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세일링 | 이웃집 반 친구 Posted by 이家 LEE 0 아침부터 시작된 더위에 시원한 세일링이 절로 생각나는 토요일 오후. 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솔이와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 예담이, 그리고 아랫층의 반친구 승헌이를 초대하여 느즈막히 한강으로 향한다. 가는길에 잠시 지나가는 빗방울이 차창을 두드렸지만, 이내 잠잠해지고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초대손님들의 첫 세일링에 안성맞춤인 바람 덕분에 신나는 세일링 시간이 이어진다. 언제나처럼 아이들의 즐거운 세일링 체험으로 토요 가족 세일링을 마감한다. About these ads Share this:트위터Facebook전자우편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