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물어볼 필요가 없다

구글 규칙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구글타임즈, 구글우드, 구글자동차, 의료,…

구글콜라! Massive Personalization(모순의 결합) 소비재, 소도구, 패션 모두 구글화 가능!

반구글 성향 조직 , 애플! 자비스의 첫번째 법칙’고객에게 통제권을 넘겨라!’ 무시, 스티브 잡스가 모든 것을 통제, 외골수적인 비전과 완벽에 대한 지나친 열정 덕분에 성능 좋은 제품들!!

컴퓨터로 설계된 구글, 수제품 애플!!
애플, 고객들이 최고의 마케터다
투명성과 개방성 무시, 통제!! 애플은 희소성을 창조한다!
애플의 비전은 매우 강하고, 애플의 제품은 비전보다 더 뛰어나다!

애플은 궁극적으로 비구글적인가? 애플과 구글은 본래 상당히 유사하다. “그들은 사람들이 원하는 게 뭔지 아주 잘 알고 있다.”

고객에 집중, 품질에 광적인 집착!
“구글검색은 사람들을 전지하게 만들어주고, 애플은 선의 아름다운을 가진 사물들 안에 세상을 포장해서 넣는다.”

“구글과 애플은 모두 내게 신과 같은 힘을 준다.”-토바코왈라

프라이버시 이슈!
“여러분이 하는 어떤 일도 평생 사라지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프라이버시 같은 것은 없으니 무시하라”
프라이버시, 우리 시대에 가장 남용된 무서운 단어. 프라이버시는 이슈가 못 된다. 통제가 그런 이슈다.

‘구글은 우리를 멍청하게 만드는가?’

“코드가 법”-로렌스 래식 교수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클레이 셔키, 조직없는 조직!!

협력은 고객을 제품에 투자하게 만들고 고객의 관심도를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