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풍경 | 더위 사냥

황금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찾은 시골집.

벌써 시작된 더위에 솔과 해는 시원한 냇가를 찾아 이른 물놀이를 즐긴다. 발을 담그자 마자 물에 철퍼덕 앉아서 노는 .

이는 올갱이 잡기에서 플라스틱 빈병을 보더니 물고기 잡겠다고 모래속에 묻어둔다. 오후 늦게 다시 물속에 발을 담가보지만 물고기는 없고 물만 가득하다.

대신 할머니 상추밭에서 잡은 달팽이와 무당벌레를 상추와 함께 담아 물고기 대신 곤충채집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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