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 생각의 울타리가 없는 나라 게시자: 이家 LEE — 10월 21, 2008 0 From 동네한바퀴 어른이 된다는 건 생각의 자유를 시간과 함께 길들여지는 익숙해지는 통념과 습관이란 울타리에 가두는 과정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네버랜드를 떠나는 순간, 상상을 벗어난 눈앞에 보이는 세상속에 갇혀버린다. 그리고 그 첫번째 울타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키워주려는 부모이기도 하다. From 동네한바퀴 Share this:트위터Facebook전자우편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첫 번째로 이 글을(를) 좋아하세요.