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력. 고미야 가즈요시. p199
숫자력이란? 숫자의 논리로 생각하는 힘!
1)파악력-전체를 파악하는 힘
2)구체화력-구체적으로 생각하는 힘(발상)
3)목표달성력-목표를 달성하는 힘
구체화력은 다양한 발상으로 이어진다.
당연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은 구체화되지 않았을 때보다 훨씬 높아질 수밖에 없다
숫자를 사용하여 구체화하면 발상력, 목표달성력뿐만 아니라 ‘설득력’도 높아진다(구체적이면 듣는 사람의 이해를 돕는다)
***일 못하는 사람은 정확한 숫자를 언급하지 않고 ‘조금만 더’, ‘대충’ 등과 같이 막연한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숫자력은 창조적 발견력의 실전편이다
숫자력 강화 3단계
1단계)숫자를 파악한다(정의와 의미 이해)
2단계)숫자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한다
3단계)숫자를 만들어나간다(목표치를 높인다)
숫자력은 세상을 논리적으로 보는 도구
숫자 사이의 연관성을 알면 세상 보는 눈이 바뀐다
1)가장 필요한 것은 ‘관심’이다
필요한 숫자는 대부분 눈앞에 있다, 자사 매출액 모르는 직원들, 관심있는 숫자라면 금세 눈에 들어온다
2)숫자의 정의와 의미를 파악한다
GDP국내총생산, 부가가치=매출-매입
3)숫자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한다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지고 다양한 사실들을 깨닫게 된다
4)기본적인 숫자의 정의를 알아둔다
통계 결과 몰라도 대략 추론 가능
5)숫자의 연관성으로 미지의 수 추론한다
GDP,부가가치율(부가가치/매출)->회사 매출 추론 가능
큰 숫자를 쪼개서 보면 숫자 파악력이 높아진다- 500조=500만x1억(500만의 1억명 분), 쪼개서 생각하면 훨씬 이해하기 쉽다
거시경제의 숫자와 미시경제의 숫자 10개씩이면 충분!
*중요한 사실은 정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추론하는 이치를 깨닫는 것이다
6)목표를 구체화, 수치화하면 목표달성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진다
*수치화, 구체화하면 목표달성의 과정이 보이고, 의욕이 높아진다
**숫자를 제대로 보는 7가지 기본원칙
1)전체 숫자를 파악하여 비교한다
2)전체 숫자를 틀리지 않는다
3)큰 자릿수 숫자에 주의한다
4)중요한 작은 숫자에 신경 쓴다
5)정의를 정확하게 이해한다
6)시계열로 본다
7)다른 숫자와 비교한다
숫자는 숫자 자체로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다른 숫자와 비교할 때 그 숫자는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비율의 감각)
‘5,000만’ 건 누락!? “총 몇 건 중에 5,000만이지?”, 고작 0.2퍼센트!
전체 숫자를 파악하면 숫자가 가진 의미와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전체와 부분의 균형을 맞추면서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작은 숫자라도 중요한 숫자가 있다. 인시생산성(근로자 1인1시간당 부가가치액)은 엔 단위까지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숫자는 비교해보지 않으면 그것이 본질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
수직방향(시계열)과 수평방향(다른 회사나 국가) 양쪽에서 비교한다
**숫자력을 방해하는 6가지 함정
1)주관의 함정
2)보는 눈의 함정
3)상식의 함정
4)통계의 함정
5)명칭의 함정
6)고정관념의 함정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우리의 ‘주관’이다
숫자 감각은 무엇을 얼마나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견문과 경험을 넓혀라)
‘퍼센트’ 표시와 함께 ‘절대액’도 표시해두는 것이 좋다
가장 나쁜 항목이 아니라 전체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항목이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상관관계 높은 항목)
전체적인 평균치가 아니라 개별적인 숫자를 보고 판단하여 구체적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숫자를 제대로 보기 위한 대원칙이다
제조원가는 경비가 아니라 자산이다
신문사에서는 석간이 ‘1판’부터 시작된다
**숫자력을 높이는 5가지 습관
1)주요 숫자를 기억한다
2)정점관측을 한다
3)가설을 세우고, 부분으로 전체를 추측한다
4)숫자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며 읽는다
5)항상 숫자로 생각한다
주요 숫자를 알면 경제 보는 눈이 바뀐다
대략적인 숫자로 충분하다
13억/66억-전세계 인구 5명중 1명은 중국인
기준이 되는 숫자만 알면 성과가 보인다
기준을 가지면 전 세계 경제를 파악하기 쉽다
두 역사이에 있는 야외 광고 간판수
중요하면서도 재미있는 일
시장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관심, 숫자가 살아있는 생물처럼 보이게 된다
정점관측을 하면 추세를 파악할 수 있다
피크아웃, 경재활동에는 반드시 파도가 있다
건설업은 일반적으로 전 세계 경기가 정점을 찍고 난 후에 최고 실적을 이룬다(경기가 나빠질 때 신공장, 신사옥 완성해야 하는 웃지 못할 사건들)
가설, 일부 숫자로 전체를 추측해볼 수 있다
지표! 숫자를 가공한다
연관성파악, 종합응용기술이자 실천적인 방법
신문의 숫자들로 세상의 흐름을 파악한다
숫자를 줄이면 보기 쉽다
‘왜’라는 질문이 중요!
숫자 사이의 연관성을 찾으면 회계가 쉬워진다(생산량을 늘리면 단위당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매출원가 절감을 위해 생산량을 늘렸고, 그것이 재고가 되었다)
“그러면 얼마나 벌 수 있나요?”
기업 입장에서는 얼마나 이익이 발생하는지가 중요한 것이지, 결코 제휴가 목적은 아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목표수치에 몰입한다
측정가능한 목표!
막연하게 말하는 사람치고 일 잘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숫자와 돈만 밝히는 사람들, 무조건 점수만 올리려는 학생들!
숫자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시험점수는 열심히 공부한 결과, 실적은 고객에게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돈을 좇지 말고 일을 좇아라”
좋은 일을 하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결과는 집념이 아니라 신념에서 나온다
매출은 서비스 제공하여 고객으로부터 받은 대가, 일을 잘하면 매출은 당연히 오른다
매출감소? 기업영향력 감소, 노력의 문제가 아니다! 일을 잘못했기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외면 받은 결과
중요한 것은 집념이나 노력이 아니라 신념이다.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일이 올바른 일이라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Leadership is do the right thing, Management is do the thing right
이것만 알면 경제가 보인다, 세상이 보인다!
거시경제 숫자 10
1)GDP 2)기업경기실사지수 3)경기동향지수 4)현금급여총액 5)유효구인배율 6)M2+CD 7)본원통화 8)국내기업/도매 물가지수 9)외환보유고(중국1위1조5,000억달러) 10)국제수지
미시회계 숫자
1)자산/부채/순자산 2)매출원가/매입원가/제조원가 3)재고자산 4)감가상각 5)외상판매대금/외상매입대금 6)매출총이익/영업이익/경상이익 7)영업캐시플로/프리 캐시플로 8)이익/캐시플로 9)재무회계/관리회계 10)시가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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