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 Start-ups 성공스토리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만든다 지메일(Gmail), 파이어폭스(Firefox) 이미 끝나버린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을 이끌어낸 제품들이다. 핫메일, 익스플로어로 시장을 완전장악한 MS의 제품에 의해 성공의 기회를 모두 잃어버린 것 같았던 제품들이 성공한 이유는 바로 ‘사용자’다. 시장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MS와 달리 사용자에 의해 움직인 결과이다. 혁신에선 시장의 돈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사람들은 기존 브라우저에 불만을 갖고 있단 명백한 사실을 잊지 …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 Start-ups 성공스토리 더보기

위험한 경제학 | 부동산공화국

“땅은 天地人 三才에서 인간을 있게한 天地 父母중에 어머니이다. 땅은 인간의 어머니이다. 이 한마디이면 해답은 끝이다.”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 헌법의 시작이다. 그리고 요즘의 우리의 현실경제를 들여다보면 ‘대한민국의 모든 부는 부동산에서 나온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동산에 대한 집착은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은 부동산공화국이다.’라 덧붙여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 위험한 경제학 | 부동산공화국 더보기

상식의 실패 | 탐욕의 종말

자본주의의 꽃? ‘상식의 실패‘는 생생한 실패의 체험을 통해 자본주의 산업의 꽃이란 금융산업의 허와 실을 밝혀준다.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상식의 근본은 탐욕이다. ‘타인의 청동’같은 남의 돈을 가지고 탐욕스런 이익을 추구하던 거대금융기업의 파국을 통해 자본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이 주택시장 말이야. 완전히 약 먹었어.” “가장 명망 높은 상업은행(리먼)이 돈이 한 푼 없어. 진짜 돈 말이야.” “이건 … 상식의 실패 | 탐욕의 종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