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풍경 | 메주뜨기




일찌감치 김장김치 담근지 얼마 되지 않아 지난주 다시 다녀온 시골집.
펑펑내리는 첫 눈 보곤 신이나서 밖에나가 놀고, 맛깊는 시골집 할머니표 된장을 위해 메주도 뜨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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