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바람부는 토요일. 허탕을 친 세일링의 아쉬움을 우쿠렐라와 함께 오붓한 가족소풍으로 대신하고 저녁에 시작된 멋진 여의도 불꽃놀이 구경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카테고리 보관물: 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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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운동회로 바빴던 한 주를 보내고, 바람좋은 신바람 세일링과 함께 크루저 세일링의 새로운 경험까지 가족세일링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평소 운동부족의 엄마아빠에겐 힘겨운 한 주, 아이들에겐 더없이 신나는 한주였다. 어린이날 행사에 이어서 어버이날 행사를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온가족이 맛있는 저녁식사로 미리 앞당겨 치르고 바빴던 오월 한 주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