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풍경 | 메주뜨기 Posted by 이家 LEE — 11월 21, 2009 0 일찌감치 김장김치 담근지 얼마 되지 않아 지난주 다시 다녀온 시골집. 펑펑내리는 첫 눈 보곤 신이나서 밖에나가 놀고, 맛깊는 시골집 할머니표 된장을 위해 메주도 뜨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Share this:트위터Facebook전자우편Like this:좋아하기첫 번째로 이 post을(를)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